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교차로신문
교차로신문
자유게시판
  • [크레딧교정 A-Z] 124. 크레딧 교정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NEW HOPE CREDIT
  • 18.07.18 05:42:53
  • 추천 : 0
  • 조회: 89

QUESTION: 지난달에 자동차 론을 얻기 위해 크레딧 리포트를 체크해보니 연체 기록이 3건 있고  Judgment 기록도 보이는 데, 걱정입니다. 어느 정도의 비용을 들여야 제가 원하는 수준까지 교정이 가능한지도 고민이네요? 몇백불만 내면 다 해결해준다는 곳도 있는데 가능할까요?


ANSWER: 크레딧을 고쳐준다는 업체들이 적지않게 영업중이고, 제시하는 교정 비용도 제각각이어서 다소 혼란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적게는 몇백불에서 수천불,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의 크기가 선택의 중요한 잣대가 될 수있습니다. 그러나 그 비용의 많고 적음을 떠나  업체가 제시하는 비용이 어떤 의미를 갖고있는 지를 따져보는 것이 우선이고 보다 더 중요합니다. 업체측이 제시하는 비용을 지불하면, 고객이 원하는 수준까지 크레딧 상태를 복원해줄 수 있는 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몇몇 업체들은 비용을 다소 적게 받는 대신, 3대 크레딧 뷰로에 dispute을 대신해주는 것만으로 일을 마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3대 크레딧 뷰로에 dispute을 하는 작업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연애편지’쓰듯이 길게는 6개월~1년동안 30일~45일 간격으로 Dispute을 반복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크레딧 상태를 만드는 것이 크레딧 교정을 통해 이뤄내야 할 목표치입니다.

만일 어떤 고객의 크레딧 리포트상에 5건의 부정적인 내용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크레딧 뷰로는 3곳이기 때문에 실제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15건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 문제를 크레딧 리포트상에서 삭제하거나, 크레딧 교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settlement등을 통해  정상적인 크레딧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크레딧 점수도 만들어내야만, 크레딧 교정이 그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3대 크레딧 뷰로에 매달 1~3차례 dispute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우편비용(Certified Mail & Return Receipt)만도 종국적으로는 총 수백달러가 들어갈 수있습니다. 

크레딧 뷰로와의 ‘법적 싸움’에서는 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긴요합니다. 이 변호사 비용을  몇백불로 모두 해결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요. 매월 지출할 수밖에 없는 기타 고정비용 등을 따지면 지나치게 적은 비용(로 크레딧 교정을 해준다는 얘기는 신뢰도가 무척 떨어져 보입니다.

크레딧 교정비용으로 무엇을 개런티해주는지, 이를 확인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교정을 통해 3대 크레딧 뷰로에 올라가 있는 부정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면 크레딧 교정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시간과 비용의 낭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을 주시면 크레딧 교정 칼럼 시리즈를 모두 보내드립니다.


무료상담 516-574-2577 / 718-878-3313

200 Garden City Plaza #200, Garden City, NY 11530

163-28 Northern Blvd #2D, Flushing, NY 11358


**This article is not a legal advice and cannot be used for that purpose. This was made only to provide credit-related information.**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크레딧교정 A-Z] 124. 크레딧 교정 비용은 어느 정도가 적정한가요? - 뉴욕교차로 ː 자유게시판
번호 글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공지
NY교차로
429 16.11.09
공지
NY교차로
994 16.11.09
공지
뉴욕교차로
314 17.01.04
357
JOSEPH
60 18.09.20
356
NEW HOPE CREDIT
26 18.10.30
355
NEW HOPE CREDIT
29 18.10.30
354
NEW HOPE CREDIT
24 18.10.30
353
NEW HOPE CREDIT
20 18.10.30
352
NEW HOPE CREDIT
27 18.10.30
351
NEW HOPE CREDIT
19 18.10.30
350
NEW HOPE CREDIT
12 18.10.30
349
NEW HOPE CREDIT
15 18.10.30
348
NEW HOPE CREDIT
8 18.10.30
347
NEW HOPE CREDIT
8 18.10.30
346
NEW HOPE CREDIT
8 18.10.30
345
NEW HOPE CREDIT
8 18.10.30
344
NEW HOPE CREDIT
9 18.10.30
343
NEW HOPE CREDIT
6 18.10.30
342
NEW HOPE CREDIT
11 18.10.30
341
NEW HOPE CREDIT
6 18.10.30
340
NEW HOPE CREDIT
11 18.10.30
339
NEW HOPE CREDIT
7 18.10.30
338
NEW HOPE CREDIT
8 18.10.30
337
NEW HOPE CREDIT
7 18.10.30
336
NEW HOPE CREDIT
7 18.10.30
335
NEW HOPE CREDIT
7 18.10.30
334
NEW HOPE CREDIT
10 18.10.30
333
NEW HOPE CREDIT
6 18.10.30
332
NEW HOPE CREDIT
7 18.10.30
331
NEW HOPE CREDIT
6 18.10.30
330
NEW HOPE CREDIT
13 18.10.30
329
NEW HOPE CREDIT
6 18.10.30
328
NEW HOPE CREDIT
13 18.10.30
327
NEW HOPE CREDIT
6 18.10.30
326
NEW HOPE CREDIT
9 18.10.30
325
NEW HOPE CREDIT
7 18.10.30
324
NEW HOPE CREDIT
6 18.10.30
323
NEW HOPE CREDIT
9 18.10.30
322
NEW HOPE CREDIT
7 18.10.30
321
NEW HOPE CREDIT
9 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