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한국인 이민성공 신화' 포에버21, 결국 파산신청

      한국인 부부가 만든 저가 의류 브랜드 포에버21이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파산신청을 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상의 한 장에 5달러짜리 저가 상품을 판매해 미국에서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의 붐을 일으켰던 포에버21이 29일 밤 연방파산법 11조 (챕터 11)에 따라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고 보도했다.  포에버21의 파산설을 지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된 바 있다. 지난 1984년 미국 기업 포에버21을 설립한 재미동포 장도원·장진숙 부부는 한국인 이민자 성공신화로 꼽혔다. 하지만 온라인 중심  [NY교차로 - 19.10.03]

  • 몬태나 주 비롯한 서부 일부지역, 눈 1m 쌓여 '비상사태'

      때아닌 9월 폭설로 서부 일부 지역이 마비됐다. 몬태나 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9일 뉴욕타임스(NYT),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오리건 주, 워싱턴 주, 몬태나 주, 아이다호 주, 유타 주 일부 지역에 때아닌 폭설이 내렸다. 국립기상청은 이번 눈폭풍이 '역사적'이라면서 일부 지역의 기온은 평년기온보다 30도 정도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몬태나 주에서는 고속도로 위를 달리던 자동차들이 미끄러지고, 거센 바람으로 나무와 송전선이 쓰러지면서 일시적으로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일  [NY교차로 - 19.10.03]

  • 법원 "하버드대 입학사정, 아시아계 의도적 차별 안해"

      하버드대학교가 입학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제기된 소송에서 법원이 대학의 손을 들어줬다. 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법원의 앨리슨 버로스 판사는 130장 분량의 판결문을 통해 하버드대학이 입학 과정에서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를 의도적으로 차별하지 않았다고 판시했다. 버로스 판사는 "하버드대학의 입학 관행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입학사정관에 대한 편향 교육을 통해 개선될 여지가 있다"며 "법원은 헌법적 요건을 충족시키는 훌륭한 입학제도를 폐지하  [NY교차로 - 19.10.03]

  • 주 뉴욕 총영사관 순회영사 10/25 뉴저지 팰팍, 11/8 퀸즈 플러싱

    주 뉴욕 총영사관이 뉴저지 및 퀸즈 지역 동포들을 위해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자여권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해 지문을 채취한 후 신청해야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정도로 신체적, 정신적 질병 또는 장애가 있거나,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는 대리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NY교차로 - 19.10.03]

  • 세계 최고령 뉴욕 이발사 108세 일기로 사망…"평생 열정 보여"

      세계 최고령 이발사로 이름을 남긴 앤서니 만치넬리가 10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CNN이 26일 보도했다. 만치넬리는 지난 19일 뉴욕에서 생을 마쳤다고 그의 아들인 로버트 만치넬리가 밝혔다. 아들은 아버지가 이발사라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열정을 보였으며 한 번도 은퇴를 생각하지 않았었다고 전했다. 앤서니 만치넬리는 턱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이발사로 20○○○ 기네스북에 등재된 앤서니 만치넬리는 8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왔다. 그는 이발소에서 바닥을 청소하면서 이 일을   [NY교차로 - 19.09.30]

  • 애국지사 황기환 선생 유해 현충원에 봉환된다

      퀸즈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에 안장되어있는 황기환 애국지사의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게됐다. 뉴욕 총영사관은 지난 26일 독립운동을 벌이다 1923년 숨진 황기환 선생의 유해를 한국의 대전 현충원에 봉환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황기환 애국지사의 묘지를 처음 발견한 뉴욕한인교회 측은 지난 6월 3.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유해봉환을 대한민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의뢰했다. 황 선생의 유해 봉환은 앞서 2013년에도 추진됐지만 무산된 바 있다. 뉴욕 총영사관 측은 황기환 애국지사 유해의 현충원 봉환이 한인   [NY교차로 - 19.09.30]

  • KCS 공공보건부 리서치연구 참여자 모집

      KCS 공공보건부가 현재 대학연구기관과 협력사업으로 진행 중인 리서치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중인 연구는 한인들의 만성 질환을 집단연구하는 뉴욕 의과대학의 'FAMiLI' 와 한인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을 위한 연구인 뉴욕시립대 헌터대 간호대학의 연구 두가지이다. 뉴욕 의과대학은 여러 민족을 대상으로 섭취하는 음식과 몸안의 미생물군집에 대한 장기간 조사연구를 진행중이다.  몸안에 살고 있는 미생물 군집은 소화건강과 면역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된다.  'FAMiLI' 프로젝트는 미생물  [NY교차로 - 19.09.26]

  • 역사학자 "한일 청구권협정 갈등에 美 책임있어…더러운 비밀"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을 둘러싸고 한국과 일본 간에 이어지고 있는 충돌과 갈등 뒤에는 미국의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코네티컷 대학 역사학과의 알렉시스 더든 교수는 23일(현지시간)자 뉴욕타임스(NYT) 오피니언면에 기고한 '동아시아에서의 미국의 더러운 비밀(America’s Dirty Secret in East Asia)'이란 제목의 글에서 한일 갈등을 초래한 미국 책임론을 주장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이 미국 정부가 중개했던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을 둘러싸고 수개월째 갈등을 벌이고 있다면서,   [NY교차로 - 19.09.26]

  • 백악관 인근 총격...1명 사망

      지난 19일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연이은 총격 사건이 발생, 1명이 숨지고 최소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첫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10시5분께 백악관에서 북쪽으로 3.5㎞가량 떨어진 컬럼비아로드 인근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발생했다. 해당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AK스타일 소총으로 무장한 남성 두 명을 추적 중이다. 이들은 사건 발생 아파트단지 뒤편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이후 30분도 지나지 않은 오후 10시30분께 백악관에서 북동쪽으로 6.1㎞가량 떨어진 로드아일랜드 애브뉴  [NY교차로 - 19.09.23]

  • 뉴저지 포트리 레스토랑 위크 23~29일 개최

      포트리 상업지구연합이 주최하는 연례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포트리 레스토랑 위크에는 40여곳 이상의 지역 맛집들이 참여해 스페셜 메뉴를 특별할인가에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아재부대, 차림, 대구치킨, 동방그릴, 가연, 하하돈까스, Phobu 등 한국식당도 대거 참여한다. 가연에서는 연어초밥, 버섯탕수, 보쌈 등으로 구성된 에피타이저와 연어덮밥, 돌솥비빔밥, 양념갈비, 꽃등심 등으로 이뤄진 메인요리,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와 망고케이크로 된 디저트 메뉴에서 각각 1가지씩 선택해   [NY교차로 - 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