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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뉴스] 뉴저지한인회 조은학교 봄학기 문화센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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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9.05.09 2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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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회 조은학교가 한인들의 미술, 음악, 취미활동을 돕기 위한 봄학기 문화센터를 개강한다. 


미술반에는 붓과 먹을 사용해 사군자를 그리며 마음을 다스리는 서예반, 사군자반과 수채화 교실이 진행된다. 


색소폰과 아코디언, 팬플룻, 통기타 등 한국인 심성에 잘 맞는 각종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음악교실을 비롯해 질서와 예절을 익히고 논리적 사고를 기름으로써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바둑 클래스도 포함됐다. 


문화센터 회비는 월 10달러이며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수업내용 문의 및 신청은 뉴저지 한인회 (201-945-94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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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라드 황태자' 성시경 뉴욕 콘서트 "The Song" 8월 30일 맨해튼 The Town Hall

      2019년 8월 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과 함께 ‘발라드 황태자’ 성시경의 첫 솔로 미주 투어 “노래”가 미주 6 도시: 시카고, 뉴욕, 워싱턴 디씨, 엘에이, 시애틀, 호놀룰루에 찾아온다.   올해 처음 개최된 소극장 콘서트 “노래"는 성시경의 특유의 감미로운 노래와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목소리로만 이뤄지는 공연으로, 이미 수많은 한국과 일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9 SUNG SI KYUNG LIVE IN USA "The song"은 각 도시마다 단 1,500명의 관객들과 소통하는 성시경만의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예정이다. 2000년 데뷔 후, 성시경은 발라드와 OST 음원 강좌로 자리매김하면서 가수로서 만으로가 아닌 많은 방송을 통해 뛰어난 진행실력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는 진행해온 콘서트들은 2012년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성시경 콘서트 뉴욕 공연은 8월 30일 금요일 맨해튼 'The Town Hall'에서 열릴 계획이다. 티켓 및 자세한 정보는 SSK2019.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교차로 - 19.07.16]

  • 퀸즈YWCA 유방암 무료 검진 실시

      퀸즈 YWCA가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유방암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보험이 있는 40~79세의 여성과 보험이 없는 50~79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무료 유방암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어야 하며 지난 12개월간 매모그램 검사를 받지 않아야 한다. American-Italian Cancer Foundation이 주관하고 Multi-Diagnosstic Service를 통해 제공되는 이번 검진 행사에서는 디지털 메모그램과 임상 유방검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본인 부담금은 없으며, 만약 부담금이 발생할 경우 공제된다. 유방암 무료검진은 오는 8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퀸즈 YWCA 회관에서 진행된다. 무료검진을 희망하는 여성들은 7월 17일까지 예약해야한다. 예약 및 문의는 718-353-4553으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7.16]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7월의 영화는 '마음이'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의장과 이윤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달에 선정된 영화는 ‘마음이’으로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뉴저지 한인회관 (141 W Ruby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상영하며,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영화 마음이는 아름다운 개와 인간의 인연을 다룬 이야기다. 상처를 딛고 일어서려는 한 소년과 그 상처를 어루만져 주려는 한 성견의 감동적인 스토리로 잠시 있고 있었던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 박은형, 오달균 감동의 2006년 개봉한 영화로 배우 유승호의 풋풋한 아역시절을 볼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뉴저지 한인회 201-945-9456, kaanjoffice@gmail.com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7.16]

  • 8월 영주권문호 취업이민 2~3년 후퇴, 가족이민 진전 "희비 엇갈려"

      취업이민 승인가능일이 2~3년 후퇴하며 대기자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3순위 숙련직, 비숙련직에서 모두 컷오프 데이트가 생겼다. 취업이민 1순위의 최종승인가능일은 2016년 7월 1일로 나타났고 2순위는 2017년 1월 1일, 3순위는 2016년 7월 1일로 최대 3년 후퇴했다. 반면 가족이민의 경우 우선일자에 큰폭의 진전을 보이며 대기자들을 설레게 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A 순위의 경우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고, 접수 가능일은 2019년 6월 1일로 석달 가량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한 가족이민 1순위와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B 순위의 우선일자는 각각 2012년 7월 1일과 2014년 1월 1일로 넉달씩 앞당겨졌다. 가족이민 3순위와 4순위도 석달 보름씩 진전하며 순항했다. 영주권을 신청할때는 연방이민국에서 발표하는 문호차트를 기준으로 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이민국과 국무부의 문호는 대부분 동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가능일에, 취업이민은 승인가능일에 서류 접수를 받고있다.   [NY교차로 - 19.07.16]

  • 한국 국민 77% "日, 호감 안 간다" …2005년 이후 반일감정 '최악'

