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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컬뉴스] 빌 드블라지오 시장 “모든 근로자에 유급휴가 2주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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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
  • 19.01.11 07: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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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모든 근로자들의 2주 유급휴가를 보장하는 법안을 발표했다. 민주당 소속인 드블라지오 시장의 제안이 시의회에서 승인되면 뉴욕시는 국내에서 근로자들에게 2주 유급휴가를 제공하는 첫번째 도시가 된다. 조례안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5인 이상의 직원을 둔 모든 사업체는 연간 120일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10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해야하며 만약 휴가를 다 사용하지 못하면 다음해로 이월해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5인 이하의 직원을 둔 소규모 사업체는 제외되며, 조례안이 시행될 경우 50만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에는 휴식과 재충전 없이 일만하는 근로자들이 너무 많다며, 코리존슨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회와 협력해 반드시 조례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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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아일랜드 캡트리 프린세스호 낚시대회 개최

      롱아일랜드 캡트리 지역에서 낚시배를 운영하는 캡트리 프린세스가 낚시대회를 개최한다.  플러싱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위치한 캡트리는 한인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좋은 경치와 가족적인 분위기로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있는 곳이다. 캡트리에는 20여척의 낚시배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프린세스호는 68피트 규모의 대형선이다. 캡트리 프린세스호는 깨끗하고 좋은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고 하루 3번 출항한다. 낚시대와 미끼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장비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낚시에 도전해볼 수 있다. 한인 손님들을 위한 컵라면과 초장도 항시 준비되어있다.  캡트리 프린세스호가 주최하는 낚시대회는 오는 7월 3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김치냉장고와 650달러 상당의 낚싯대, 550달러 상당의 낚시릴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으며 추첨을 통해 한국 왕복항공권과 TV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회에는 200명이 참가 가능하며 현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캡트리 프린세스호 선장은 한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최초로 개최하게되어 기쁘다며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Y교차로 - 19.06.17]

  • 뉴욕주 '종교적 사유의 백신접종 면제' 공식 폐지

      수십 년 만에 최악으로 홍역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뉴욕주가 종교적 사유로 어린이의 백신접종 면제를 인정했던 것을 폐지했다. 민주당이 우세인 주 상원과 의원총회는 13일 취학어린이의 입학에 필수인 백신접종을 부모의 종교에 따라서 하지 않을 수 있게 허용해왔던 조항을 폐기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공공 보건과 관련된 사안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법안이 통과된 직후 이에 서명했고, 이로써 뉴욕 주는 캘리포니아와 아리조나, 웨스트 버지니아, 미시시피, 메인 주에 이어 종교적 예방접종면제를 폐지한 6번째 주가 됐다. 전국적으로 올해 발생한 홍역 환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 보건복지부(HHS)가 밝혔을 정도로, 1992년 2200명 발병 이래 27년 만에 최악의 발병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브래드 호일먼 주 상원의원은 "현재 상황은 사상 최악의 공중보건 위기이다. 허술한 방역 체계와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무리들이 오랫동안 앞장 서온 것이 이런 사태에 도달하게 했다"고 말했다. 올바니 시내에선 백신접종 거부 어린이들의 학부모 수백 명이 주 의사당 앞에 모여서 이 날 투표 전에 "백신접종의 강요는 종교의 자유에 대한 침해"라며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법안에 찬성한 의원들은 종교적인 신앙이 과학적인 증거에 근거해서 시행되는 행정을 막아설 권리는 없다는 1905년의 대법원 판례를 들어, 행정부의 백신 강제접종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의회 표결전 원내 토론에서도 지지자들은 이 판례에 근거한 수많은 승소 사례를 들면서 강력한 추진을 주장했다.  법안이 시행됨에 따라 취학 어린이는 입학 전 최장 30일 이내에 최초의 백신 접종을 했다는 증명서를 제출해야 학교에 입학할 수 있게 된다. 쿠오모 주지사도 이번 예외인정 취소가 오직 공공안전과 건강에 대한 위험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난 종교의 자유가 뭔지 안다. 백신접종 반대자들의 이론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다. 하지만 두 가지 모두 주민건강에 대한 위협 아래에선 어쩔 수가 없다" 고 설명했다.   올해 홍역 발생 사례들은 전체 주들의 절반 이상에서 보고됐다. 뉴욕 주는 올해 700여건의 홍역이 보고돼 가장 높은 발생을 기록했다.   뉴욕주 홍역 발생은 대부분 예방접종률이 낮은 브루클린과 퀸스 지역의 유대교 공동체에서 발생했다.   [NY교차로 - 19.06.17]

