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교차로신문
교차로신문
자유게시판
  • [크레딧교정 A-Z] 365. “크레딧 나쁘면 영주권 못받는다” 10월 15일부터 본격시행!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NEW HOPE CREDIT
  • 20.03.03 05:17:33
  • 추천 : 0
  • 조회: 89
크레딧이 나쁜 이민신청자에게는 영주권을 주지않겠다는 연방정부의 방침이 예정대로 다음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월스트릿저널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10월15일부터 시행되는 공적부조(Public Charge) 개정안은 영주권 심사에서 이민신청자의 공적부조 의존 가능성을 판단하는 중요 잣대로 크레딧 점수나 크레딧 기록(History)를 활용하는 안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따라 나의 크레딧이 영주권 승인여부를 판가름하게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게돼 영주권 신청자들의 사전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국은 좋은 크레딧과 나쁜 크레딧을 가르는 몇가지 기준도 적용할 계획이다. 우선 크레딧 점수가 미국인 평균치에 미치지못할 경우 영주권 승인에 어려움을 겪을 수있다. 미국인들의 평균 크레딧 점수는 FICO(FICO라는 회사가 개발한 크레딧 점수 산정 기준)를 기준으로 700~710점(만점은 850)정도. 이 수준은 넘어야 안심할 수있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이 점수에 미치지못할 경우에는 영주권은 물론 이민비자 취득도 어려울 수있다는 뜻이다.

크레딧리포트를 요모조모 뜯어보면 개인의 크레딧점수는 물론 Payment 기록, 재정및 부채상태, 거주 및 취업기록도 파악할 수있다. 이 때문에 크레딧리포트에 나타나는 이같은 기록은 영주권 심사에 매우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국토안보부(DHS)는 설명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국내 크레딧 기록(History)이 아예 없거나 1~2건에 불과하다고 해서 불이익을 미치지는 않지만, 이런 경우에는 성실한 payment기록이나 양호한 재정상태를 보여주는 관련서류를 제출할 수있다는 것이 국토안보부의 첨언이다.

그러나 아무래도 크레딧 기록이 전무한 것보다는 긍정적인 어카운트가 많을 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세심한 도움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포인트는 이민신청자가 직접 자신의 크레딧리포트를 체크해서 그 서류를 이민신청서류와 함께 이민국에 보내도록한다는 점이다. 크레딧리포트(스코어)를 산정하는 방법은 100가지가 넘는다.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한 리포트(스코어)를 모니터링하여 보낼 수있다는 결론이 가능하다. 


 *이메일을 주시면 크레딧 교정 칼럼 시리즈를 모두 보내드립니다.


무료상담 516-574-2577 / 718-878-3313

225 West 34th Street 9th Floor New York, NY 10122

200 Garden City Plaza #200, Garden City, NY 11530

163-28 Northern Blvd #2D, Flushing, NY 11358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크레딧교정 A-Z] 365. “크레딧 나쁘면 영주권 못받는다” 10월 15일부터 본격시행! - 뉴욕교차로 ː 자유게시판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공지
NY교차로
1692 16.11.09
공지
NY교차로
640 16.11.09
공지
뉴욕교차로
509 17.01.04
537
NEW HOPE CREDIT
5 20.07.09
536
NEW HOPE CREDIT
1 20.07.09
535
NY교차로
4 20.07.08
534
NY교차로
17 20.07.08
533
NY교차로
24 20.06.17
532
NY교차로
19 20.06.17
531
NY교차로
21 20.06.17
530
NY교차로
24 20.06.17
529
NY교차로
20 20.06.17
528
NY교차로
20 20.06.11
527
NY교차로
23 20.06.11
526
NEW HOPE CREDIT
24 20.06.04
525
NEW HOPE CREDIT
19 20.06.04
524
NEW HOPE CREDIT
17 20.06.04
523
NEW HOPE CREDIT
20 20.06.04
522
NEW HOPE CREDIT
18 20.06.04
521
Andrew Kim
18 20.06.01
520
Andrew Kim
30 20.06.01
519
NY교차로
20 20.05.28
518
NY교차로
23 20.05.28
517
NY교차로
19 20.05.28
516
NY교차로
21 20.05.28
515
NY교차로
26 20.05.28
514
Andrew Kim
19 20.05.28
513
Andrew Kim
23 20.05.28
512
NEW HOPE CREDIT
22 20.05.26
511
NEW HOPE CREDIT
19 20.05.26
510
NEW HOPE CREDIT
22 20.05.26
509
NEW HOPE CREDIT
21 20.05.26
508
NEW HOPE CREDIT
20 20.05.26
507
Andrew Kim
17 20.05.25
506
Andrew Kim
24 20.05.25
505
NEW HOPE CREDIT
19 20.05.24
504
NEW HOPE CREDIT
24 20.05.24
503
NEW HOPE CREDIT
24 20.05.24
502
NEW HOPE CREDIT
19 20.05.24
501
NEW HOPE CREDIT
22 2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