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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뉴스] 푸틴 "英 스파이 암살 용의자들 범죄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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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8.09.14 00: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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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검찰이 러시아군 정보요원 두 명을 노비촉 암살시도 사건의 용의자로 기소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들은 범죄자가 아니다"며 직접 변호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용의자 두 명의 신원을 확인했다"며 "그들은 범죄자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영국 당국이 지목한 용의자들은 "민간인"이라며 "그들에게 특이점이나 범죄에 연관된 점은 아무 것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스스로 나타나 자신이 누구인지 설명하는게 모두에게 더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영국 검찰은 신경작용제 노비촉을 이용해 러시아 이중스파이 출신 세르게이 스크리팔 부녀의 독살을 시도한 혐의로 알렉산드르 페트로프, 루슬란 보쉬로프 등 러시아 남성 2명을 지난 5일 기소했다. 살인공모, 살인미수, 화학무기법 위반 등의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두 용의자는 모두  사건 이틀 전 러시아 여권으로 모스크바에서 런던에 입국했다. 

러시아 언론 폰탄카는 이들이 러시아군 총정보국(GRU) 장교 출신으로 확인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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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개최 "6월의 영화는 웰컴 투 동막골"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전 뉴저지 한인회장과 김성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상영회는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뉴저지 한인회 (141 W Ruby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의 영화로는 '웰컴 투 동막골'이 선정됐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한국 전쟁을 영화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그로 인한 긴장감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뉴저지 한인회 201-945-9456으로 전화하거나 kaanjoffice@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NY교차로 - 19.06.24]

  • KCS공공보건부 무료 유방암 검진 실시

      뉴욕 한인 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는 KCS공공보건부 암 예방팀이 무료 유방암 검진을 실시한다.  무료검진은 40세부터 79세까지 뉴욕시 거주자로 지난 1년 동안 유방암검사를 받은 적이 없으면 참가할 수 있다. 보험여부에 상관없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보험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오는 7월 검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7/3 (수) 9am~4:30pm 뉴욕 효신 장로교회 (42-15 166th St.  Flushing) ●7/25(목) 9am~4pm 성 남요한 천주교회 (3663 White Plains Rd. Bronx) 특히, 7월 3일에 진행되는 유방암 검진에는 샌드라 응 뉴욕주 민주당 집행위원회 40선거구 위원이 참가해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을 받기 원하는 경우 929-402-5352로 예약하면 된다.  KCS공공보건부 관계자는 검진 당일 파우더나 로션, 향수를 바르지 말고 상, 하의가 분리된 옷을 입어야 원활한 검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일정에 검진을 받을 수 없는 경우 다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린다며 검진이 필요한분들의 많은 문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KCS 공공보건부는 매월 1회 이상 편리한 장소를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한인이 무료 검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Y교차로 - 19.06.24]

  • 日, 자녀 체벌 금지법 통과…훈육 목적도 안돼

      일본에서 19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것을 포함한 아동학대 방지 강화를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상원인 참의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고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법은 일부 조항을 제외하고 내년 4월 시행에 들어간다.  일본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훈육한다는 의미에서 자녀에 대한 체벌, 이른바 '시쓰케'를 용인해 왔다.  그러나 훈육을 명분으로 아동에 대한 학대가 끊이지 않자, 일본 정부는 개정법을 통해 시쓰케를 포함한 부모의 체벌과 아동복지 시설 등에서 아이를 체벌하는 것을 전면 금지시켰다.   일본 정부는 부모가 교육상 자녀를 체벌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민법의 '징계권' 조항에 대해서도 개정법 시행 후 2년 내로 재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또 아동상담소의 기능 강화를 위한 방안도 개정법에 포함됐다. 아동상담소는 학대가 의심되는 가정에 대한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아이를 일시보호 하는 직원과 보호자를 지원하는 직원을 분리해 운영해야 한다. 아동상담소 직원이 보호자와의 관계를 의식해 아이의 일시보호 등을 주저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더해 모든 아동상담소에 의사 및 보건사를 배치하고, 언제든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제 정비도 개정법에 포함됐다.   [NY교차로 - 19.06.24]

  • 홍콩 시민 1000여명 거리로 …"범죄인 인도 조례 완전 철회"

      홍콩 시민 1000여명이 '법죄인 인도 법안'의 완전한 철회를 요구하며 21일 다시 시위에 나섰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AP통신 등은 시위대가 홍콩 경찰본부를 애워싸고 경찰과 팽팽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날 시위는 홍콩 정부가 홍콩 학생조직 등 시위대가 내건 범죄인 인도법 완전 철회 시한을 무시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홍콩 7개 대학 학생회는 20일 오후 10시까지  ▲범죄인 인도법의 완전 철회  ▲12일 시위에 대한 폭동 규정 철회  ▲과잉 진압 책임자 처벌  ▲체포된 시위 참가자 석방 등 4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경찰은 시위대의 해산을 촉구하고 있으나 지난주 시위에서와 같은 강경 대응은 하지 않았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지난 12일 경찰은 최루탄, 고무탄, 물대포 등을 동원해 시위대를 진압해 시민 총 81명이 부상을 입었다.  시위대는 경찰 본부의 벽면에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글씨를 써붙이며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SCMP에는 일부 시위대가 정복을 입은 경찰에 계란을 던지는 등 과격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우산 혁명'의 주역 조슈아 웡(黃之鋒)과 시위대는 지난 15일 지하철 애드미럴티 역에 있는 쇼핑몰에서 고공 농성을 벌이다가 추락해 목숨을 잃은 량모씨를 추모하는 침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NY교차로 - 19.06.24]

