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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즈 YWCA김혜명신임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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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NY교차로
  • 16.03.07 23: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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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취임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한 퀸즈 YWCA의 김혜명(사진․미국명 캐서린) 신임 사무총장은 플러싱 토박이답게 누구보다 플러싱 커뮤니티에 대한 애착이 많다.
김 사무총장은 "플러싱에서 태어나 5세까지 이곳에서 자라난 저 역시 한인 이민가정의 자녀로서 누구보다 이민가정의 고충과 필요를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저와 제 가족이 자란 퀸즈에서 여성과 이민자를 돌보고 힘을 실어준 퀸즈 YWCA에서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이 곳에서 진심으로 봉사하는 직원들과 열심히 배우는 회원들을 보면서 사무총장으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그는 “직원들과 이사들이 한 마음이 되어 설 행사에 온 160여명의 손님을 힘든 내색도 없이 진심으로 반기는 모습을 보았을 때, 검정고시반을 통해 시험에 합격한 학생들을 보았을 때, 이사들이 자신들의 시간을 쪼개 시니어들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마련하는 모습 등을 보며 다시 한 번 뜨겁게 심장이 뛰는 것을 느꼈다”며 “이런 분들과 함께 건전한 문화생활을 제공하는 문화센터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어깨를 내어주는 가족과 같은 기관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퀸즈 YWCA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외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애프터스쿨 프로그램, 시니어 합창단, 시니어 수공예반, 영어•컴퓨터 강좌, 홈케어 프로그램 등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 및 시니어를 위한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홍보하는데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시립대학 헌터 칼리지에서 사회 복지학을 전공한 김 사무총장은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시작으로 시티 하베스트, 뉴욕시 푸드뱅크 등 지난 ○○○간 뉴욕 지역 비영리단체에서 프로그램 운영자이자 정책 담당자, 디렉터로 활동한 바 있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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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신분증 IDNYC 혜택 확대

    뉴욕시 신분증 IDNYC 소지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확대된다 .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27 일 어린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키드패스를 비롯해 바이크 뉴욕 , 빅토리안 어뮤즈먼파크 , 뉴빅토리 시어터 , 걸리버스 게이트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IDNYC 소지자들은 키드패스 1 개월 멤버십과 바이크뉴욕 연회비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 초소형 미니어처 전시관인 걸리버스 게이트는 IDNYC 소지자들에게 입장료를 2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뉴빅토리 시어터는 저녁공연에 한해 티켓을 20% 할인 한다 .  또 센트럴파크 내 위치한 놀이공원 빅토리안 어뮤즈먼트파크는 IDNYC 소지자에게 Buy1 Get1 Free 로 놀이기구 탑승티켓을 판매한다 . IDNYC 는 뉴욕시 거주자들은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신분증으로 , 일부 은행 계좌 개설 , 각종 박물관 및 단체 , 기관 할인 등 여러 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   [NY교차로 - 17.06.28]

  • 영주권 신청서 I-485 변경

    연방 이민국에 영주권 신청시 제출하는 양식 I-485 가 변경돼 신청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새로운 양식은 각 신청자의 이민신분에 대한 항목을 세분화하고 신상정보를 기입하는 G-325A 를 포함시켜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도록 변경됐다 .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새 I-485 를 오는 26 일부터 접수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 60 일간의 유예기간이 있어 이 기간동안은 기존 1 월 17 일자 버전의 양식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  그러나 오는 8 월 25 일부터는 새로운 형식의 I-485 를 이용해 접수해야한다 . USCIS 측은 새 양식의 포맷을 보기 쉽게 하고 , 신청자들이 문항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 설명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 새 I-485 양식은 연방이민서비스국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NY교차로 - 17.06.28]

  • 퀸즈 YWCA 시니어 스마트폰 클래스 개강

     퀸즈 YWCA 가 오는 7 월 6 일부터 8 월 10 일까지 제 9 회 시니어 스마트폰 클래스를 개강한다 . 2016 년 첫 수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00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시니어 스마트폰 클래스는 급속히 변해가는 컴퓨터 기술과 이에 따른 시니어들의 사회적 단절을 최소화하고 , 세대간의 커뮤니 케이션을 더욱 원활하게 하고자 시작됐다 . 시니어 스마트폰 클래스는 2 개반으로 나눠 진행하며 각 반에 선착순 10 명으로 참가인원을 제한한다 . 회비는 YWCA 회원은 40 달러 , 비회원은 90 달러이다 . 시니어 스마트폰 클래스에 대한 문의 또는 신청은 718-353-4553 (ext.30) 으로 하면 된다 .   [NY교차로 - 17.06.23]

