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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각국 외환보유고에서  달러 비중 61%…유로 20%

      유럽연합 내 19개국이 단일통화로 사용하는 유로가 각국 정부의 외환보유고에 반영되는 세계 통화로서의 비중이 커졌다.  그러나 역시 미 달러화가 교역, 국제 대출 및 외환보유에서 지배적인 국제 통화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13일 유로존 통합 중앙은행(ECB)은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과 정부가 유지하는 외환보유 내역을 살핀 결과 유로의 비중이 20○○○ 20.7%로 1.2%포인트 올랐다고 말했다. 이는 이 부문에서 이어지던 유로의 내림세가 끝나고 역전된 것을 말해준다. 미 달러 비중은 61.7%로 나타났다.  [NY교차로 - 19.06.17]

  • 미국, WTO에 연말까지  중국과 지적재산권 분쟁 유예 신청

      미국 정부는 세계무역기구(WTO)에 중국과 진행하는 지적재산권 분쟁 절차를 연말까지 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고 CNBC와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WTO 웹사이트에 올라온 통지문을 인용해 중국 관련 법규들이 WTO 지재권 규칙을 어기고 있다며 미국이 청구한 조사가 12월31일까지 정지되게 됐다고 전했다. 통지문에 따르면 미국의 요청에 중국이 동의하면서 6월4일부로 지적재산권 분쟁이 잠정 '휴전상태'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간 중국은 미국이 작년 3월 WTO에 제소할 때 거론한 지적재산권 관련 법규들을 폐지하  [NY교차로 - 19.06.17]

  • 여름철 성수기 항공요금 일제히 인상

      항공사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선 여객기 항공 요금을 일제히 올리고 있다고 CNN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아메리칸 항공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모든 국내선 편도 요금을 일제히 5달러씩 인상했다. 사우스웨스트도 일부 구간 요금을 인상한 사실을 확인했다.  제이미 베이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사우스웨스트항공가 기업 이용객들이 많은 노선의 항공편 요금을 인상했다"며 "하와이안항공도 아메리칸항공을 따라 요금 체계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NY교차로 - 19.06.17]

  • 우버, 무인기 식당 음식배달 .. 자율주행 SUV 차량 출시

      우버가 무인기로 레스토랑 음식을 배달하는 시험에 착수했다고 샌디에이고 우버 이츠 자회사가 12일 발표했다. 이 회사가 시작한 시험에는 맥도널드를 비롯한 레스토랑 음식이 포함되어 있고, 배달 속도가 (차량보다) 훨씬 더 단축될 것이라고 우버가 밝혔다.  레스토랑 직원이 식사를 무인기 안에 넣고 주소를 입력하면 무인기가 이륙해서 새로 도입된 항공운행 시스템에 따라서 일정 장소로 배달한다. 거기에선 우버 이츠 배달원 차량이 대기하고 있다가 직접 주문자 집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방식이다.  더 나중엔 무인기가   [NY교차로 - 19.06.17]

  • LI 거주 남성 번개맞아 6m 날랐지만 '무사'

      롱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번개에 맞아 6m 가량 공중으로 날아올라 땅에 떨어졌지만 무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주 롱 아일랜드에 사는 존 보리엘로(29)는 지난 2일 저녁 10시 48분 폭풍우가 쏟아지던 밤 깃발을 내리기위해 집 밖으로 나왔다.  보리엘로는 이후 깃발을 꺼내 손에 쥐고 잠시 폭우를 지켜보고 있는 순간 갑자기 번개가 내리쳤다. 번개는 보리엘로가 서있는 곳에서 3m 정도 떨어진 나무를 덮친후 그의 왼쪽 어깨와 팔을 지났다.  순간적으로 그는 공중  [NY교차로 - 19.06.07]

  •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주뉴욕총영사관이 재외동포를 위한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외체재자 병역제도, 국외여행허가, 병무행정, 입영, 신체검사 등 병역행정 사항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대한민국 병무청 국외출장팀이 뉴욕에 방문해 설명회를 갖는 만큼 재외동포들이 궁금해하는 사안에 대해 정확하고 상세한 설명이 가능할 것이라며 많은 동포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병무행정 설명회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후 2시 주뉴욕총영사관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설명회에 참석  [NY교차로 - 19.06.07]

  • 고양이 발톱제거시술 금지법 통과

      뉴욕 주가 고양이의 발톱 제거 시술을 금지하는 첫번째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법안은 현재 뉴욕 주 의회를 통과해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린다 로즌솔 뉴욕주 의원은 "고양이에 대한 발톱제거 시술은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라며 법 통과를 환영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발톱 제거 시술을 한 수의사에게 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된다. 뉴욕주 수의사 협회는 이에 대해 "고양이가 가구나 인간을 할퀴는 행위를 하거나 주인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발  [NY교차로 - 19.06.07]

  • 언론, 트럼프 英국빈방문에  "왕족 놀이" 비판 일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 첫 날이었던 지난 3일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는 여동생 이방카와 재러드 쿠슈너 부부, 둘째 여동생 티파니, 남동생 에릭과 라라 부부 등 6명이 버킹엄 궁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미국 언론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지도자 부부를 초청한 여왕의 국빈만찬에 자녀 일가를 대동해 미국인의 세금으로 자신이 동경하던 '왕족 놀이'를 했다며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2세들이 윌리엄 왕세자, 해리 왕자 등과 회담을 나눌 것이라면서 이  [NY교차로 - 19.06.07]

  • 버지니아 총격범, 범행당일 사표… 직장상사도 희생

      지난달 31일 미국 버지니아 버지니아비치시 청사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드웨인 크래덕(40)은 범행 전 직장에 일신상 이유로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직장상사 역시 이번 공격 희생양이 됐다. 워싱턴포스트(WP)와 CNN에 따르면 드웨인은 범행을 불과 수시간 앞둔 당일 아침 자신이 엔지니어로 일하던 버지니아비치시에 사표를 제출했다. 사표는 이메일로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범행동기를 유추할 만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사망한 12명의 희생자 중에는 크래덕의   [NY교차로 - 19.06.07]

  • 한국인에 '재키챈' 인종차별…  노스캐롤라이나 스무디킹 매장 2곳 폐쇄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의 스무디킹 매장 2곳이 고객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으로 일시 폐쇄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스무디킹은 해당 매장에서 발생한 고객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당분간 매장 2곳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종차별 논란은 지난 2일 서로 다른 스무디킹 2곳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30분께 한 흑인 고객이 주문한 영수증에 자신의 이름 대신 '흑인(N-word)'이라는 속어를 적어놓은 것을 발견했다.  이 고객은 "이 영수증은 매우 무례  [NY교차로 - 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