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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하원, '트럼프 탄핵안 송부' 결의안 가결

      연방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 탄핵안을 상원에 송부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가결시켰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하원은 15일 표결을 통해 찬성 228표, 반대 193표로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 상원 송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결의안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발표한 7명의 탄핵 매니저를 승인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과 제리 내들러 법사위원장이 탄핵 매니저에 포함됐다. 이번 표결은 대체로 당파 투표 성향을 보였다. 민주당에선 콜린 피터슨 하원의원이 유일하게 결의안에   [NY교차로 - 20.01.17]

  • 연방 상원, '한미동맹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연방상원이 10일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지난 8일 상원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미국 내 한국계 미국인의 기여를 나타내는 결의안'이 만장일치 동의로 통과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미국 의회에서 처리된 첫 한반도 외교 관련안이다. 결의안에는 양국이 전략적 이익을 기반으로 포괄적인 동맹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명시돼 있다. "양국 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 증진에 핵심 역할을 한다"며 "양국의 외교·경제·안보 관계의 강화와 확대를 촉구  [NY교차로 - 20.01.14]

  • '징병통보' 가짜 메시지 기승… 육군, 문의폭증에 "사실 아냐"

      이란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 거셈 솔레이마니가 사망하고 중동에서 새로운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고조되면서 미국 남성들에게 "징병 대상이니까 즉각 특정 장소로 집결하라"고 알리는 허위 문자 또는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미 육군 당국이 공식 성명을 통해 징병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해야 했다고 CNBC가 9일 보도했다. 가짜 문자 메시지 또는 이메일은 "당신은 징병 대상이다. 즉각 이란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집결지에 도착하라"는 내용이다.&#  [NY교차로 - 20.01.14]

  • 뱅크오브호프 ‘호프장학금’ 신청자 모집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대표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인 ‘호프(Hope)장학금’을 운영 중인 호프장학재단이 ‘2020 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은행 측에 따르면 그동안 아태장학재단을 통해 진행하던 응모·선발 과정을 올해부터는 호프 장학재단이 독립적으로 진행한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2020~21학년도에 대학 입학예정인 학생들로 ▲미국 시민권자, 합법적 거주자, 또는 FAS(Freely Associated States) 시민권자 ▲미국에서 인가받은 2년제 칼리지나 4년제 대학교에 신입 등록한   [NY교차로 - 20.01.14]

  • 뉴욕 총영사관, 재외선거 신청 편의성 제고 "한인회에서 신청서 작성하고 사진찍어 제출"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은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신청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신고·신청서 양식을 지역별(뉴욕·뉴저지·델라웨어·커네티컷·필라델피아) 대표 한인회 및 플러싱 KCS한인봉사센터에 비치해 놓고 재외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인터넷(ova.nec.go.kr) △공관방문·순회접수 △우편·전자우편의 방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인터넷 활용이 어렵거나 공관방문이 곤란한 경우라도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신고·신청  [NY교차로 - 20.01.14]

  • 한국 뮤지컬 '컴포트우먼', '브로드웨이월드LA어워즈' 3관왕

      작년 로스앤젤레스(LA)에서 재공연한 한국 창작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위안부)이 '2019 브로드웨이월드 로스앤젤레스(LA)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8일 공연제작사 디모킴 뮤지컬 팩토리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시상식 결과에서 '컴포트 우먼'은 최우수 뮤지컬, 연출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뮤지컬은 해당 시상식에서 7개 부문 후보에 올랐었다. 뮤지컬은 일제 강점기 도쿄의 설탕 공장에 일자리가 있다는 말에 속은 소녀 '고은'이 인도네시아의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NY교차로 - 20.01.14]

  • 英 해리 왕자 "왕실 고위직서 물러날 것… 재정 독립 계획 中"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8일(현지시간) 영국 왕실의 고위 구성원 역할에서 물러나 독립적인 삶을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고 영국 BBC와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지난 20○○○ 5월 마클 왕자비와 결혼한 뒤 조모인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서섹스 공작, 덤바튼 백작 및 킬킬 남작'이란 칭호를 받았다.  미국 배우 출신인 마클도 해리 왕자와 결혼으로 일반 시민에서 왕족으로 신분으로 바꼈고 '서섹스 공작부인'이라는 칭호를 하사받았다. 해리 왕자 부부는 이날 버킹엄궁을 통해  [NY교차로 - 20.01.10]

  • '최악의 산불' 호주, 불 지른 소방관 등 180여명 법적 처벌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에서 시작된 초대형 산불이 두 달째 진행 중인 가운데 NSW 경찰은 6일(현지시간) 산불을 야기한 180여명에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는 산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19세 의용 소방대원도 포함됐다. 시드니모닝헤럴드는 경찰이 지난 두 달 동안 화재 방지 조항을 어긴 53명, 불 붙은 담배꽁초나 성냥을 버린 47명 등 총 183명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죄에 경중을 따져 간단한 주의부터 방화 혐의 기소 등 다양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지난  [NY교차로 - 20.01.10]

  • 트럼프 "군사력 사용 원치 않아 ...이란에 추가 경제 제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미국은 군사력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면서 이란에 핵개발과 테러 지원 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앞서 이란의 이라크 주둔 미군 기지 공격에 따른 미국인 사상자는 없었다면서 현 단계에서는 무력 대응 대신 이란에 추가 경제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란 사태에 관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사전 조치를 취해 군을 분산시킨 덕분이다. 조기 경보 시스템이 아주 잘 작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위대한 미군은 어느 것에도   [NY교차로 - 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