  • 뉴욕시 전력낭비 업소 단속 실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뉴욕시 당국이 에어컨을 튼 채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업소를 단속할 계획이다 .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은 매년 여름 전력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이 같은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될 경우 문이나 창문 개수마다 250 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 . 만약 첫 번째 적발이후 18 개월 이내에 또 다시 적발되면 과태료는 500 달러로 뛰고 , 세 번째 부터는 최고 1,000 달러까지 벌금이 치솟는다 . 특히 지난해부터는 업소의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 대상을 확대했다 . 그러나 야외 테이블이 있는 업소의 경우 음식이나 음료를 서빙하기 위해 열어놓는 문은 적발대상에서 제외된다 .    [NY교차로 - 17.06.23]

  • 연방상원, 오바마케어 폐지법안 공개

     연방 상원이 보험가입 의무화 등 오바마 케어의 주요 조항을 폐지하고 하원에서 통과한 법안을 수정한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 상원이 공개한 초안은 보험가입 의무화를 완전히 폐지하고 메디케이드 확대법안을 순차적으로 폐지하며 , 국가 보조금을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 이 초안이 지난 5 월 통과된 하원의 오바마케어 폐지법안과 다른점은 지병을 가진 환자에게 높은 보험료를 책정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기존 환자 보호조항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상원의 초안에 대해 협상이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 이 법안은 다음주 표결에 부쳐지게 되지만 , 통과되더라도 하원의 법안과 협상절차를 거쳐 단일법안을 도출해야한다 . 단일 법안이 나오고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면 법안이 공식 발효된다 .   [NY교차로 - 17.06.23]

  • 6.25 기념 한반도 평화위한 음악회 ‘뉴욕국악축전’ 개최

    6.25 전쟁을 추념하기 위해 뉴욕취타대가 프라미스교회와 뉴욕극동포럼과 뉴욕기독교방송 (CBSN) 의 후원으로 6 월 25 일 ( 주일 ) 오후 7 시 '6.25 기념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 < 뉴욕국악축전 > 을 개최한다 .  북한의 핵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한반도의 긴장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국악축전은 국악과 찬양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외치는 우리의 평화로운 메시지가 될 예정이다 . 이번 축전의 특징은 한 ∙ 중 ∙ 일의 전통악기와 서양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인 ‘ 월드전통오케스트라 Peace’ 이다 . ' 월드전통오케스트라 Peace' 는 한국의 가야금 , 대금 , 피리 , 해금 , 아쟁 , 거문고 등의 국악기와 일본의 전통악기인 사쿠아치 , 사미센 , 고토 그리고 중국의 전통악기인 얼후 , 쩡 , 디즈 , 비파 등과 서양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편성되어 전 세계의 전통악기가 함께 연주하는 소위 World Traditional Orchestra 로 , 중앙대학교 국악과 타악기를 전공하고 뉴욕에서 국악으로 찬양하기를 소원해 도미한 이춘승 단장 ( 뉴욕취타대 ) 이 지휘한다 .  이밖에도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악전문가들이 공연을 함께 하는 등 총 200 여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 이번 공연의 지휘자 이춘승 단장은 " 뉴욕에서 이렇게 실력 있는 국악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을 여는 게 쉽지 않은데 , 이번 음악회가 부모님세대와 자녀세대가 함께 6.25 로 인한 동족 상잔의 비극을 상기하는 기회를 갖고 평화음악회가 평화의 메세지로 사용되는 도구가 되면 좋겠다 ." 고 밝혔다 .  티켓 구입 및 문의는 718-414-4848, 646-808-7272 로 하면 된다 .   [NY교차로 - 17.06.22]

  •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설명회

    지난 12 일 주뉴욕총영사관에서 재외통포를 위한 병무상담이 열렸다 .  국외체제자의 병역제도 및 국외여행허가 , 병무행정 , 입영 , 신체검사 등과 관련해 병무청 전문가가 직접 알기쉽게 설명했다 .  또 개별 상담을 통해 동포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   [NY교차로 - 17.06.22]

  • KCS공공보건부, B형 간염검사 및 예방접종 실시

    KCS 공공보건부가 B 형 간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  18 세 이상 뉴욕시 주민으로 보험이 없는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 면역상태 여부를 모르는 경우 항체검사를 따로 받아야 한다 . 항체검사는 오는 7 월 9 일 스카스데일에 위치한 웨스트체스터 장로교회과 7 월 23 일 이스트 엘름허스트에 위치한 퀸즈 한인교회에서 받을 수 있다 .  간염 예방접종은 맨하탄 시티 피스 클리닉과 플러싱 퀸즈 한인교회에서 실시될 예정으로 , 날짜와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신청을 원하는 경우 꼭 예약을 해야한다 . 예약 및 문의는 718-791-2197 로 하면 된다 .   [NY교차로 - 17.06.22]

