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민주당 워런·샌더스 지지율 동률 1위 …바이든 3위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대선 경선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거 초반 강세를 나타내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3위로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 정치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몬머스 대학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20%의 지지율로 동률 1위를 기록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19%로 3위를 기록했는데 지난 6월조사에 비해 13% 포인트나 하락했다.  같은 기관에서 실시한 지난 6월 조사에서 바이든은 32%로 1위를 차지했었으  [NY교차로 - 19.08.29]

  • 아베 '미국 퍼주기' 비판 확산 …미국산 옥수수 수입 논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미국산 옥수수를 대량 구매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놓고 일본 내에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일본 정부는 '해충 피해'에 따른 대책으로 미국산 옥수수의 대량구매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해충 피해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베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돕기 위해 불필요한 옥수수를 구매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일본이 수입키로 한 사료용 옥수수의 양은 약 270만t으로 연간 수입량의 약 4분의 1이다. 금액으로는 약 70억달러에 달한다  [NY교차로 - 19.08.29]

  • 성시경 시카고 공연 "여심 들썩"...30일 뉴욕 공연 '기대'

      가수 성시경의 첫 솔로 미주 투어 ‘노래’(The song)가 27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본격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7시 시카고 코페르니쿠스 센터(Copernicus Center)에서 열린 공연에는 모두 700명이 넘는 팬들이 모여 세 시간 가까이 성시경의 노래와 함께 했다. 공연에서 성시경은 ‘처음’을 시작으로 ‘너는 나의 봄이다’ ‘너의 모든 순간’ ‘희재’ ‘거리에서’ ‘두사람’ 등 히트곡을 중심으로 마지막 ‘아리랑’까지 20곡의 노래를 관객에게 선사했다.  공연 내내 피아노를 치며 그가 부르  [NY교차로 - 19.08.29]

  • 퀸즈 YWCA 빌딩 프로젝트 기금 모금 런천

      퀸즈 YWCA가 오는 29일 목요일 빌딩 프로젝트 기금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퀸즈 YWCA는 41년전 9분의 여성들의 귀한 헌신과 뜨거운 열정으로 세워진 후 수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을 더해 주류 사회와 이민사회를 연결하는 매개체로 우뚝 서게 됐다. 현재는 이민자로서 마주하는 높은 장벽 앞에서 주저 하지 않고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를 위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필요를 채우는 역할을 맡고 있다. 관계자는 그동안 커뮤니티에 꼭 필요한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깨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  [NY교차로 - 19.08.26]

  • 타악기 연주자 김소라 '비가 올 징조' 9월 19일 링컨센터 공연

      뉴욕한국문화원이 링컨센터와 공동주최로 차세대 타악기 연주자 김소라의 <비가 올 징조>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원의 "한국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공연은 전통 장단의 해체와 미디어아트 등 타 장르와의 협업을 통한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우수 창작 공연이다. "국악 타악계의 쇼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소라는 정읍농악 무형문화재 유지화 명인을 사사,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주요 국악대회를 석권한 차세대 타악 연주가로, 국내외를 오가면서 해마다   [NY교차로 - 19.08.26]

  • '조선 : 모자의 나라' 전시회 9월 10일 개막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학의 찰스 왕 센터가 9월 10일부터  조선시대에 유행했던 다양한 모자를 소개하는 전시 <조선: 모자의 나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복의 한 장식품의 역할을 넘어서서 계급, 직업, 연령, 성별 등을 상징하는 일종의 ‘사회적 코드’역할을 했던 조선시대의 다양한 모자를 소개하고, 각각의 모자가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중요무형문화재 4호 갓일장 박창영이 재현한 흑립, 백립, 주립 등과 같은 남성용 모자 10점을 비롯해 서울시 무형문화  [NY교차로 - 19.08.26]

  • 운경한의원, 뉴욕아큐그룹과 자궁하수증 무료 침술치료...지원자 모집

      뉴욕아큐그룹이 여성 건강증진을 위해 자궁하수증 무료 침술치료를 실시한다. 자궁하수증은 출산으로 인해 자궁을 지지하던 근육이 약해지는 것으로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들거나 아래쪽에 묵직한 압박감이 느껴지는 증상을 수반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되면 심한경우 자궁 탈출증으로 발전하게 되고 염증이 심해져 자궁 일부를 절단해야할 수도 있다.  악취를 동반한 분비물 증가가 대표적인 증상으로 질염과 혼동하기 쉬운것이 특징이다. 자궁하수증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장시간 서있는 일이나 쪼그려 앉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NY교차로 - 19.08.22]

  • YWCA 무료 영어교실 개강 선착순 15명, 쉽고 빠른 상황별 영어 강좌

      퀸즈 YWCA가 오는 9월 5일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무료 영어교실을 개강한다. 무료 영어교실은 12월 12일까지 13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쉽고 빠르게 상황별 영어를 습득하기 원하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어 구사 레벨에 상관없이 상황에 따라 간단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배우는 클래스로 선착순 등록 15명에게 제공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이뤄진다. 무료 영어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등록은 퀸즈 YWCA 718-353-4553 (ext. 27 또는   [NY교차로 - 19.08.22]

  • 뉴저지주 차안에 방치된 22개월 여아 사망

      뉴저지주에서 생후 22개월 된 한 소녀가 한 승합차 안에서 방치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6일 오후 3시38분 뉴저지주 린덴월드의 한 통근 열차 역 밖에 서 있는 승합차 안에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채 한 아이가 앉아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이 도착해 카시트에 앉아 있는 아이가 반응하지 않자 조수석 창문을 부수고 구조에 나섰으나 오후 3시54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검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어떠한 타살 혐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망한 아이의   [NY교차로 - 19.08.22]

  • 뉴욕경찰 "맨해튼서 버려진 압력밥솥 3개 폭발물 아냐"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에서 발견된 수상한 압력밥솥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뉴욕 맨해튼에 버려진 3개의 압력밥솥이 폭발물로 오인돼 출근길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에드워드 들라토르 뉴욕 경찰청 교통담당 국장은 "처음 발견된 두개의 압력밥솥은 맨해튼 남부 풀턴 지하철역에서 발견됐다. 당시 순찰 중이던 2명의 대터러 경찰이 수상한 물건을 봤다. 검색을 한 결과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밥솥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들라토르 국장은 "세번째 빈 압력밥솥은 맨  [NY교차로 - 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