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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13일, 트럼프 탄핵조사 첫 공개 청문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조사를 진행 중인 하원이 다음주 공개 증인 청문회를 연다. 이제까지 하원은 비공개로 청문회를 진행해왔다. 6일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은 트위터를 통해 "다음주 정보위는 탄핵조사의 일환으로 첫번째 공개 청문회를 연다"고 밝혔다. 또 "11월 13일 수요일에 우리는 윌리엄 테일러와 조지 켄트의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11월15일 금요일에는 마리 요바노비치의 이야기를 듣는다. 또 더 남아있다"고 게시했다. 앞서 윌리엄 테일러 전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대사  [NY교차로 - 19.11.07]

  • 자전거로 미국 횡단 나선  27살 한국청년 교통사고로 사망

      자전거로 미국 횡단에 나선 27살의 한국 청년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리치랜드 카운티의 검시관 게리 왓츠는 5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 부산 출신의 J씨가 지난 4일 오후 1시15분(한국시간 5일 오전 3시15분)께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순찰대는 물품 배송 트럭이 J씨가 타고 가던 자전거를 받았다고 말했다. 사고와 관련해 아직 어떤 기소도 이뤄지지 않았지만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콜라 타운의 자전거 공동체 회장 스콧 뉼큰은 J씨가 지난달 뉴욕  [NY교차로 - 19.11.07]

  • 선천적 복수국적자 피해사례 수시접수

      주미대사관이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 별도 기한 없이 수시 접수 중이다. 주미대사관 측은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선천적 복수국적 때문인 피해 사례가 있으면 대사관 영사과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접수는 선천적 복수국적으로 인한 불이익 유형과 불이익 내용(시기 등 가능한 구체내용 기술 요망)을 적어 제목에 ‘선천적복수국적피해사례’라고 표기해 이메일(consular.usa@mofa.go.kr)로 보내면 된다. 이번 상시 접수는 미국 내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피해 현황을 조사해 대책 마련을 하기 위한 것으  [NY교차로 - 19.11.07]

  • 대선 1년 앞둔 지방선거…민주당, 곳곳서 승리

      2020년 대선을 불과 1년 앞두고 4개 주에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대부분 승리를 거뒀다. 공화당은 미시시피 주지사 선거 승리를 제외하고는 열세를 보였다. 미시시피는 보수주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지난 1999년 로니 머스그로브 전 주지사 당선 이후 민주당 주지사가 선출된 적이 없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드 후보도 민주당 소속이지만 총기소지 찬성론자에 임신중단(낙태) 반대론자다. 리브스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같은 당 필 브라이언트 현 주지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주 남부 조지 카운티에서 80% 이상,  [NY교차로 - 19.11.07]

  • 英 냉동트럭 비극 관련 베트남 31가구 실종 신고

      영국에서 발생한 냉동 컨테이너 비극과 관련, 베트남에서 31가구가 당국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베트남 일간지 '응어이 라오동(노동자)' 등은 전날(10월31일) 기준 이번 사건과 연관해 31가구가 당국에 실종신고를 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3일 오전 1시40분께 영국 런던에서 동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에식스주 그레이스의 한 산업단지에서 39구의 시신이 담긴 화물 트럭 컨테이너가 발견됐다.  시신은 남성 31명, 여성 8명으로, 최저 영하 25도까지 내려가는 냉동 컨테이너 안에서 동사했거나 질  [NY교차로 - 19.11.04]

  • 시카고서 '핼러윈 사탕' 얻으려던 7살배기 총 맞아 위독

      시카고에서 핼러윈데이를 맞아 사탕을 얻으러 다니던 7세 소녀가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NBC 시카고 지역방송 WMAQ-TV와 뉴욕타임스(NYT) 등 언론에 따르면 이날 시카고 웨스트26번가에서 핼러윈 놀이인 '트릭 오어 트리팅(trick-or-treating)'을 하러 다니던 7세 소녀가 총에 맞았다. 사건은 오후 5시30분께 발생했으며, 소녀는 사건 당시 가족과 함께 있었다. 소녀는 사건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목 부분을 다쳐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용의자는 한 무리의   [NY교차로 - 19.11.04]

  • 미국 최대 키스톤 송유관에서 석유 38만 3천 갤런 유출 '비상'

      캐나다의 오일 샌드 유전지역에서부터 미국내 7개 주를 거쳐 원유를 수송하는 미국 최대의 송유관인 키스톤 송유관에서 최근 약 38만3000갤런의 석유가 유출되어 주 정부가 비상 긴급 폐쇄와 함께 유출구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31일 발표했다. TC에너지사 소유의 키스톤 송유관은 유출사실이 발견된 직후인 26일부터 직원들이 급파되어 폐쇄에 들어갔다고 노스다코타주 정부의 칼 로크만 수질관리국장은 밝혔다. 이 곳들은 31일 현재 계속 폐쇄된 상태이다. 캐나다의 앨버타주 캘거리에 본사를 둔 TC에너지 (전 트랜스캐나다)사는 성명을   [NY교차로 - 19.11.04]

  • 주 뉴욕 총영사관  8일 퀸즈 순회영사 실시

      주 뉴욕 총영사관이 퀸즈 및 롱아일랜드 지역 동포들을 위해 2019년도 제 18차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오는 11월 8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 2층 다이아몬드홀(154-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진행된다. 이번 순회영사에서는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자여권의   [NY교차로 - 19.11.04]

  • 뉴욕시, 2022년 푸아그라 퇴출…시의회서 가결

      뉴욕시가 오는 2022년부터 레스토랑과 식료품점에서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손꼽히는 프랑스 요리 '푸아그라(거위 간)' 판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CNN에 따르면 뉴욕 시의회는 30일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도 법안에 서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법안에는 2022년부터 푸아그라를 판매하다 적발되면 최대 2000달러의 벌금을 물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푸아그라 판매금지 법안을 주도한 뉴욕시 시의원 칼리나 리베라 측은 푸아그라 판매는 "잔인하고 비인도적 관행"이라고 비판했다. 리  [NY교차로 - 19.11.04]

  • 트럼프, 플로리다로 주소 이전…세금때문?

      뉴욕 시민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 소유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 팜비치로 주소를 이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와 내 가족은 플로리다 팜비치를 영구거주지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983년부터 뉴욕 맨해튼에 적을 뒀었다. 그는 "나는 뉴욕과 뉴욕 시민들을 아끼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면서도 "불행히도 수백만 달러를 이 도시에 지불하고 매년 주세와 지방세를 내는데도 이 지역 정치지도자들에게 매  [NY교차로 - 1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