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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S 공공보건부 당뇨예방 프로그램 2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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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8.05.16 22: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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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공공보건부가 뉴욕시 보건국의 지원으로 당뇨예방교실을 오픈한다. 전체 26주 과정의 라이프 스타일 개선을 목적으로 하며 CDC 질병통제센터가 개발했다. 2기 프로그램은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저녁시간에 운영될 예정으로 참가 희망자들은 오는 22일 화요일 저녁 7:30분 신광교회 교육실에서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당뇨예방 프로그램 2기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201-658-6068로 미리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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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프랑스, 리신 등 독극물 이용한 테러 계획 저지… 형제 2명 체포

    프랑스가 리신 또는 폭발물을 이용한 테러 공격 계획을 저지하고 이러한 계획을 세우던 젊은 형제 2명을 체포했다고 제라르 콜롱 프랑스 내무장관이 밝혔다. 콜롱 장관은 BFM TV에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극단주의 활동을 계속 추적해 왔으며 폭발물이나 리신을 이용한 공격을 준비하던 젊은 남성 2명을 특정해 체포했다고 말했다. 그는 체포된 남성들이 이집트 태생이라고 말했지만 국적이 어디인지, 또 이들이 언제 어디에서 체포됐는지 등 다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콜롱 장관은 이어 체포된 남성들이 리신을 사용해 독극물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 지침서를 갖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다른 정보들은 알려지지 않았다. 콜롱 장관의 발표는 지난 12일 한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파리 중심부에서 흉기를 휘둘러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닷새만에 이뤄졌다.    [NY교차로 - 18.05.22]

  • [국제] 중국 해경선 4척, 센카쿠 일본 영해에 침범 도발

    중일 간 관계 정상화가 진행되는 속에서 중국 해경선이 지난 18일 영유권 분쟁 지역인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 주변 일본 영해를 침범하는 도발을 감행했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중국 해경선 4척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센카쿠 열도 우오쓰리시마(魚釣島) 부근 일본 영해에 차례로 침입했다. 이들 중국 해경선은 이후 우오쓰리시마 북서쪽 19km 떨어진 해역을 항행했다.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은 중국 해경선들에 즉각 영해 밖으로 나가라고 경고하는 한편 감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중국 해경선이 센카쿠 열도 근처 일본 영해에 진입한 것은 지난달 23일 이래로 올해 들어선 9차례에 달한다. 일본 정부는 중국 해경선들이 자국 영해에 들어온 것을 중시해 총리관저의 위기관리 센터에 설치한 '정보연락실'을 '관저 대책실'로 상향 교체하고 정보 수집과 경계 감시에 나섰다. 아울러 외무성은 도쿄 주재 중국대사관의 공사에 "센카쿠 열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로 영해 침범은 일본 주권의 침해로서 용납할 수 없다"고 항의하는 한편 바로 영해에서 퇴거하라고 촉구했다.   [NY교차로 - 18.05.22]

  • [국제] 작년 중국 60세 이상 고령인구 2억4100만...전체 인구 17.3%

    중국 60세 이상 고령인구가 2017년 말 시점에 전체 인구의 17.3%인 2억4100만명에 달할 정도로 크게 늘어났다.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中國新聞)은 18일 중국노령과학연구센터가 내놓은 '노인청서(老齡藍皮書): 중국도시농촌 노년인 생활상황 조사보고 2018' 등을 인용해 중국의 인구 고령화 정도가 급속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인청서에 따르면 중국의 고령자는 갖가지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고령인구 수가 지속적으로 증대하는 데다가 반신불수가 온전히 몸을 쓸 수 없는 노인들이 너무 많아 간병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는 대책도 상당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 수입 경우 도시와 농촌의 노인 평균 수입은 그간 점진적으로 증가했지만 격차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2014년 도시 고령자 평균수입은 2만3930위안(약 406만원)으로 2000년보다는 3.24배가 증대했다. 농촌 고령자 평균수입도 2000년 대비로는 4.62배나 늘었지만 금액은 7621위안으로 제대로 된 노년 생활을 보내기에 턱 없이 모자라는 수준이다. 중국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농촌에서 도시로 일자리를 찾아 떠난 출가노동자 농민공의 노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17년 농민공 조사보고'를 보면 농민공의 평균 연령이 2010년 35.5세에서 지난해는 39.7세로 크게 높아졌다.   [NY교차로 - 18.05.22]