  • 필라델피아에서 코카인 15t 압수…사상최대

      검찰이 18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항에 정박한 한 선박에서 15t의 코카인을 압수했다. 이는 금액으로 치면 10억 달러를 넘는 액수로 미국의 마약 압수 사상 최대 규모이다. 필라델피아 검찰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선원 2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을 연방법에 따라 기소했다고 말했다.MSC 가이얀호는 남미 서부 해안 2곳에서  14척의 보트들로부터 마약을 넘겨받아 실은 것으로 파악됐다. 체포된 2명의 선원은 MSC 가이얀호의 2등 항해사 이반 두라세비치와 갑판원 포노파바에 티아사게이다. 다른 선원들도 마약 운반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는데 다른 선원들도 기소될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다. MSC 가이얀호는 라이베리아 선적으로 17일 새벽 필라델피아항에 입항했다. 이 배는 콜롬비아(5월19일)와 페루(5월24일), 파나마(6월9일), 바하마(6월13일)를 거쳐 필라델피아에 도착했다. 콜롬비아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코카인의 주요 공급원이다. 이날 압수된 마약은 물량으로는 1989년 로스엔젤레스에서 압수된 19.5t의 마약에는 못미치지만 금액으로는 1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액이다.   [NY교차로 - 19.06.24]

  • 뉴욕주 의회,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제로'법안 통과

      뉴욕주 의회가 오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로 낮추는 환경관련법안을 통과시켰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이날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와 주의회 지도자들과 이번주 합의한 내용의 '환경 리더십과 공동체 보호법(CLCP)'을 처리했다.  전세계 기후변화 관련 법안 가운데 가장 야심찬 계획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 뉴욕주의 '그린 뉴딜' 정책이 이제 시동을 걸었다고 NYT는 분석했다.  CLCP법안은 오는 2050년까지 뉴욕주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1990년 수준의 85%이상을 감축하고, 나머지 15%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통해 상쇄하도록 했다.  이 계획이 달성되면 온실가스 총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이른바 넷 제로(Net-Zero) 경제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제시 젠킨스 하버드대 박사는 "이 계획은 기후변화와 관련해 뉴욕을 세계적인 리더십 도시로 올려놓게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나 목표 달성이 쉽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최근 연구자료에 따르면 뉴욕은 1990년에서 2015년사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8% 밖에 줄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독립전력생산자 대표 개빈 도노휴는 "뉴욕 시민들은 앞으로 이 법안으로 인해 전기요금을 많이 내야할 것"이라며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2050년까지 에너지, 부동산, 기업들이 이 계획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적응할 수 있는지, 또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 지에 대한 의구심이 나오고 있다. 뉴욕주 기업들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계획으로 재앙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다른 주에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위한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NY교차로 - 19.06.24]

  • 캘리포니아주, 백신접종 강화법 추진

      캘리포니아주 의회가 백신 접종의 의무를 강화하고 의사들에 의한 접종 면제 대상을 줄이는 방향의 법안을 상정했다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20일(현지시간)보도했다.  하지만 그 방법을 두고는 주의회의 민주당의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주의회 보건위원회는 이번 법안이 의사들이 임의로 백신접종을 면제해주는 것을 금지함으로써 전국을 휩쓸고 있는 홍역 사태에 대비해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법안 발의자 리처드 팬 주 상원의원은 "캘리포니아주가 부주의한 소수 의사들 때문에 우리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는 없다"고 말한다.   새 법안에는 주 정부의 보건 당국에서 1년에 5명 이상의 백신접종 면제자를 만들고 있는 의사들에 대한 감독을 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오톰 버크 하원의원은 이 법안이 가족의 선택권을 박탈할 것이라며 반대의사를 나타냈다.  이 날 캘리포니아주도 새크라멘토의 의사당 앞에는 보건위원회의 청문회에서 이 법안에 반대하려는 수 백명이 모여들어 주정부의 백신접종 면제에 대한 규제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일부 의사들도 처방전을 쓸 때 위축될 가능성이 있게 만든다는 이유를 들어 법안에 반대하고 있다.   [NY교차로 - 19.06.24]