  • 청소하는 엄마, 운전하는 아빠? 英광고서 사라진다

       더이상 영국에서 남성이 쉬는 동안 청소를 하는 여성이나 아기 기저귀를 갈지 못해 쩔쩔 매는 남성을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ASA)는 14일(현지시간)부터 성 고정관념을 고착시키는 광고를 전면 규제한다고 BBC,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  ASA가 발표한 새로운 규제는 방송 광고는 물론 온라인 및 소셜 미디어 광고에도 모두 적용된다.  20○○○ ASA가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 고정관념을 반영한 광고를 자주 접한 아동 및 청년들은 자신의 선택권과 기회를 보다 축소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이 파커 ASA 위원장은 "광고에 반영된 성적 고정관념은 결국 우리 모두의 사회적 비용으로 돌아온다. 또 사회적 불평등을 고착시켜 상당히 해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커는 이어 짧은 광고가 보여주는 강렬한 묘사로 인해 이를 정답으로 여기는 이들이 생기며 "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제한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말했다.  파커는 2017년 반영된 분유 광고의 예를 들며 "광고에는 발레리나를 꿈꾸는 여자 아기, 공학자를 꿈꾸는 남자 아기 등이 출연했다. 일부 보호자들은 이 광고에 강한 거부감을 나타냈다"며 규제의 타당성을 설명했다. ASA는 보도자료를 통해 구체적으로 ▲기저귀를 갈지 못하는 남성, 주차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등 성별로 인해 어떠한 일에 실패하는 장면 ▲외모나 집안 청소 등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어머니의 모습 ▲섬세한 작업을 하는 남성을 비웃는 광고 등은 금지된다고 밝혔다.  파커는 "광고는 사례별로 불만 사항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내용과 맥락을 보고 광고를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NY교차로 - 19.06.17]

  • 의사 부족 日, 로봇 활용한 '원격 수술' 추진

       "도쿄(東京)에 있는 외과 전문의가 홋카이도(北海道) 병원에 있는 로봇을 조작해 암 환자 수술을 집도했다."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일본에서 조만간 현실이 될 전망이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일본이 로봇을 활용해 원격수술을 하는 제도 마련에 나섰다. 일본은 외과 의사 인력부족이 심각한 상황으로, 전국 어디에서든 환자가 질 높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일본 외과학회는 로봇을 활용한 원격수술 실현을 위해 이르면 오는 7월 가이드라인(지침안)을 마련할 방침으로, 실증 실험을 통해 수년 내로 안정성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원격 수술에는 내시경 수술 시 활용되는 ‘다빈치’라고 불리는 로봇을 활용할 전망이다. 이 로봇은 일본 국내에 350대 가량이 있으며, 위암 등 14개 종류의 수술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일본 법률상 의사는 온라인 진료 시 적어도 한 번 환자와 대면 진료를 하는게 원칙이며, 원격 수술은 할 수 없다.  그러나 외과의 인력부족으로 인해 최근 원격수술을 인정하는 지침안이 마련돼, 이르면 오는 7월 법률이 개정될 전망이다.  원격 수술이라고 해서 환자 수술에 로봇만 투입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의가 원격 조종을 통해 수술을 하고, 환자 옆에 별도의 의사가 함께 하는 방식이 상정되고 있다. 또 통신이 두절되거나 로봇이 고장 날 시에는 환자 옆 의사가 수술을 맡게 한다는 계획이다.   [NY교차로 - 19.06.17]

  • 세계 각국 외환보유고에서  달러 비중 61%…유로 20%

      유럽연합 내 19개국이 단일통화로 사용하는 유로가 각국 정부의 외환보유고에 반영되는 세계 통화로서의 비중이 커졌다.  그러나 역시 미 달러화가 교역, 국제 대출 및 외환보유에서 지배적인 국제 통화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13일 유로존 통합 중앙은행(ECB)은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지하는 외환보유 내역을 살핀 결과 유로의 비중이 20○○○ 20.7%로 1.2%포인트 올랐다고 말했다. 이는 이 부문에서 이어지던 유로의 내림세가 끝나고 역전된 것을 말해준다. 미 달러 비중은 61.7%로 나타났다. 2007년~2009년의 금융위기 직전에 기록된 고점에서 7% 포인트 넘게 빠진 것이다. 여러 나라가 자국 통화의 가치 지지를 위해 보유 달러를 매각하거나 대러시아 등 미국의 경제 제재 시행으로 달러 보유 자산을 다른 통화로 교체하는 경우 때문에 이런 달러 비중 저하가 나왔다.  러시아는 크림 사태로 인한 미국의 제재가 경신되자 최근 1000억 달러 어치의 달러 표시 자산을 매각했다. 러시아 외환보유의 39%를 유로가 차지하고 있다. 중국도 미국과의 무역 긴장이 심해지자 미 재무부 발행 국채를 약 600억 달러 정도 감소시켰다. 그래도 미 국채를 1조1000억 달러나 보유하고 있다. 세계 통화에 막 들어온 중국 위안화는 그간 비중을 배로 늘렸으나 아직 2% 바로 밑에 있다. 이밖의 다른 기축 통화를 들자면 일본 엔, 영국 파운드 그리고 캐나다 달러 및 호주 달러 등이다.   [NY교차로 - 19.06.17]