  • 7월 영주권문호, 취업 3순위 7주 진전

      7 월 영주권문호 , 취업 3 순위 7 주 진전     취업이민 3 순위의 영주권 우선일자가 7 주 앞당겨졌다 . 지난 9 일 국무부가 발표한 7 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 순위의 영주권 우선일자는 2017 년 6 월 8 일로 전달대비 7 주 진전했다 . 취업이민 3 순위 숙련직 및 비숙련직의 영주권 우선일자는 지난해 12 월에만 제자리 걸음을 했을뿐 매달 적으면 4 주에서 최대 12 주까지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취업이민 1 순위와 2 순위는 오픈상태를 유지했다 . 또한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리저널 센터 투자이민은 오는 9 월말까지 다시 연장되면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 반면 가족이민의 경우 전 순위에서 동결 또는 소폭 진전하는 양상을 보였다 . 시민권자 미혼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이민 1 순위와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인 4 순위는 전달과 같이 동결됐고 , 영주권자의 성인 미혼자녀인 가족 2B 와 시민권자 기혼자녀인 가족 3 순위는 각각 1 주 진전됐다 .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자녀에 해당하는 가족 2A 순위가 3 주 앞당겨지며 가족이민 부문에서는 가장 큰 진전폭을 보였다 . 그러나 가족이민 접수 가능일의 경우 전 순위에서 동결됐다 .       순위 승인가능일 접수가능일 취업이민 1 ( 국제적 인지도가 높은 특출한 특기자 , 국제기업 간부직 ) 오픈 오픈 2 ( 석사학위 , 학사학위를 가진 5 년 이상 경력자 , 특기자 ) 오픈 오픈 3 ( 학사이상 전문직 , 2 년 경력이상 비전문직 숙련공 또는 학위불문 , 비전문직 비숙련공 ) 2017 년 6 월 8 일 오픈 4 ( 종교이민 ) 오픈 오픈 5 ( 투자이민 ) 오픈 오픈 가족이민 1 ( 시민권자의 21 세 이상 미혼자녀 ) 2010 년 12 월 22 일 2011 년 7 월 22 일 2A (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 세 미만 미혼자녀 ) 2015 년 9 월 8 일 2016 년 4 월 8 일 2B ( 영주권자의 21 세 이상 미혼자녀 ) 2010 년 11 월 1 일 2011 년 9 월 1 일 3 ( 시민권자의 기혼자녀 ) 2005 년 7 월 8 일 2005 년 12 월 1 일 4 (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 2004 년 5 월 8 일 2004 년 11 월 15 일             [NY교차로 - 17.06.16]

  • 뉴욕 가정상담소 37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

     뉴욕가정상담소가 6 월 14 일 제 37 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 37 기 졸업생 18 분 과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기존 봉사자 모임인 " 하모니 " 회원들 ,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과 김광희 설립자 및 직원들이 졸업식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 . 37 기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5 주 동안 상담소 사회복지사 , 경찰 , 변호사 ,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인들을 통해 가정폭력에 대한 기본상식 , 아동학대 , 노인학대 , 마약 / 알콜 중독과 가정폭력의 연관성 ,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법적지원 ( 가정법 , 이민법 , 형사법 ), NYPD 가정폭력 담당 경찰의 역할 ,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주택선택과 경제교육 , 기본 핫라인 상담기법 등에 대해 배웠다 . 이 날 졸업식에는 5 주 교육과정을 개근한 18 명이 상담소로부터 수료증을 발급 받았으며 향후 가정상담소 핫라인 봉사자로 주말과 상담소 운영시간 이 후 시간에 걸려오는 24 시간 한글 & 영어 이중 언어 핫라인 전화상담 및 신속한 피해자 서비스를 위한 활동을 하게된다 . 봉사자들은 또한 뉴욕가정상담소 대내외 활동에 참여해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상담소가 피해자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알리는 아웃리치 봉사를 할 예정이다 . 뉴욕가정상담소는 앞으로 이들 졸업생들에게 매달 지속적인 핫라인 관련 재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 뉴욕가정상담소는 매년 두 번 봄과 가을에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한다 . 다음 교육은 2017 년 가을에 있을 예정이다 . 뉴욕가정상담소 자원봉사자 교육에 관한 문의는 Community Outreach Coordinator 김지예 jiye.kim@kafsc.org 또는 718-460-3801 ext. 34 으로 하면 된다 .       [NY교차로 - 17.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