  • 분실 지갑 회수율,  현금 많으면 72%…빈 지갑은 46%

      빈 지갑 보다는 돈이 많이 들어있는 지갑일수록 주운 사람이 본래 주인에게 돌려줄 확률이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돈을 잃어버린 사람이 애태울 것이 걱정돼 돌려주는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다.   다국적 연구팀이 전 세계 40개국의 355개 도시에서 빈 지갑과 돈이 들어있는 지갑을 떨어뜨려 놓고 회수되는 확률을 조사한 결과, 빈 지갑 경우엔 평균 40%가 회수된 반면 돈이 든 지갑의 회수율은 51%로 나타났다.  이같은 현상은 40개국 중 38개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갑에 든 현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회수율은 더 높아졌다.  돈이 든 지갑 회수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덴마크로 회수율이 무려 80% 가까이 됐다. 덴마크 경우에도 빈 지갑 회수율은 약 70%로, 돈이 들었을 때보다는 낮았다. 빈 지갑일 경우 돌려줄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  조사대상국들 중 지갑 회수율이 가장 낮은 국가는 중국으로, 돈이 들어있는 지갑 경우 회수율이 20%를 조금 넘고, 빈 지갑 회수율은 10%에 미치지 못한다.  연구팀은 이번 조사를 위해 은행 등에 지갑을 일부러 떨어뜨려 놓았다. 안에는 명함 3장과 장보기 목록, 집 열쇠도 넣어 뒀다. 어떤 지갑에는 돈을 넣지 않았고, 또다른 지갑에는 적은 액수나 많은 액수의 돈을 넣었다. 그리고 나서 100일동안 지갑이 돌아오는지 여부를 관찰했다.  연구팀은 20일(현지시간) 과학전문지 더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면서 "(지갑을 잃어버린 사람에 대한)이타적 걱정,도둑을 비춰지는데 대한 혐오감"을 사람들이 사회생활에서 중시한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한마디로, 돈 또는 경제적 이득이 인간에게 중요하긴 해도 그것이 인간의 행동을 규정하는 전부는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NY교차로 - 19.06.24]

  • 트럼프 "이란 공격 실행  10분 전 취소…150명 사망했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란에 대한 보복 공격을 하려했으나 10분 전 이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한 것을 언급하며 "큰 어려움에 처했던 이란을 그(오바마 전 대통령)가 구제해 핵무기로 가는 길을 열어줬다. 이란은 고맙다는 말 대신 월요일(17일) 미군의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발생한 무인기 격추의 날짜를 혼동한 발언으로 보인다.  그는 이어 "어젯밤 세 곳에 보복을 하려 했다. '얼마나 많이 죽는가' 물었더니 '150명입니다'라고 한 장군이 말했다"면서 "무인기 격추에 비례하지 않아 공격 10분 전에 나는 이를 중단시켰다"고 알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서두르지 않는다. 우리 군은 재건됐고, 새롭고, 나아갈 준비를 마쳤다. 단연코 세계 최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이란) 제재는 더 추가됐다. 이란은 절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 미국에, 그리고 세계에 대항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는 복수의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한적인 공격(limited strikes)'을 승인했다가 돌연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최고 국가안보 관료들과 의회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치열한 논쟁과 토론을 벌였다. 군과 의회 관리들은 20일 오후 7시까지만 해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예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레이더와 미사일 포대와 같은 소수의 이란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승인으나 작전의 초기 단계가 이미 시작됐을 때 철회 명령이 내려졌다고 부연했다.  전투기는 공중에 있었고, 전함도 배치 됐으나 철회 명령이 내려오면서 미사일은 발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익명의 행정부 고위 관리는 이번 보복 공격은 이란 군과 민간인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21일 새벽 동이 트기 전 이뤄질 예정이었다고도 했다. NYT는 백악관은 공격 계획과 연기 결정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면서도 어떤 정부 당국자도 자사에 기사를 보류해줄 것을 요청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NY교차로 - 19.06.24]

  • 롱아일랜드 캡트리 프린세스호 낚시대회 개최

      롱아일랜드 캡트리 지역에서 낚시배를 운영하는 캡트리 프린세스가 낚시대회를 개최한다.  플러싱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위치한 캡트리는 한인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좋은 경치와 가족적인 분위기로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있는 곳이다. 캡트리에는 20여척의 낚시배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프린세스호는 68피트 규모의 대형선이다. 캡트리 프린세스호는 깨끗하고 좋은 서비스로 잘 알려져 있고 하루 3번 출항한다. 낚시대와 미끼를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장비가 없는 사람들도 쉽게 낚시에 도전해볼 수 있다. 한인 손님들을 위한 컵라면과 초장도 항시 준비되어있다.  캡트리 프린세스호가 주최하는 낚시대회는 오는 7월 3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김치냉장고와 650달러 상당의 낚싯대, 550달러 상당의 낚시릴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으며 추첨을 통해 한국 왕복항공권과 TV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회에는 200명이 참가 가능하며 현재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캡트리 프린세스호 선장은 한인들을 위한 이벤트를 최초로 개최하게되어 기쁘다며 많은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Y교차로 - 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