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미국,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가능성 커져… 15일 포럼 불참

    미국이 유엔인권이사회(UNHRC) 주최하는 포럼에 불참하는 등 기구에서 탈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외교관, 활동가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날 열리는 제네바 포럼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익명의 외교 소식통은 공개된 세부 사항은 없지만 미국의 UNHRC 탈퇴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UNHRC 탈퇴 가능성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작년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UNHRC가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 않는다면  [NY교차로 - 18.06.19]

  • 하버드대 학생 선발시 아시아계 미국인 차별

    미국 하버드대가 학생을 선발할 때 아시아계 미국인 지원자들의 개인적 특성을 다른 인종에 비해 낮게 평가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하버드대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는 단체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Students for Fair Admissions)'은 이날 보스턴 연방지방 법원에 지원자 16만명 이상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제출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공정한 입학을 위한 학생들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시험 점수, 성적, 과외 활동 등에서는 모든 다른 인종에 비해 높은 점  [NY교차로 - 18.06.19]

  • 트럼프-트뤼도 충돌 여파… 캐나다인들 미국산 제품 불매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관세 충돌 여파로 캐나다인들이 미국산 제품 불매운동을 시작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의 관세를 지난 5월말 부과했고, 이를 놓고 양국 정상은 이번달 8~9일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충돌했다.  캐나다 현지 매체 CTV 뉴스는 캐나다와 미국 간 외교·무역 갈등이 심화되면서 캐나다 소비자들이 미 플로리다산 오렌지, 켄터키산 버번 위스키, 캘리포니아산 와인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  [NY교차로 - 18.06.19]

  •  WP "트럼프, 김정은 찬양 북앵커 미국언론에 취업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렀을 당시 북한 국영 매체인 조선중앙TV 앵커가 김 위원장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긍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느냐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복수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조선중앙TV를 시청한 후 심지어 폭스뉴스조차도 북한 여성 앵커가 김 위원장을 찬양하는 만큼 자신을 칭찬하지는 않는다면서 농담을 던졌다고 WP는 전했  [NY교차로 - 18.06.19]

  •  KCS 당뇨교육팀 우수상 수상

    KCS 당뇨교육팀이 지난 1년간 스탠포드 대학이 개발한 당뇨자가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설문 비교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프로그램의 효과가 검증돼 CMS 및 IPRO 메디케어 서비스 평가기관으로부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NY교차로 - 18.06.16]

  • 뉴욕가정상담소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

    뉴욕가정상담소가 지난 14일 제 39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 졸업식을 가졌다. 39기 졸업생 13명과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기존 봉사자 모임인 "하모니" 회원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과 김광희 설립자 및 직원들이 졸업식 축하 자리를 함께했다. 39기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5주 동안 상담소 사회복지사, 뉴욕시 경찰, 변호사,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인들을 통해 가정폭력에 대한 기본상식, 아동학대, 노인학대, 마약, 알콜 중독과 가정폭력의 연관성,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법적지원, 가정폭력 담당 경찰의 역할,  [NY교차로 - 18.06.16]

  • 伊, '난민 거부 비난' 마크롱에 佛대사 초치…EU 분열 본격화

    난민 구조 선박 '아쿠아리우스'의 입항을 거부해 논란이 된 이탈리아 당국이 주 이탈리아 프랑스 대사를 전격 초치했다. 이탈리아에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우려됐던 유럽연합(EU)의 분열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1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탈리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아쿠아리우스 사건에 대한 어제 프랑스 측의 발언에 따라 외무 및 국제협력부 장관이 오늘 아침 프랑스 대사를 외무부 청사로 불러 들였다"고 밝혔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날 이탈리아의 입항 거부를 두고 "냉소주의적이고 무책  [NY교차로 - 18.06.15]

  •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만에 '국호' 갈등 해소

    그리스와 마케도니아 간에 벌어져온 '국호' 갈등이 27년만에 해결됐다.  그리스 현지언론 카티메리니는 12일(현지시간) 마케도니아 정부가 자국 국호을 '북마케도니아 공화국'으로 바꾸기로 그리스 정부와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마케도니아 국민'을'마케도니아 어'를 가르키는 영어 명칭은 '마케도니언'으로 표기된다.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와 조란 자에브 마케도니아 총리는 이날 합의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 마케도니아는 새로운 국명을 공식화하는 조치로 개헌을 할 예정이다.  자에브 총리는 북대서양  [NY교차로 - 18.06.15]

  • 일본, 2022년부터 18세면 성인 된다…민법 개정안 통과

    일본에서 성인 연령을 20세에서 18세로 낮추는 내용 등이 포함된 민법 개정안이 13일 참의원에서 통과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개정된 민법에는 이밖에도 여성의 결혼 가능 연령을 16세에서 18세로 올려 남녀 모두 18세가 되면 결혼 가능케 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으며 2022년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일본 국민들은 유효기간 10년짜리 여권의 취득이나 이중국적자의 국적 선택, 성별 변경의 신청 등은 18세부터 가능하게 된다. 아울러 18세가 되면 부모 동의 없이 대출이나 카드 신청도 할 수 있으며 의사나 공인회계사 등의   [NY교차로 - 18.06.15]

  • "북미합의문, CVID 없어도 비핵화·北정상화 올바른 방향 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12일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 공동합의문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한 공식적인 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신기욱 스탠퍼드대학교 한국연구소 소장은 12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이번에 나온 공동합의문은 새로운 배우들이 등장시키고 내용을 좀 비튼 옛날 영화를 다시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도 이 버전이 어떻게 끝날 것인지 우리는 아직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많은 실망감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외교는 진화를 계속하고 있는   [NY교차로 - 18.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