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교차로신문
교차로신문
자유게시판
  • [크레딧교정 A-Z] 360. (재정적으로 아직 여의치않다면) 싼맛에 무턱대고 크레딧교정 시작하지마세요!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NEW HOPE CREDIT
  • 20.02.26 06:55:10
  • 추천 : 0
  • 조회: 34

Question: 크레딧 카드빚과 개인론 $60,000 정도를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pay 하지못한 지는 이제 1년이 좀 넘었습니다. 아직 주머니사정이 좋지못하지만, 몇백불만 내면 다 해결해준다는 곳이 있어서 일을 맡기려고 합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합니다.


Answer: 몇백불만 내면 모두 해결해준다는 말씀이 마음에 무척 걸립니다. 거의 신적인 경지에 이른 분이 아니라면 현실적으로 이 약속이 실현 가능할 것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크레딧 교정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백번 올바른 선택인 것으로 보입니다. 


첫번째는 크레딧 교정이 (크레딧 교정 회사에 몇백불만 내면) 크레딧 뷰로에 편지(Dispute Letter) 몇 통 보내주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말씀하신 (불과 1년 정도 지난)크레딧문제는 특히 그렇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편지 몇통’으로는 최소한 2~3년내에는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이문제를 비교적 단기간내에 해결하려면 채권자(은행) 또는 콜렉션 회사와 협상(Settlement)을 벌여서 갚아야 할 금액을 절반 정도 또는 그 이상 깍아서 해결하는 것이 첩경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30,000 정도의 자금은 준비해야 하는데, 이분의 현재 상황으로는 가능성이 매우 적어 보입니다. 또는 콜렉션업체와 관련한 소송을 진행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이 프로세스는 승률이 높지는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싼 맛에” 크레딧 뷰로에 편지 몇통 보내주는 방식을 선택하기 보다는 아예 크레딧 교정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시간과 비용 낭비를 막는 현명한 결정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크레딧 교정 이후를 염두에 두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같은 문제들이 크레딧 리포트상에서 모두 해결된다고 해도 그때부터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이분의 (크레딧 교정이 매우 성공적일 경우) 크레딧은 공백(Empty)에 가까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를 빌드업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도 Secured credit card 또는 Tradeline등에 일정부분 자금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 이후 제법 Limit이 큰 크레딧 카드를 만들고 론을 받더라도 재정적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이 분의 크레딧은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 때문에 “싼 맛에” 크레딧 뷰로에 편지 몇통 보내는 식의 크레딧 교정은 시작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크레딧은 곧 “돈과 정성”입니다. 이 문제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크레딧 교정을 시작하지 않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크레딧 교정은 재정적, 정신적 여건이 호전된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있습니다 금전적 상황이 여의치않은 시점에서 ‘싼맛에’ 시작하는 크레딧 교정은 오히려 독이 될 수있습니다.



 *이메일을 주시면 크레딧 교정 칼럼 시리즈를 모두 보내드립니다.


무료상담 516-574-2577 / 718-878-3313

225 West 34th Street 9th Floor New York, NY 10122

200 Garden City Plaza #200, Garden City, NY 11530

163-28 Northern Blvd #2D, Flushing, NY 11358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크레딧교정 A-Z] 360. (재정적으로 아직 여의치않다면) 싼맛에 무턱대고 크레딧교정 시작하지마세요! - 뉴욕교차로 ː 자유게시판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공지
NY교차로
113 20.03.20
공지
NY교차로
13 20.03.24
공지
NY교차로
1610 16.11.09
공지
NY교차로
610 16.11.09
공지
뉴욕교차로
478 17.01.04
491
NY교차로
18 20.03.18
490
NY교차로
16 20.03.18
489
NY교차로
19 20.03.18
488
NY교차로
16 20.03.18
487
NY교차로
19 20.03.18
486
NY교차로
13 20.03.18
485
NY교차로
22 20.03.11
484
NY교차로
20 20.03.11
483
NY교차로
24 20.03.11
482
NEW HOPE CREDIT
32 20.03.10
481
NEW HOPE CREDIT
21 20.03.10
480
NEW HOPE CREDIT
26 20.03.10
479
NEW HOPE CREDIT
22 20.03.10
478
NEW HOPE CREDIT
20 20.03.10
477
NEW HOPE CREDIT
20 20.03.10
476
NEW HOPE CREDIT
24 20.03.10
475
NEW HOPE CREDIT
22 20.03.10
474
NEW HOPE CREDIT
14 20.03.10
473
NEW HOPE CREDIT
16 20.03.10
472
NEW HOPE CREDIT
17 20.03.10
471
NEW HOPE CREDIT
23 20.03.10
470
NEW HOPE CREDIT
15 20.03.10
469
NEW HOPE CREDIT
17 20.03.10
468
NEW HOPE CREDIT
19 20.03.10
467
NEW HOPE CREDIT
17 20.03.10
466
NEW HOPE CREDIT
19 20.03.10
465
NEW HOPE CREDIT
18 20.03.10
464
NEW HOPE CREDIT
31 20.03.03
463
NEW HOPE CREDIT
26 20.03.03
462
NEW HOPE CREDIT
30 20.03.03
461
NEW HOPE CREDIT
31 20.03.03
460
NEW HOPE CREDIT
31 20.03.03
459
NEW HOPE CREDIT
28 20.03.03
458
NEW HOPE CREDIT
33 20.03.03
457
NEW HOPE CREDIT
27 2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