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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뉴스] 뉴욕현대미술관 MOMA 올 여름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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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9.02.09 0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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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관광객들의 필수코스였던 뉴욕현대미술관 MOMA가 올 여름 4개월간 휴관한다

MOMA 측은 전시관 확장 공사 및 리노베이션을 이유로 오는 615일부터 1021일 까지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리노베이션이 끝나면 전시관이 약 4만 스퀘어피트 더 넓어지게 되고 작품도 대대적으로 재배치 될 예정이다

미술관 측은 앞으로 최소 6개월에서 9개월마다 전시작품을 새롭게 배치할 것이라며 여성과 히스패닉, 아시안, 아프리칸 어메리칸 등 상대적으로 대중에 덜 알려진 소수계 작가들의 작품을 비중있게 전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술관은 앞으로 조각이나 사진, 건축, 디자인, 공연, 영화 등 다양한 현대미술도 선보일 예정이며 2층 스튜디오를 새로 지어 댄스나 음악, 음향작품 등 실험적이고 생생한 공연 예술을 감상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예술 작품을 체험하고 작가와 대화를 나누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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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한인회 이수정 작가  “내편 돼 줄래요? 북콘서트 개최

      뉴저지한인회가 2019년 새봄을 맞아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이수정 작가의 신간 에세이 “내편, 돼줄래요?”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내 삶의 따뜻한 힘, 내편 모멘트’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북콘서에서 이수정 작가는 20 여년 미국에서 이민자로 살아오면서 만난 ‘내편’들의 정감 어린 이야기와 그를 통해 얻은 의미 있는 삶의 메시지를 독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만물이 싱그럽게 소생하는 이 새 봄, 이수정 작가의 북콘서트를 통해 저마다의 삶에서 소중한 ‘내편’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콘서트는 오는 5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 시간 20 분 간 진행되며 간단한 점심과 커피가 제공된다. 장소는 뉴저지 한인회 사무실이고 선착순으로 50명이 참석할 수 있어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예약 및 문의는 뉴저지 한인회 201-945-9456으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4.23]

  • 성 니콜라스 교회 연례 그릭 페스티벌 개최

      성 니콜라스 교회가 제 48회 그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 니콜라스 교회는 1971년 설립된 이래 해마다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있다.  그리스 축제에 빠질수 없는 것은 바로 전통 지중해 음식. 유럽과 중동, 동양이 만나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그리스는 여러대륙의 맛이 다양하게 혼합된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다. 각종 꼬치구이와 다양한 채소와 곁들인 올리브, 그리스 전통 디저트까지 보기만해도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 음식들을 행사장에서 맛볼 수 있다.  성 니콜라스 교회의 그리스 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교회 투어이다. 교회는 퀸즈 상공회의소가 인정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성경의 내용을 묘사하는 패널이 교회 벽을 에워싸고 있다. 1972년 이코노스 대주교가 성 니콜라스의 묘지에서 유물을 받으면서 그리스 정교회로 지정되었다.  해마다 열리는 성 니콜라스 교회의 그리스 축제는 플리마켓으로도 유명하다. 교회 내부에 마련된 플리마켓에는 아이들 장난감부터 그림, 장식품, 장신구, 그릇 등 다양한 물건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플리마켓의 특성상 매우 진귀한 물건이 헐값에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한번 방문해 ‘보물찾기’를 시도해 보는것도 좋을 듯하다.  이밖에도 행사장을 방문하는 가족들을 위해 아이들 코너가 따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게임과 팝콘, 달달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성 니콜라스 교회의 그리스 축제는 오는 5월 16일 목요일부터 19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행사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퀸즈 커뮤니티에 그리스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교회는 196-10 노던블러버드에 위치하며 행사에 대한 문의는 718-357-4200으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4.23]

  • 호주 '용감한' 아빠, 딩고로부터 14개월 아들 구해내

      호주 관광지에서 한 아버지가 14개월 된 아들을 딩고(호주 들개)들의 공격으로부터 구해냈다고 BBC 등 외신이 19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14개월 된 아들은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관광지인 프레이저섬의 캠핑카 안에서 잠을 자던 중 딩고들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딩고들은 캠핑카에 들어와 아이의 목을 물은 뒤 밖으로 끌어냈다. 18일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이들 가족은 캠핑카 안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아이의 울음 소리에 놀란 아버지는 캠핑카 밖에서 딩고들과 사투를 벌인 끝에 아이를 구했다.아이는 딩고의 공격으로 목덜미 쪽에 2개의 깊은 상처를 입었고 두피에도 약간의 상처를 입었다. 아이는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응급 구조사인 벤 듀 토잇은 지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이의 아빠는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딩고로부터 아들을 구한 뒤 캠핑카 주변에 있던 딩고들을 먼 곳으로 쫓아냈다"라고 밝혔다. 프레이저섬에서 사람이 딩고의 공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세번째로 모두 아이들이 공격 대상이 됐다.   딩고는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살던 개였으며 3000~4000년 전 호주로 건너간 뒤 야생화됐다.   [NY교차로 - 19.04.22]