      최근 일본의 보복성 수출 규제로 일본산 불매운동, 일본 방문 자발적 금지 등 각종 보이콧 운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의 반일감정이 2005년 이후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연구소는 지난 9~11일 일본에 대해 호감이 가는지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를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이 결과 '일본에 대해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답변이 77%로 집계됐다. 이러한 답변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정치성향별, 지지정당별 등 모든 계층에서 60% 이상을 차지했다.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답변은 1991년부터 현재까지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가장 높았던 때는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의 날을 제정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킨 때로, 당시에는 79%가 일본에 호감이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199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전에는 2005년 박근혜 정부와 아베 내각이 출범한 이후 첫 번째로 이뤄진 조사(17%)가 가장 낮았다.  번외로, 일본에 대한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답변이 가장 낮고(44%), 호감이 간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던(41%) 때는 2011년 일본 대지진 이후였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67%가 '있다', 27%가 '없다'고 답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불매 운동 참여 의사가 있는 것으로 답변한 가운데 정의당 지지층(85%)과 진보층(81%),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0%) 등에서는 참여 의사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최근 한일 간 분쟁의 책임이 한국 정부와 일본 정부 중 누구에게 더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는 '일본 정부'에 있다는 답변이 61%로 파악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모든 계층에서 일본 정부의 책임이 더 많다고 답변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2%)과 진보층(81%)이 유독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한국 정부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이 40%로 일본 정부에 책임이 있다는 응답(33%)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NY교차로 - 19.07.16]

  • 아기 오랑우탄 잠재워 밀반출 시도…러시아인 징역 1년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아기 오랑우탄을 약물로 잠재운 후 밀반출하려던 러시아인이 옥살이를 하게 됐다.  12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은 발리 법원이 전날 러시아 관광객 안드레이 제스트코프(28)에 보호종 밀수 시도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 루피아(83만원)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발리 지역의 환경보호단체인 '발라이 KSDA 발리'에 따르면 제스트코프는 지난 3월22일 오후 10시께 러시아로 돌아가기 위해 발리의 응우라이 국제공항의 검색대를 지나던 중 공항 직원에 체포됐다.  그의 라탄(등나무) 바구니에서 잠든 2살 수컷 오랑우탄과 7마리의 도마뱀 등이 발견되면서다.  제스트코프는 경찰 조사 중 한국을 경유해 러시아로 입국할 계획이었으며 한국까지 가는 3시간 동안 오랑우탄을 재우기 위해 아기용 조제 분유에 알레르기 약을 혼합해 먹였다고 진술했다. 또 한국에서 다시 약을 먹일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제스트코프는 또 다른 러시아 관광객 친구가 자바섬의 한 시장에서 3000달러(약 350만원)을 주고 산 오랑우탄을 러시아로 데려갈 계획이었다. 제스트코프는 "친구는 오랑우탄을 애완동물로 키우려고 했다"고 말했다.  세계산림감시(Global Forest Watch)가 지난 4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 사람들이 파괴한 열대 우림은 약 12만1400㎢에 달한다.  열대우림이 사라지며 오랑우탄 뿐 아니라 고릴라, 재규어, 호랑이 등은 서식지를 잃고 멸종위기에 처했다. 여기에 밀렵 등으로 인해 이들의 생존은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오랑우탄 역시 멸종 위기 종이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 따르면 전 세계에 남아있는 오랑우탄은 10만 마리에 불과하다.   [NY교차로 - 19.07.16]

  • '성폭행 재판' 가수 R.켈리, 시카고서 성범죄혐의 체포

      성폭행 혐의로 이미 재판을 치르고 있는 R&B스타 R.켈리가 시카고에서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NBC뉴스는 11일 두 명의 법집행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켈리는 뉴욕 경찰 및 국토안보부 소속 수사관들에 의해 체포됐으며, 뉴욕으로 호송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을 둘러싼 세부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미국 출신으로 1990년대에 데뷔, 이른바 R&B의 황제로 불리는 켈리는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여러 여성들과의 성추문 및 성학대 논란에 꾸준히 휩싸여 왔다. 이같은 추문에 그의 성범죄 논란을 다룬 6부작의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기도 했다. 다큐멘터리에는 그에게 성적,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복수의 여성들이 등장한다. 그는 지난 2월에는 미성년자 3명을 포함한 4명의 여성에 대한 성학대 혐의로 기소됐으며, 이후 5월에는 11건의 성폭행 및 성학대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켈리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NY교차로 - 19.07.16]