  • [국제] 오노데라 일본 방위상 "한미공동훈련은 억제력의 기둥"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은 18일 북한이 최근 한미 정례 합동군사훈련에 반발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대해 "한미공동훈련은 중요한 억제력의 기둥"이라며 훈련을 지속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NHK보도에 의하면, 오노데라 방위상은 이날 각의(국무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한미공동훈련은 중요한 억지력의 기둥으로 이를 착실히 실시하는 것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확보하는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든 대량파괴무기 및 모든 탄도미사일의 폐기를 위해 계속해서 한미일 3개국에서 긴밀히 연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더해 오노데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비핵화에 응하면 체제를 보장할 것이라고 한 것은 북한에 양보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양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전부터 미국은 북한이 핵 및 탄도미사일 등을 폐기하면 체제 보장도 선택지 중 하나라고 언급해왔다"고 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6일 한미 공군의 연례적 연합공중훈련인 '맥스 선더'(Max Thunder) 훈련을 이유로 같은 날 예정된 남북 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 또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미국의 핵 협상 방식에 반발하며 6월12일로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도 취소 가능성을 시사했다.    [NY교차로 - 18.05.22]

  • [국제] 중국 외교부 "미국에 2000억달러 감축 제안한 적 없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에 대(對)미 무역흑자 연간 2000억 달러 감축을 제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루캉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중국은 2000억달러 대미 무역흑자 감축을 제안한 적이 없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앞서 로이터통신 등은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를 2000억달러 축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막기 위해 최대 20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 구매 계획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루 대변인은 또 "미중 무역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협상은 건설적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중국 관영 언론들도 외신들의 관련 보도를 반박하고 나섰다.  중국공산당 기관지 런민르바오의 해외판인 하이와이왕은 공식 SNS 계정인 '샤커다오(俠客島)'를 통해 관련 외신 보도는 루머라고 주장했다.   [NY교차로 - 18.05.22]

  • [미국] 스타벅스, 또 인종차별... 컵에 멕시코 비하 단어 써 사과

    흑인 인종차별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미국 스타벅스가 고객 컵에 이름 대신 인종비하 의미가 담긴 단어를 써 결국 사과했다. CBS2, 더힐 등에 따르면 페드로라는 이름의 라틴계 남성은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스타벅스를 찾았다. 점원이 이름을 물어보자 페드로는 '피터'라고 답했다. 음료가 나온 후 컵에 적힌 이름은 '비너(beaner)' 였다.  비너는 멕시코인이나 멕시코 혈통의 사람들을 낮춰부르는 속어다. 콩이 많이 사용되는 멕시코 요리를 빗대 만들어진 단어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사실이 지역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사과 성명서를 발표했다. 스타벅스는 성명에서 "우리는 고객에게 직접 사과를 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인종차별 논란은 최근에도 벌어졌다. 지난달에는 흑인 고객 2명이 필라델피아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하지 않은 채 화장실 사용을 요구했다가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됐다. 스타벅스는 흑인고객에게 대학 수강료 외 별도의 위로금을 지급했다. 스타벅스는 이 사건을 계기로 오는 29일 오후 미 전역 매장 8000여곳의 영업을 중단하고, 17만5000여명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종차별과 관련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NY교차로 - 18.05.22]

  • [미국] 트럼프소유 골프리조트에 난입 총격한 남자 체포돼

    미국 플로리다주 남부 소재의 트럼프 대통령 소유 골프장 리조트에서 지난 18일 새벽 한 남성이 트럼프를 성토하며 난입, 로비 카운터에 미국 국기를 펼친 상황에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였다. 남자는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도랄 카운티에 소재한 트럼프 골프 클럽에서 밤 1시30분 한 사람이 '총을 쏘아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도랄 및 인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소속 경찰들이 즉시 출동해 이 남자와 실탄 사격을 주고받은 뒤 남자를 제압하고 체포하는 데 성공했다고 도랄 경찰 책임자가 말했다. 데이드 경찰서장도 기자회견에서 남자가 트럼프에 관해 소리 질렀으며 "적극적으로 총을 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이 클럽에 있지 않았다.경찰관이 한 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트럼프가 2012년 매입한 이 '트럼프 내셔널 도랄'은 마이애미 공항에서 12㎞ 떨어진 리조트 시설로 100만 평 부지에 4개의 골프 코스와 643실의 숙박 시설이 갖춰져있다.   [NY교차로 - 18.05.22]

