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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장녀 이방카 부부,  코로나19 지침 위반…리조트서 명절 보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려 이방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도입된 자택대피령을 지키지 않고 아버지의 리조트에 가서 명절을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CNN은 16일 '이방카 트럼프와 재러드 쿠슈너는 자신들에겐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한다'(Ivanka Trump and Jared Kushner don't think the coronavirus rules apply to them)는 제목의 기사에서 대통령 가족들의 규제 위반 행위를 비판했다. 이방카는 지난 8일 트위터  [NY교차로 - 20.04.20]

  • 대입시험, 집에서 컴퓨터로? …칼리지보드 '재택 디지털 SAT'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휴교령이 내려진 가운데 미국의 대입 시험인 SAT를 주관하는 칼리지보드는 가을까지 학교가 문을 열지 않으면 '가정용 디지털 SAT(digital SAT for home use)'를 제공하겠다고 예고했다. 칼리지보드 홈페이지에 따르면 칼리지보드는 이날 성명을 내어 "만일의 경우 가을에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지 않는다면 가정용 디지털 SAT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칼리지보드는 SAT가 가정에서 치러지더라도 ▲간편성 ▲안전과 공  [NY교차로 - 20.04.20]

  • 코로나19 진단키트, "CDC 시설 오염"으로 생산 차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사태를 저지할 수있는 '게임 체인저'로 높이 평가한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코로나 19 환자 치료에 큰 효과가 없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CNN에 따르면,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 아동병원의 감염병 전문가인 폴 오핏 박사는 14일(현지시간) 논문사전공개사이트에 올린 논문에서 코로나19 환자들에게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투여한 결과 "분명한 치료증거가 없었다"고 밝혔다.  특히 심장합병증과 연관성이 있었다는 것이다  [NY교차로 - 20.04.20]

  • 쿠오모 뉴욕주지사 "코로나19 셧다운 5월15일로 연장"

      뉴욕주가 1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대처하기 위해 발령한 비필수 사업장의 셧다운 조치를 오는 5월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쿠오모 주지사의 이번 발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일부 주에 대해 5월1일 이전에 경제 활동 재개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나왔다. 쿠오모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뉴욕주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오는 5월15일로 연  [NY교차로 - 20.04.20]

  • 중소기업 긴급대출(PPP) 접수 중단... 시행 2주만에 예산 소진

      중소기업청(SBA)이 2조달러 규모의 CARES 법안의 일부인 중소기업 긴급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 자금을 모두 소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수요일까지 긴급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신청 160만여건에 대해 3천380억 달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 “관련 수수료와 프로세스 비용에 해당하는 약 100억달러까지 감안하면 실질적인 한도액에 도달했으며, 신규 PPP 신청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코로나 ‘경기부양 패키지’에 포함된 조치로 지난달 말 의회를 통과한 중소기업 급여  [NY교차로 - 20.04.20]

  • 경제 활동 재개 결정, 누가?…트럼프 vs 주지사 설전

      경제 정상화 문제를 놓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주지사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 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경제활동 재개를 명령할 권한이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주지사들은 시기상조이며 헌법에도 위배된다는 입장이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경제 재개를 직접 지시할 권한이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주지사들이 반기를 들었다고 보도했다. 전면에 나선 건 미국에서 코로나19 상황이 가장 심각한 뉴욕주의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다. 그는 "우리에게 왕은 없다  [NY교차로 - 20.04.16]

  • 국무부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감사...동맹 함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해 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트위터에서 "한국이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십만개 구입을 가능하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며 "파트너와 동맹들이 함께 한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올린 트윗을 링크하기도 했다. 해리스 대사는 앞서 "코로나19 진단 키트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적재돼 미국으로  [NY교차로 - 20.04.16]

  • 뉴욕시 '코로나19 의심' 사망자도 합산, 통계 방식 바꿔

      뉴욕시가 코로나19로 의심되는 미 검사 사망자의 수를 코로나 사망자로 합산하기로 14일(현지시간) 발표하면서 뉴욕시의 코로나 사망자는 1만명을 훌쩍 넘어섰다고 APxhdtls, CNN등 미국 매체들이 보도했다. 뉴욕시 당국은 검사는 받지 않았으나 의사들이 사망진단서에 사인을 코로나19로 기재할 만큼 확신을 가졌던 사망자가 3778명이며 실험실에서 검체 테스트 결과 코로나19로 확인된 사망자가 6589명이라고 밝혔다. 이를 합산하면 뉴욕시의 전체 사망자수는 1만800여명에 달한다. 뉴욕시가 사망자 집계 방식을 이같이 바꾸  [NY교차로 - 20.04.16]

  • "자동차 보험 각종 할인, 환급혜택 받으세요"

      올스테이트(Allstate)보험사가 6억달러의 자금을 풀어 4 월과 5 월 2달간 자동차 보험 고객들에게 월 보험료의 15 %를 되돌려 주겠다고 밝혔다. 또, 패널티 없이 월 프리미엄을 연기할 수 있는 특별 납부계획도 신설했다. 토마스 윌슨 올스테이트CEO는 “코로나바이러스 행정조치에 따른 재택근무로 도로의 운전감소가 35~50% 정도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며 “일반적으로 운전감소는 사고를 줄이고, 자동차 보험 클레임을 줄였다.  이에 올스테이트는 보험료 일부를 고객에게 환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반환 배경  [NY교차로 - 20.04.13]

  • 英존슨 총리, '코로나19서 회복' 퇴원…집무 복귀는 아직

      지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증세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퇴원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총리실 대변인은 "존슨 총리는 퇴원 후 당분간 총리 지방관저인 체커스에서 머물 예정이다"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즉각 집무에 복귀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총리는 자신의 병을 치료해 준 세인트토머스 병원의 의료진에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확진 확자들에 위로를 보냈다고 총리실은 발표했다. 앞서 존슨 총리는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NY교차로 - 2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