  • 민주당, 초선 4인방 vs 펠로시 '인종차별' 논쟁

     국경지대의 이민자 구금 문제를 놓고 대립하던 미국 민주당의 '새내기' 의원들과 1인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간 논쟁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옮겨갔다.  펠로시 의장과 맞붙은 건 현재 미국 언론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의원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를 포함한 초선 4인방이다. 모두 유색인종 여성이기도 하다. 언론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대력을 과시하고 서로를 향해 지지 발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을 무리(squad)로 지칭한다.  무리 일원은 10선 의원을 이기고 당선된 오카시오코르테스, 첫 무슬림 여성 의원으로서 미국 정치계에서 금기시하는 유대인 비판을 감행한 일한 오마, 팔레스타인 이민 가정 출신인 라시다 틀라입, 흑인인 아이아나 프레슬리다. 오카시오코르테스는 역대 최연소 의원이기도 하다.  이들은 민주당과 공화당 지도부가 합의한 국경지대 긴급 예산 지원 법안에 반대해왔다. 미국·멕시코 국경지대 이민자를 보호하는 데 예산을 추가 지원한다는 법인데, 이들은 이민자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할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며 반대 표를 이끌었다. 최종적으로 법안이 통과되긴 했지만 펠로시 의장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다.  펠로시 의장은 지난 6일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이들을 겨냥해 "어찌 됐든 그들만의 대중과 트위터 세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어떤 추종자도 없다"고 지적했다.  오카시오코르테스는 워싱턴포스트(WP)에 펠로시 의장이 "유색인종 여성 의원들을 노골적으로 지목(single out)한다. 아주 무례하다"고 반발했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초선 의원 및 관계자들이 당 지도부를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공격한 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흑인인 윌리엄 레이시 클레이 하원의원은 "이 시점에서 어떻게 감히 인종차별 카드를 꺼낼 수 있느냐. 이건 그들 주장이 허술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당과 내부 업무에 피해를 주고 있다"고 우려했다.  미국 흑인운동의 상징인 존 루이스 하원의원도 의원을 인종차별주의자에 비유한 건 "다소 지나쳤다"고 말했다.  펠로시 의장은 11일  오카시오코르테스 및 다른 의원들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는 건 끝났다고 단언했다. 그는 "어떻게 해석하고 옮기는지는 그들에게 달렸지만, 나는 더이상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Y교차로 - 19.07.16]

  • 에스더 하 재단, Mental Health First Aid 무료교육 실시

      에스더하 재단이 Mental Health First Aid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Mental Health First Aid 는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정신적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어떻게 도울 것인지를 배우는 코스다. 교육은 오는 8월 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Depression, Anxiety Disorder, Suicide, Panic Attacks, Traumatic Events, Psychosis , Substance Use Disorders, Using Mental Health First Aid에 대한 강의가 이뤄진다. 이번 무료 교육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선착순 20명에 한해 받을 수 있다. 한편, 에스더 하 재단은 간단한 전화상담이나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헬프라인 봉사자를 모집한다.  헬프라인은 자신이 원하는 요일과 시간대에 봉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봉사에 필요한 정보는 재단 측에서 무료로 교육한다. 에스더 하 재단의 Mental Health First Aid 교육과 헬프라인 봉사에 대한 문의 및 신청은 917-993-2377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7.11]

  • 플러싱 거주 아시안 부부, LA 차난임센터 고소 "체외수정 뒤바껴 쌍둥이 인종 다르다"

      한 부부가 체외수정 시술 이후 낳은 아이가 다른 부부의 아이인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시술을 한 병원을 고소했다.  뉴욕시 플러싱 지역에 사는 아시아계 한 부부는 지난 1일 의료 과실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 등 14가지 혐의로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CHA난임센터(CHA Fertility)를 연방지방법원에 고소했다.  A.P와 Y.Z로만 알려진 이들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했으나 임신에 어려움을 겪자 로스엔젤레스에 본사를 둔 CHA 난임센터에 체외수정(IVF)을 통한 인공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소송장에 따르면, 의료진은 20○○○ 초 이들에게서 정자와 난자를 채취한 뒤 인공수정을 통해 5개의 배아를 형성하는데 성공했다. 5개의 배아 중 4개는 여아였다.  수정에 성공한 배아를 어머니에게 옮기려는 첫 번째 시도에서 임신에 실패했다. 20○○○ 9월 A.P가 쌍둥이 임신에 성공하자 이들은 기뻐했다.  그러나 초음파 검사 결과 이들 쌍둥이가 둘 다 남아인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인공수정 배아 가운데 남아 배아는 1개 밖에 없었고 그 배아를 시술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에 대해 병원에 문의했으나 병원측은 "초음파 결과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것이 태아의 성별을 결정하는 테스트는 아니다"라는 답을 들었다고 소송에서 밝혔다.  A.P는 지난 3월에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는데 두 아이 모두 아시아 혈통이 아니었다.  소송에서 "피고인들은 그들이 낳은 아기들이 다른 부부의 인공수정 배아와 뒤바뀐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DNA 검사 결과 이 아기들은 이 부부와 생물학적으로 관련이 없었고 양육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었다.  결국 A.P가 출산한 신생아들은 CHA병원 난임센터에 시술을 받으러 간 다른 부부와 유전적으로 관련이 있음이 확인됐고, 신생아 양육권은 유전적 부모에게 가도록 요구받았다.  소송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A.P에 시술될 예정이었던 배아가 다른 부부에게 시술 됐는지 등 아직도 그 행방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소송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시술과 의사 진료비, 전문 서비스, 의약품, 실험실비, 교통비 등 체외수정 서비스에 1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CHA 난임센터는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 클리닉은 22개국 이상에서 수만 명의 부모들이 출산의 꿈을 이뤄왔다"고 밝히고 있다.    [NY교차로 - 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