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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 칼럼] 2. 머리에 안좋은 습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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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20.03.11 06:45:12
  • 추천 : 0
  • 조회: 26

안좋은 습관 6) 지나친 웨이트 트레이닝 

근육을 키우기 위해 매일같이 좋아하는 식단도 멀리하고 닭가슴살로 살아가는 분중 혹시 탈모가 있다면 더이상 지나친 WEIGHT TRAINING은 자제해야 한다. 특히 상체 위주로 단련을 경우 혈액이 위로 솔려 머리가 뜨거워지고 탈모가 더욱 가속화 될수 있다. 혈액은 영양분 뿐 아니라 열고 함께 가지고 가기 때문에 머리가 더 뜨거워 지기때문이다. 운동하면서 자주 먹게되는 닭가슴살 특히 열성음식이기에 열을 발생시켜 열성탈모를 가속화시킨다

근력운동을 하려면 하체운동을 권한다. 혈액이 아래로 흐르고 신장이 튼튼해져 탈모에도 도움이 될수 있다. 


안좋은 습관 7) 스트레스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말초부위의 혈액순환이 나빠집니다. 두피의 혈액순환에도 영향을 끼쳐 모낭의 영양분 공급에도 지장을 준다. 

스트레스 해소하기가 않지만 풀지 않고 방치해두면 머리만 복잡해지고 화가 쌓이게 되며 인체의 직접적인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일차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쉽진 않겠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것이 쉽지 않다면 몸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벼운 운동을 하면 마음이 단순해지고 스트레스를 간접적으로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머리가 복잡하다면 가벼운 조깅은 어떠실지? 권유해본다. 

또 한가지 인간이 가지는 감정중 가장 소모적인 감정이 바로 걱정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미래에 관한것이거나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로 인한 속앓이. 실컷 걱정을 했지만 정작 일이 터졌을때 그동안의 걱정이 크게 도움이 되는 일도 없다. 그때일은 그때가서 방법을 찾자라고 생각하거나 혹은 그땐 그것이 최선이었다라고 생각해버리는 것도 좋다. 괜히 속 끊이다 죄없는 머리까지 잃게 된다. 


안좋은 습관 8) 불규칙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와 불규칙한 식사습관은 인체의 균형을 깨트려 탈모로 이어질수 있다.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결핍으로 모발이 자라는데 필요한 단백질 및 필수 영양소들의 공급이 중단되면 이는 직접적인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와 고단백의 콩류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호두, 잣등의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도한 육류 및 지방의 섭취는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키고 혈액을 탁하게 만들며 체열을 증가시키고 열성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육류를 통한 단백질 섭취보단 생선이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안좋은 습관 9) 샴푸

시중에서 판매되는 샴푸는 대부분 계면활성제가 들어있기때문에 두피에 자극적일 수 밖에 없다. 천연제품으로 만든 샴푸가 권유되며 자신의 모발과 두피상태의 유형을 파악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간혹 비누가 샴푸보다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알카리성인 비누는 세정력이 강하며 약산성인 두피의 pH 발란스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또한 깨끗이 세척하기가 어려워 비누 찌거기가 남게되기 일쑤다. 결과적으로 비누의 사용은 모공을 막고 과다한 피지분비를 유발하기때문에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고 탈락을 일으키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면 샴푸는 약산성을 띠고 있어 두피에 더욱 적합하고 모발에 낀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허나 반드시 세척에 신경을 써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유의한다. 확실히 씻어내지 않으면 비듬이나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마무리는 찬물을 사용하여 한번 더 헹구어주어 두피와 모낭을 수축시켜 모발에도 탄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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