  • 中법원, 처우불만 시위 퇴역군인 47명에 6년형 선고

      중국 법원이 퇴역 군인들에 대한 처우에 불만을 품고 시위를 벌인 퇴역 군인 47명에게 최고 6년 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법원은 이들이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사회질서를 해쳤다고 말했다. 중국 동부 산둥(山東)성과 장쑤(江蘇)성 법원의 이 같은 발표는 최근 다양한 연령대의 퇴역 군인들이 자신들의 군 복무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잇따라 시위를 벌인데 따른 것이다. 중국의 퇴역 군인들은 지난 몇년 사이 보다 조직화되면서 베이징의 정부청사 및 국방부 건물 앞에서 반정부 시위를 개최, 주목을 받았으며 중국 정부는 이에 따라 지난해 재향군인부를 신설했다. 징역형을 받은 47명은 지난해 시위를 벌인 수백명의 전직 군인들 중 일부이다. 중국 집권 공산당은 모든 공공 시위를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으며 권력 유지를 위해 군에 크게 의존하고 있지만 많은 퇴역 군인들은 제대 후 얼마 안 되는 연금과 지원으로 어려운 처지에 내버려진다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국 동부 저장(浙江)성과 장쑤성에서 1000명이 넘는 퇴역군인들이 나흘 간 광장을 점거한 채 대규모 시위에 나서 주목을 끌었었다.   [NY교차로 - 19.04.22]

  • 세계에서 가장 작은 258g 아기, 6개월만에 건강하게 퇴원

      지난해 10월 몸무게 258g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이로 태어난 미숙아가 몸무게 3374g의 건강한 아기로 성장해 20일 퇴원한다. 일본 지지통신은 나가노(長野)현 아즈미노(安曇野)의 현립아동병원을 인용해 19일 위와같이 보도했다.  세키노 류스케(関野竜佑)라는 이름의 이 남자아기는 지난해 10월1일 어머니 도시코(俊子)가 임신고혈압으로 입원한 지 이틀 만에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다. 출생당시 임신 24주5일로 키 22㎝에 가슴둘레는 14.3㎝에 불과했다. 몸무게는 258g에 불과했다. 이 아기는 태어난 이후 신생아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에서 온도와 습도 등을 조절해 자궁에 가까운 환경 속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퇴원을 앞둔 현재 키는 43.5㎝, 가슴둘레는 33.9㎝까지 자랐다.  어머니 도시코는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너무 작고 피부도 투명해 만지면 부서지는 게 아닐까 걱정 뿐이었다"며 "지금은 우유도 먹이고 싶고 목욕도 시키는 등 다른 어머니들처럼 똑같이 해주고 싶다. 아기가 건강하게 성장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히로마 다케히코(広間武彦) 병원 신생아과부장(50)은 "혈관이 바늘처럼 가늘어 링거 바늘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NY교차로 - 19.04.22]

  • 펜실베이니아주, "위험"인기 등산로 영구폐쇄 결정

      미국 펜실베이니아 수렵위원회( Pennsylvania Game Commission )가 산악인과 탐방객들에게 인기 높은 글렌 오노코 폭포 등산로를 5월 1일부터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위원회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 유명 등산로의 안전을 유지하는 데에만 170만 달러 (19억 2695만원 ) 이상이 들어간다고 밝히고 , 그 때문에 아예 이 곳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그 동안 사고가 빈발해서 너무 위험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으며, 여기에서는 1970년대 이후로 최소 10명이 사망했다고 위원회 대변인 트래비스 라우는 말했다.  이 등산로의 폐쇄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자연 탐방객들과 등산객들 사이에서는 분노와 항의가 폭주하고 있다. 온라인 청원 사이트에서는 불과 며칠 동안에 무려 1만2000명이 넘게 이 등산로 폐쇄를 중지해달라는 청원에 서명했다.  하지만 수렵위원회 측은 이 위원회의 사명은 야생동물 보호와 수렵인 관리에 있지 등산로 유지보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있다.   [NY교차로 - 19.04.22]

