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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딧교정 A-Z] 298. 이런 상황에서는 크레딧 교정 시작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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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9.06.25 05:19:08
  • 추천 : 0
  • 조회: 53

QUESTION: 지난해초부터 비지니스가 어려워져서 크레딧 카드 빚 $45,000(3건)을 8개월째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 론도 연체중입니다. 크레딧 교정을 해준다는 업체 2곳에 전화를 해보니, 이런 문제도 모두 해결해준다고 하는데 이제 크레딧 교정을 시작해야 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나요?


ANSWER: 이분 같은 상황과 시점에서 섣부르게 크레딧 교정을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습니다. 크레딧교정은 상대방(크레딧 뷰로, 채권은행, 콜렉션회사 등등)이 있는 게임입니다. 연체 기간이 불과 1년도 되지않은 케이스는 상대방이 어렵지 않게 “채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있고, 이렇게 되면 해당 케이스는 Verify(확정)되어 크레딧 리포트에서 더욱 굳건하게 자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설령 이 케이스를 Dispute을 통해 리포트에서 정리(Remove)한다고 해도, 채권은행이 이 케이스를 콜렉션으로 넘기거나 소송을 진행하게 되면 이 문제가 다시 리포트에 등장하게 됩니다. 이분의 입장에서는 2가지 옵션을 선택할 수있습니다. 조만간 론 또는 모기지 같은 크레딧활동을 할 계획이라면 해당 케이스들을 협상을 통해 Settle하고 채무액을 깍아서 정리하는 것이 첫번째 옵션입니다. 아니라면 좀 더 시간을 두고 이 문제들이 어떻게 Status(채무의 상태)가 달라지는 지를 보고  크레딧 교정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크레딧 교정은 어떤 시점에 시작해야 할까요? 개개인의 상황이 모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문제의 케이스들이 어느 정도는 Status정리된 상황에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매우 일반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채무 불이행이 시작된 이후 1년6개월~2년 정도 지난 이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있습니다. 물론 크레딧 리포트를 면밀하게 분석한 후 그 시점을 잡아야 합니다. 크레딧 내용을 정밀하게 분석하지도 않고 “다 된다”고 하는 약속이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크레딧 교정을 시작한다고 해서, 크레딧 리포트에 있는 문제들을 크레딧 교정만으로 모두 해결할 수있다고 ‘’확언’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난 케이스들도 필요에 따라 채권자 또는 콜렉션회사와 협상을 벌여 문제를 털어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크레딧 교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이 목표는 100% 달성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크레딧 교정은 결코 녹록한 게임이 아닙니다. 크레딧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그 이후 크레딧 내용물(History)을 충실하게 빌드업하여 고객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있도록 해야하는 것이 실질적인 크레딧의 결과물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적정한 비용으로 최대의 Output를 만들어내야 하겠지요. 때문에 경험과 지식, 노하우를 갖춘 전문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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