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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딧교정 A-Z] 123. 연체(Delinquency) 금액이 $100이면 $10,000일 경우 보다 크레딧에 미치는 악영향이 훨씬 적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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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EW HOPE CREDIT
  • 18.07.18 05:06:46
  • 추천 : 0
  • 조회: 134

QUESTION: 한국 출장을 다녀오느라 얼마되지 않는 Medical Bill을 5개월째 내지 못했습니다. $200 남짓. 콜렉션으로 넘어간 것 같은데, 금액도 크지 않고 이제라도 내면 문제없겠죠?


ANSWER: 흔히 적은 금액은 연체상태가 되어 콜렉션으로 넘어가도 크레딧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인식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어떨까요? 크레딧 점수를 산정하는 시스템은 금액에는 별로 가중치를 두지 않습니다. $100 이나 $100,000, $1,000,000 이나 연체가 되어 문제가 발생하면 크레딧에 damage를 주는 정도는 사실상 차이가 없습니다. 

금액보다는 문제가 된 케이스가 얼마나 최근에 발생한 것이냐가 더 크게 크레딧 점수에 영향을 미칩니다. 최근 2년내에 발생한 케이스일수록 damage가 더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분은 크레딧 리포트를 체크해보면 $200을 제때 내지 않은 결과로 인해 크레딧 점수가 수십점 하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100,000을 연체해서 콜렉션상태가 되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 것입니다.

 크레딧카드에도 같은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100을 연체하건 $10,000을 제 때 내지 않던 크레딧 점수는 (다른 조건들이 같다면)같은 damage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문제가 발생한 케이스는 그 금액에 관계없이 이를 교정하는 데도 같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100짜리라고 해서  $100,000짜리 문제 보다 더 쉽게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100,000케이스가 더 먼저 해결되고  $150케이스가 더 오랜 기간 속을 썩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크레딧 교정에는 결코 어떤 기계적인 원칙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100짜리 케이스는 그 금액을 이제라도 내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냐고 생각할 수있습니다. 그 금액을 낸다는 것은 나의 잘못을 100% 인정(Verify)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결과로 그 케이스는 “나중에 연체한 금액을 냈지만, 이런 문제들이 있었다”라는 내용으로 바뀌게 됩니다. 당사자가 연체한 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에 그 케이스를 통째로 삭제하는 것은 매우 어렵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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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is not a legal advice and cannot be used for that purpose. This was made only to provide credit-relat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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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교정 A-Z] 123. 연체(Delinquency) 금액이 $100이면 $10,000일 경우 보다 크레딧에 미치는 악영향이 훨씬 적겠죠? - 뉴욕교차로 ː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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