교차로소개
한국인이 있는 곳엔 교차로가 있습니다.
1. 교차로의 경영 이념

'아름다운 사회 건설'이라는 사훈 아래 교차로는 고객 및 독자 여러분에게 유익한 정보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교차로는 바릅니다. 교차로는 정직합니다. 교차로는 아름답습니다. 교차로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2. 국내 최초 정보신문 탄생

1988년 한국 땅에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대전 대덕 연구단지에 있는 원자력연구소에 근무하던 공학박사 박권현은 어떤 실험기기가 필요해 전국의 주요 기관을 수소문한 끝에 서울까지 와서 실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바로 그렇게 애타게 찾던 실험기기가 그가 근무하고 있던 대전의 연구소 바로 옆 건물에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공학박사 박권현은 대덕연구단지 내의 모든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생활정보신문을 만들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그가 그렇게 결심할 수 있게 된 데는 고학으로 어렵게 프랑스에서 유학하여 이용했던 분류광고지(Classified Ad)에 대한 생생한 경험이 뒷받침 되었습니다. 그런데 박권현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연구단지내의 딱딱한 연구 과제나 실험기자재 등만으로 신문의 내용을 다루면 다수의 많은 참여자들을 모으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시민들과 정보 공유를 함께 할 수 있는 <교차로>라는 지역 생활정보신문을 대전에서 1989년 1월18일 안내지 1호 발간을 시작으로 창간하게 됩니다. 이 <대전교차로>가 바로 한국에서 최초로 발행한 생활정보신문입니다.

3. 한국 & 미주 최대 규모의 정보신문

교차로는 한국 최대의 전국 76개 지역판이 매일 발행되고 있습니다. 하루 2백5십만부가 배포되는 교차로는 매일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3,500여명의 교차로 가족들은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해외 15개 교차로 신문사가 함께합니다.

또한 미주 인터넷 교차로(www.kyocharous.com)는 한국 인터넷교차로(www.icross.co.kr)와 함께 다양한 정보를 고객들의 안방으로 편리하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4.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정보신문

아름다운 사회 건설에 앞장서 온 정보신문 교차로는 중국 연길과기대 개교식에 사무기자재 후원과 황필상 아주장학재단을 통한 인재 육성사업, 미아찾기 사업 후원, 국제 어린이급식사업 후원 , 우리민족돕기운동 지원 사업 등 다양한 공익적인 활동을 지난 16여 년간 펼치면서 사회적 공기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음악회 및 공연 등의 주최, 각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제 후원, 문화센터 운영, 시민노래자랑 개최, 각종 수기 공모전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습니다.

5. 지구촌 정보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정보신문

교차로는 정보문화 창달과 한민족 네트워크를 이어간다는 목표아래 1995년 1월 일본 심장부인 동경에서의 발행을 시작으로 세계화의 첫발을 내딛은 이후 방콕, 시드니, 스위스, 타슈켄트, 호치민, 마닐라 등의 교민사회에 정보신문의 창간을 주도해 왔습니다.

현재 교차로는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하와이, 애틀란타, 밴쿠버, 토론토의 미주지역과, 일본 동경과 중국 하문, 위해, 연길, 대만 타이베이의 아시아 지역 등 해외 15개 지역판이 발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있는 곳에는 정보신문 교차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