  • [미국] 빌 게이츠 "트럼프, HIV와 HPV 바이러스 구분 못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와 HPV(인유두종 바이러스)를 구문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MSNBC의 크리스 헤이스 쇼는 게이츠가 최근 열린 게이츠재단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만남을 묘사하는 장면을 방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선 직후인 지난 2016년 12월과 취임 이후인 지난해 3월 게이츠를 만났다.  이 영상에서 게이츠는 "두번 모두 그는 HIV와 HPV 사이에 차이점이 있는지 알고싶어 했다"며 "그래서 나는 그 둘을 혼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해줬다"고 소개했다. HIV는 후천성 면역결핍 증후군(AIDS)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이고, HPV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다.  게이츠는 "두번의 회의에서 그는 백신이 나쁜 것이 아니냐고 물었다"며 "왜냐하면 그는 백신의 부작용을 조사하는 위원회 구성을 고려하고 있었고, 누군가가 백신이 나쁘다고 조언을 해주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나는 선거 기간 중에도 그와 같은 자리에 있었던 적이 있지만, 내가 그를 피했다"고 소개해 청중들이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과 2019년 예산에서 HIV 치료와 예방 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할 것을 의회에 제안했다.  2019년 예산 제안서의 경우 질병관리본부의 HIV/AIDS 예방 프로그램 예산이 4000만 달러나 삭감됐다. 또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와 함께 사는 사람을 위한 연방 주택 예산은 2600만 달러 줄었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글로벌 HIV 기금 지출을 10억 달러 줄이자고 제안했다.   [NY교차로 - 18.05.22]

  • [로컬] 뉴욕시 주차미터기 요금 인상

    뉴욕시가 주차미터 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다 . 뉴욕시 교통국은 지난 17 일 열린 예산안 공청회에 참석해 올해 연말부터 시 전역에 설치된 8 만 5 천여개의 주차미터기 요금을 올릴것이라고 밝혔다 . 현재 맨하탄 96 스트릿 남단 , 96~110 스트릿 , 110 스트릿 북단 , 맨하탄 외 지역 등 4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 요금체계를 새롭게 바꾼다는 방침이다 . 또 , 가격이 높은 지역은 2 시간 이상 주차할 경우 할인요금을 적용하는 방식도 도입될 예정이다 . 트로텐버그 뉴욕시 교통국장은 브루클린 다운타운을 비롯한 일부 지역은 개발되면서 차량들이 몰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요금 인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또 , 이번 요금 인상으로 주차난 해결과 정부 재정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NY교차로 - 18.05.19]

  • [로컬] 2018년 6월 영주권문호

          순위 승인가능일 접수가능일 취업이민 1 ( 국제적 인지도가 높은 특출한 특기자 , 국제기업 간부직 ) 오픈 오픈 2 ( 석사학위 , 학사학위를 가진 5 년 이상 경력자 , 특기자 ) 오픈 오픈 3 ( 학사이상 전문직 , 2 년 경력이상 비전문직 숙련공 또는 학위불문 , 비전문직 비숙련공 ) 오픈     오픈 4 ( 종교이민 ) 오픈 오픈 5 ( 투자이민 ) 오픈 오픈 가족이민 1 ( 시민권자의 21 세 이상 미혼자녀 ) 2011 년 4 월 8 일 2012 년 1 월 8 일 2A (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 세 미만 미혼자녀 ) 2016 년 6 월 8 일 2017 년 9 월 22 일 2B ( 영주권자의 21 세 이상 미혼자녀 ) 2011 년 6 월 22 일 2011 년 9 월 8 일 3 (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 2006 년 3 월 15 일 2006 년 9 월 8 일 4 (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 2004 년 10 월 22 일 2005 년 4 월 1 일             [NY교차로 - 1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