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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더스, 심혈관 치료차 유세 당분간 중단"

      민주당의 유력 대선후보인 버니 샌더스(78)상원의원의 대선본부는 2일 그가 동맥 혈관폐색으로 인한 처치를 받기 위해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선거운동과 행사 참석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버몬트주 출신의 상원의원인 샌더스는 1일 네바다주 유세 도중에 가슴에 불편한 느낌이 들어 라스베이거스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정밀 진단을 받고있다.  "현재 동맥확장을 위한 스텐트 2개가 성공적으로 삽입되었으며, 샌더스 의원은 활기와 대화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NY교차로 - 19.10.07]

  • 대형 주류 도매업 'Total Wine & More' 칼리지 포인트 입점 대책회의

      론 김 주하원의원과 한인 중국인 리커스토어 책임자들과 시민참여센터 커뮤니티 권익위원회가 대형 주류 도매업체인 Total Wine & More의 칼리지 포인트 입점진행에 대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과거 줄리아니 시장 재임시 뉴욕시에 메가스토아 입접이 허가 된 이후 상당수의 댈리 그로스리들이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골목마다 있었던 문방구점들도 완전히 사라졌다. 이러한 역사를 보아온 퀸즈 지역의 리커스토어 업주들은 대형 주류 도매업이 BJ, Target 등이 입점하고 있는 칼리지포이트 몰에 들어서게 될경우 심  [NY교차로 - 19.10.07]

  • 세계한인회장대회 성료...동포사회 현안 논의

      201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지난 2일(한국시각) 개막돼 5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에는  전세계 80여 개국 대륙별 한인회 연합회 임원진 약 400명, 외교부·정부 관계자 약 100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주최하는 세계한인회장대회는 전세계 한인회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민족공동체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모국에서 동포사회의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2일 개회식에서는 법륜 스님의 기조강연과 대회 공동의장인 강인희 러시  [NY교차로 - 19.10.07]

  • 영화 '조커' 상영관 경계 강화…뉴욕경찰국 인력 배치

      영화 '조커'의 흥행이 예상되면서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고 1일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정신적으로 불안한 남자가 희대의 악당 조커로 거듭난다는 이야기가 총기 난사범들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경찰국(NYPD)은 조커 상영관에 잠복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다. NYPD 대변인은 "현시점에서 구체적이거나 믿을 만한 위협은 없다"고 강조했지만 조커 캐릭터에 얽힌 영화 내외적 서사를 고려할 때 우려가 크다. 지난 2012년 7월 제임스 홈스는 배트맨 시리즈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상  [NY교차로 - 19.10.03]

  • '한국인 이민성공 신화' 포에버21, 결국 파산신청

      한국인 부부가 만든 저가 의류 브랜드 포에버21이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파산신청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상의 한 장에 5달러짜리 저가 상품을 판매해 미국에서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의 붐을 일으켰던 포에버21이 29일 밤 연방파산법 11조 (챕터 11)에 따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포에버21의 파산설을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지난 1984년 미국 기업 포에버21을 설립한 재미동포 장도원·장진숙 부부는 한국인 이민자 성공신화로 꼽혔다. 하지만 온라인 중심  [NY교차로 - 19.10.03]

  • 몬태나 주 비롯한 서부 일부지역, 눈 1m 쌓여 '비상사태'

      때아닌 9월 폭설로 서부 일부 지역이 마비됐다. 몬태나 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9일 뉴욕타임스(NYT),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오리건 주, 워싱턴 주, 몬태나 주, 아이다호 주, 유타 주 일부 지역에 때아닌 폭설이 내렸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눈폭풍이 '역사적'이라면서 일부 지역의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30도 정도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몬태나 주에서는 고속도로 위를 달리던 자동차들이 미끄러지고, 거센 바람으로 나무와 송전선이 쓰러지면서 일시적으로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일  [NY교차로 - 19.10.03]

  • 법원 "하버드대 입학사정, 아시아계 의도적 차별 안해"

      하버드대학교가 입학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법원이 대학의 손을 들어줬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법원의 앨리슨 버로스 판사는 130장 분량의 판결문을 통해 하버드대학이 입학 과정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를 의도적으로 차별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버로스 판사는 "하버드대학의 입학 관행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입학사정관에 대한 편향 교육을 통해 개선될 여지가 있다"며 "법원은 헌법적 요건을 충족시키는 훌륭한 입학제도를 폐지하  [NY교차로 - 19.10.03]

  • 주 뉴욕 총영사관 순회영사 10/25 뉴저지 팰팍, 11/8 퀸즈 플러싱

    주 뉴욕 총영사관이 뉴저지 및 퀸즈 지역 동포들을 위해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자여권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해 지문을 채취한 후 신청해야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정도로 신체적, 정신적 질병 또는 장애가 있거나,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는 대리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NY교차로 - 19.10.03]

  • 세계 최고령 뉴욕 이발사 108세 일기로 사망…"평생 열정 보여"

      세계 최고령 이발사로 이름을 남긴 앤서니 만치넬리가 10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CNN이 26일 보도했다. 만치넬리는 지난 19일 뉴욕에서 생을 마쳤다고 그의 아들인 로버트 만치넬리가 밝혔다. 아들은 아버지가 이발사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열정을 보였으며 한 번도 은퇴를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전했다. 앤서니 만치넬리는 턱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이발사로 20○○○ 기네스북에 등재된 앤서니 만치넬리는 8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그는 이발소에서 바닥을 청소하면서 이 일을   [NY교차로 - 19.09.30]

  • 애국지사 황기환 선생 유해 현충원에 봉환된다

      퀸즈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에 안장되어있는 황기환 애국지사의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게됐다. 뉴욕 총영사관은 지난 26일 독립운동을 벌이다 1923년 숨진 황기환 선생의 유해를 한국의 대전 현충원에 봉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황기환 애국지사의 묘지를 처음 발견한 뉴욕한인교회 측은 지난 6월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유해봉환을 대한민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의뢰했다. 황 선생의 유해 봉환은 앞서 2013년에도 추진됐지만 무산된 바 있다. 뉴욕 총영사관 측은 황기환 애국지사 유해의 현충원 봉환이 한인   [NY교차로 - 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