  • 우버, 日소프트뱅크 등 1.1조원 투자유치 공식 발표

      세계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18일(현지시간) 일본 소프트뱅크 등으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부문에 10억 달러(1조13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CNBC 방송에 따르면 우버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우버 본사에서 일본 통신업체 소프트뱅크, 일 자동차업체 도요타와 자동차 부품업체 덴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정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 10억달러 규모의 이번 투자는 우버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인 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스그룹(ATG) 지분에 대해 소프트뱅크가 3억3300만달러(3785억원), 도요타와 덴소가 6억6700만달러(7580억원)를 각각 투입하는 내용이다. 이번 투자는 우버의 ATG 경영권을 존중하는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 ATG의 시장 가치는 75억달러(8조5000억원) 규모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상이 성사됨에 따라 우버는 오는 5월로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안정적인 자율주행자동차 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CNBC는 분석했다. 우버는 자율주행 자동차 부문 가치와 성장 전망을 내세우며 그동안 적극적으로 투자유치를 해왔다.  우버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자율주행 자동차 부문에 11억 달러를 투자해왔다. 도요타는 이미 지난해 9월에도 우버에 5억달러(5700억원)를 투자했었다.   [NY교차로 - 19.04.22]

  • 트럼프에 대한 유권자 지지율 46%… 4월초와 차이 없어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보고서의 미 의회 제출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더힐과 해리스X의 공동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6%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강하게 지지한다'는 22%이고, '약간 지지한다'는 24%이다. 여론조사는 지난 15~16일 등록된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실시됐으며 허용오차범위는 ±3.1%포인트이다. 이 조사는 이달 초의 조사결과와 차이가 없다고 더힐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53%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강하게 반대한다'는 38%, '약간 반대한다'는 15%였다. 미 법무부는 18일 400페이지에 이르는 뮬러 특검의 보고서에서 공개할 수 없는 부분을 삭제한 편집본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해리스X의 드리탄 네쇼 최고경영자(CEO)는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율은 경제와 고용 활성화, 외교 및 대(對)테러 정책 등에 좌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검의 수사 보고서 제출은 그다지 작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NY교차로 - 19.04.22]

  • 미 남성, 휘발유통 들고 뉴욕 성당 들어가려다 체포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재로 일부 소실된지 이틀만인 17일 미국 뉴욕 성패트릭 대성당에 휘발유통과 라이터를 들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AP는 뉴욕경찰국(NYPD)를 인용해 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7세 남성은 전날 뉴욕 맨해튼 5번가에 있는 성패트릭 성당 밖에 미니밴에서 차를 세우고 주변을 돌아다녔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남성은 오후 7시55분께 자신의 차로 돌아와 휘발유와 라이터를 들고 성패트릭 성당 진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성패트릭 성당 보안요원이 어디로 가는지 묻고, 휘발유 등을 들고는 들어갈 수 없다고 제지하자 발길을 돌렸다. 이 과정에서 휘발유 일부가 바닥에 쏟아졌다. 이에 보안요원은 성패트릭 성당 밖에 서 있던 경찰 대테러국 요원에게 상황을 전했고, 경찰은 남성을 따라가 심문한 뒤 체포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테러 혐의 등을 조사 중이다. 존 밀러 NYPD 부국장은 "이 남성은 차에 기름이 떨어져 매디슨 애비뉴로 가고자 성패트릭 대성당을 가로질러 가고 있었다고 했다"며 "확인 결과 기름이 떨어지지 않아 구금했다"고 했다. 그는 "이 남성의 의도를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이 4갤런(약 15ℓ)에 달하는 휘발유와 라이터를 들고 성패트릭 성당 같은 상징적인 장소로 들어가는 상황은 크게 우려할만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성패트릭 대성당은 1878년 지어졌다. 최근 보수공사에서 스프링 쿨러를 설치했고, 나무 지붕에는 화재 지연제를 도포했다.   [NY교차로 - 19.04.22]

  • 24일 북러정상회담 전망…김창선, 블라디보스토크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오는 24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일본 라이브도어뉴스는 17일 블라디보스토크 소식통을 인용, 김 위원장이 24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회담 장소로는 극동연방대가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이날 극동연방대 스포츠용 건물 1동이 북러 정상회담 준비차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 내 안내데스크 등에는 "김 위원장의 방문과 관련해 17~24일까지 폐쇄", "기술적 이유로 17~30일까지 폐쇄" 등 안내문이 부착됐다.리아노보스티 통신은 대학 소식통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의 방문 및 (김 위원장과의) 회담에 대비해 건물 내 모든 시설이 폐쇄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울러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이날 김 위원장의 집사로 불리는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의 블라디보스토크 시찰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김 부장은 블라디보스토크 역 주변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김 부장은 지난 2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도 베트남 하노이를 먼저 찾아 주요 장소를 둘러보는 등 북한의 중요한 행사에 앞서 김 위원장 동선을 사전 점검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회담에 앞서 23일에는 평양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는 비정기 항공편이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항공편을 통해 북한 선발대 및 경호원 등이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대통령 보좌관은 이와 관련, 국영 타스통신에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 만남에 대한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북한 최고지도자의 러시아 방문은 지난 2011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이번 북러 정상회담을 통해 제2차 북미 정상회담 합의 결렬 이후 대응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NY교차로 - 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