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신문
교차로신문
자유게시판
  • [크레딧교정 A-Z] 466. 코로나 바이러스 그 이후 …크레딧점수 보다 더 “크레딧 라인” (Credit Line / 사용가능한 크레딧 한도)에 집중해야하는 까닭은?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NEW HOPE CREDIT
  • 20.11.11 07:53:02
  • 추천 : 0
  • 조회: 24

크레딧 점수는 700이 훨씬 넘는데 왜 이렇다할 크레딧카드 하나 만들지 못하나요? 이런 질문을 해오시는 고객분들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통해 크레딧은 곧 생명줄이라는 현실을 체험했지만, 내맘대로 뭔가를 만들수없으니 답답할 수 밖에 없겠지요.


그 해답은 크레딧 라인에 숨어있습니다. 크레딧 라인은 내가 나의 크레딧으로 즉각 사용할 수 크레딧 한도를 의미합니다. 크레딧카드, Line of Credit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크레딧 점수가 설령 750을 넘는다고 해도 크레딧라인이 수백불 또는 수천불에 불과하다면, 이런 상태의 크레딧은 좋은 대접을 받기 어렵습니다. 크레딧라인은 곧 나의 Financial Power(재정적 능력)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미국인들이 갖고 있는 크레딧 라인의 평균치는 $20,000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내가 당장 쓸 수 있는 한도가 그렇다는 의미입니다. 만일 크레딧 한도가 $15,000인 크레딧 카드를 2장 갖고있는데, 각 $5,000씩을 사용했다면 현재 가용한 크레딧 한도가 $20,000인 것입니다. 이 정도 이상은 되어야 추가적으로 크레딧 라인을 확보하기가 용이하고, 모기지와 론 등에서 좋은 대우를 받을 수있다고 보면 됩니다.


헌데, 이 정도의 크레딧을 어떻게 만들 수있을까요? 만일 크레딧 한도가 $1,000에 불과한 분이 $20,000 이상의 크레딧 라인을 확보하려면 매우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를 단기간(5~9개월)에 만들려면 Tradeline이라는 외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나의 크레딧 리포트에 잡히는 크레딧 한도를 높이고, 동시에 나의 크레딧라인을 늘려나갈 수 있습니다.


크레딧 라인은 비상시에 즉각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구명줄인 동시에 나의 재정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무기와도 같은 것입니다. 이번 사태에서도 충분한 크레딧 라인을 확보하고 있던 분들은 심리적으로 큰 동요없이 보다 무난하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동시에 내가 원하는 것들(자동차론, 모기지, 론)을 보다 용이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터널의 끝이 보이는 듯했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전체로 1일 확진자가 다시 6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공포와 전율의 연속입니다. 올 겨울, 그리고 내년, 또 어떤 상황이 닥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크레딧교정 A-Z] 466. 코로나 바이러스 그 이후 …크레딧점수 보다 더 “크레딧 라인” (Credit Line / 사용가능한 크레딧 한도)에 집중해야하는 까닭은? - 뉴욕교차로 ː 자유게시판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공지
NY교차로
1923 16.11.09
공지
NY교차로
675 16.11.09
공지
뉴욕교차로
524 17.01.04
632
NY교차로
1 20.11.26
631
NY교차로
1 20.11.26
630
웰빙 즙 건강원
6 20.11.20
->
NEW HOPE CREDIT
24 20.11.11
628
NEW HOPE CREDIT
22 20.11.11
627
Andrew Kim
10 20.11.11
626
Andrew Kim
10 20.11.11
625
박재홍 변호사
3 20.11.10
624
박재홍 변호사
5 20.11.10
623
NEW HOPE CREDIT
14 20.11.04
622
NEW HOPE CREDIT
4 20.11.04
621
Andrew Kim
5 20.11.04
620
Andrew Kim
5 20.11.04
619
박재홍 변호사
4 20.11.03
618
박재홍 변호사
3 20.11.03
617
박재홍 변호사
4 20.11.03
616
NEW HOPE CREDIT
9 20.11.04
615
NEW HOPE CREDIT
6 20.11.04
614
Andrew Kim
4 20.10.28
613
Andrew Kim
6 20.10.28
612
박재홍 변호사
4 20.10.27
611
박재홍 변호사
7 20.10.27
610
박재홍 변호사
6 20.10.27
609
NEW HOPE CREDIT
19 20.10.27
608
NEW HOPE CREDIT
8 20.10.27
607
Andrew Kim
6 20.10.27
606
Andrew Kim
6 20.10.27
605
박재홍 변호사
5 20.10.23
604
박재홍 변호사
5 20.10.23
603
박재홍 변호사
7 20.10.23
602
NEW HOPE CREDIT
13 20.10.23
601
NEW HOPE CREDIT
13 20.10.23
600
Andrew Kim
5 20.10.23
599
Andrew Kim
3 20.10.23
598
박재홍 변호사
5 20.10.20
597
박재홍 변호사
4 20.10.20
596
박재홍 변호사
11 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