  • 미국, WTO에 연말까지  중국과 지적재산권 분쟁 유예 신청

      미국 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에 중국과 진행하는 지적재산권 분쟁 절차를 연말까지 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고 CNBC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WTO 웹사이트에 올라온 통지문을 인용해 중국 관련 법규들이 WTO 지재권 규칙을 어기고 있다며 미국이 청구한 조사가 12월31일까지 정지되게 됐다고 전했다. 통지문에 따르면 미국의 요청에 중국이 동의하면서 6월4일부로 지적재산권 분쟁이 잠정 '휴전상태'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간 중국은 미국이 작년 3월 WTO에 제소할 때 거론한 지적재산권 관련 법규들을 폐지하거나 개정했는데 미국이 이를 감안해 유예를 요청한 것으로 소식통은 밝혔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 제네바 주재 사무소는 이에 관한 문의에 아직 확인을 하지 않고 있다. 지적재산권 보호를 둘러싼 다툼은 미중 간 무역전쟁의 시발점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미국기술 절취와 강제기술 이전에 대한 제재로서 추가관세를 발동하지 전에 이를 문제 삼았다.   [NY교차로 - 19.06.17]

  • 여름철 성수기 항공요금 일제히 인상

      항공사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선 여객기 항공 요금을 일제히 올리고 있다고 CNN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아메리칸 항공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모든 국내선 편도 요금을 일제히 5달러씩 인상했다. 사우스웨스트도 일부 구간 요금을 인상한 사실을 확인했다.  제이미 베이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사우스웨스트항공가 기업 이용객들이 많은 노선의 항공편 요금을 인상했다"며 "하와이안항공도 아메리칸항공을 따라 요금 체계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사우스웨스트는 일부 구간 요금 인상 사실을 확인하면서 "모든 노선에 일괄적으로 요금 인상이 적용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와이안항공은 가격 인상에 대해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항공요금 인상은 고객들에게는 부담이지만, 투자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됐다.  요금 인상 소식이 아메리칸항공 주가는 이날 전날 대비 6% 이상 급등했다. 하와이안항공과 사우스웨스트도 각각 2%, 3%이상 상승했다.  CNN은 보잉 737 맥스 운항 금지 조치와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항공기 이용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미 항공사들은 이미 지난달에도 항공 요금을 일제히 인상한 바 있다.   [NY교차로 - 19.06.17]

  • 우버, 무인기 식당 음식배달 .. 자율주행 SUV 차량 출시

      우버가 무인기로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는 시험에 착수했다고 샌디에이고 우버 이츠 자회사가 12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시작한 시험에는 맥도널드를 비롯한 레스토랑 음식이 포함되어 있고, 배달 속도가 (차량보다) 훨씬 더 단축될 것이라고 우버가 밝혔다.  레스토랑 직원이 식사를 무인기 안에 넣고 주소를 입력하면 무인기가 이륙해서 새로 도입된 항공운행 시스템에 따라서 일정 장소로 배달한다. 거기에선 우버 이츠 배달원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가 직접 주문자 집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방식이다.  더 나중엔 무인기가 주문한 집 가까이 주차된 배달차 위에 착륙해서 마지막 단거리를 차에 실린 채 이동한 뒤 식사를 집에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우버는 또 볼보XC90 SUV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차량 조향장치와 제동 장치는 모두 사람보다는 컴퓨터가 조작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기본 장치가 고장이 날 경우 백업 시스템이 당장 작동해서 차를 멈추게 되어있다고 우버 관계자는 설명했다.   [NY교차로 - 19.06.17]

  • LI 거주 남성 번개맞아 6m 날랐지만 '무사'

      롱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번개에 맞아 6m 가량 공중으로 날아올라 땅에 떨어졌지만 무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주 롱 아일랜드에 사는 존 보리엘로(29)는 지난 2일 저녁 10시 48분 폭풍우가 쏟아지던 밤 깃발을 내리기위해 집 밖으로 나왔다.  보리엘로는 이후 깃발을 꺼내 손에 쥐고 잠시 폭우를 지켜보고 있는 순간 갑자기 번개가 내리쳤다. 번개는 보리엘로가 서있는 곳에서 3m 정도 떨어진 나무를 덮친후 그의 왼쪽 어깨와 팔을 지났다.  순간적으로 그는 공중으로 6m 가량 날아오른 후 바닥에 떨어져 의식을 잃었다. 보리엘로는 이후 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손과 발에 화상을 입는 정도의 가벼운 부상에 그쳤다.  경찰은 "보리엘로가 살아 있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보리엘로는 3일 퇴원후 언론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가장 큰 섬광이 갑자기 번쩍하며 나를 치고 지나쳤다"며 "이후 나는 움직일 수도 없었고 아무것도 볼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매년 500여명이 번개에 맞아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NY교차로 - 19.06.07]

  •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이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외체재자 병역제도, 국외여행허가, 병무행정, 입영, 신체검사 등 병역행정 사항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병무청 국외출장팀이 뉴욕에 방문해 설명회를 갖는 만큼 재외동포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이 가능할 것이라며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병무행정 설명회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주뉴욕총영사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분은 이메일 minwonny@mofa.go.kr 로 이름과 연락처를 보내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NY교차로 - 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