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내셔널 당뇨예방 프로그램 11기 과정 참가자 모집

      뉴욕한인 봉사센터 KCS 공공보건부가 내셔널 당뇨예방 프로그램 11기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내셔널 당뇨예방 프로그램은 연방정부 질병센터 CDC가 보급하며 뉴욕시 보건국에서 훈련받은 코치가 함께한다. 의료진으로부터 예비당뇨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테스트에서 위험신호가 나온 분은 나이와 신분, 보험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셔널 당뇨예방 프로그램은 당뇨예방을 위한 강좌를 비롯해 당뇨 예방에 좋은 음식을 소개하고 필요한 운동을 가르쳐 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16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  [NY교차로 - 19.08.20]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8월의 영화는 '각시 투구꽃의 비밀'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하고, 참석자들을 위해 간단한 음료와 스낵을 제공한다. 이번 달에 선정된 영화는 ‘조선명탐정:각시 투구꽃의 비밀’로 오는 27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뉴저지 한  [NY교차로 - 19.08.20]

  • 무더위 날리는 짜릿한 쾌감 '사자' 16일 맨해튼, 뉴저지 개봉

      판타지가 더해진 강렬한 액션 볼거리, 폭발적인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만든 뜨거운 드라마로 영화 <사자>가 한국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연일 매진 행렬로 극장가를 접수한 <사자>는 오는 16일 뉴저지 리지필드와 맨해튼 등 북미 20여개 도시에서 개봉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박서준은 이번 영화에서 악과 마주한 격투기 챔피언 용후로 분해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불신만 남은 독기 부터 각성 전 성장 과정에서 겪는 혼란  [NY교차로 - 19.08.15]

  • 쿠오모 주지사 '앨리스 법' 서명..보험금 노린 고의 사고 처벌 강화

      앞으로 뉴욕주에서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사고를 내거나, 피해사실을 부풀릴 경우 처벌이 강화된다. 지난 8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일부러 사고를 냈다가 사망한 앨리스 로즈의 이름을 딴 '앨리스 법'에 서명했다. 오는 11월 부터 발효되는 법안은 자동차 보험금을 노리고 고의로 사고를 내는 경우 E급 중범으로 처벌할 수 있고, 상습적으로 범죄를 저지르거나 고의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D급 중범으로 간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보험금을 목적으로 피해사실을 부풀리다가 적발될 경우에도   [NY교차로 - 19.08.12]

  • 日대법원, 재외피폭 한국인 유족 손배소 기각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가 피폭한국인 유족들의 의료비 지급제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을 기각했다. 9일 지지통신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 제3소법정은 지난 7일 한국인 피폭자 유족들이 피폭자원호법 적용 제외가 위법이라며 낸 손해배상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 손을 들어줬다. 원고들은 지난 1945년 8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피폭된 뒤 일본을 떠나 1976~1989년 사망한 한국인 피폭자들의 유족이다. 사망한 피폭자 및 유족들은 1974~2003년 일본의 의료비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 유족들은   [NY교차로 - 19.08.12]

  • 뉴질랜드 경찰, 8000만명 투약가능 필로폰 압수

      뉴질랜드 경찰이 8000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규모의 필로폰을 압수했다고 9일 밝혔다.  뉴질랜드 현지언론 뉴질랜드헤럴드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날 오클랜드에서 2명의 영국 국적 마약 밀매상을 체포하고 필로폰 200㎏을 현장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8000만명이 투약 가능한 분량으로 시가로 1억4400억달러(11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지 경찰은 국제범죄 조직과 연계된 마약밀매조직을 검거하기 위해 오클랜드 시내 아파트 현장을 급습해 영국인 남성 한 명(60)을 체포했고 11  [NY교차로 - 19.08.12]

  • 미시시피식품공장 이민단속,  680명 중 다수 다음날 풀려나

      이민국이 7일 미시시피주 모튼 에 있는 식품공장 7 군데를 포위하고 공장을 급습, 680명의 이민 노동자들을 체포했지만, 이들 가운데 수 십명은 하루 만에 풀려났다. 담당 변호사들은 연행된 수 백명의 이민 노동자들 가운데 최소 수십명,  버스로 약 5대 분의 인원이 8일 오전 중에 풀려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떤 조건으로 풀려났는지, 석방된 사람들이 계속해서 미국에 살 것인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민국 관계자들도 8일 까지도 전화문의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이번 기습작전은 몇  [NY교차로 - 19.08.12]

  • 시장 200여명, 상원에 서한 …"총기규제법안 통과시켜라"

      최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텍사스와 오하이오주를 포함해 200명이 넘는 시장들이 휴회로 워싱턴DC를 떠난 상원의원들에게 조속히 의회로 돌아와 총기규제 법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촉구했다. 시장들은 서한에서 상원이 올해 초 하원을 통과한 총기 판매에 대한 '신원조회(background checks)'를 강화하는 두 가지 법안을 표결에 부칠 것을 촉구했다.  디 마고 엘패소 시장, 낸 웨일리 데이턴 시장을 비롯해 과거 총격사건이 발생했던 플로리다주 올랜도, 파크랜드 시장, 피츠버그 시장, 메릴랜드주 애나폴리스 시장  [NY교차로 - 19.08.12]

  • 한국계외교관 척 박,'트럼프 정책은 인종차별' 비판 후 사임

      한국계 외교관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위해 일하는 게 신념에 어긋난다며 사표를 던졌다. 그는 언론사에 보낸 글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인종차별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8일 워싱턴포스트(WP)는 국무부 소속 척 박의 기고글 "트럼프의 '자기만족적인 국가' 일원임을 더이상 정당화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사퇴한다"(I can no longer justify being a part of Trump’s ‘Complacent State.’ So I’m resigning.)를 올렸다.  [NY교차로 - 19.08.12]

  • 에스더 하 재단, 청소년 대학생 및 청년 힐링캠프

      에스더 하 재단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청소년과 대학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8학년부터 26세 미만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4개의 소그룹으로 나눠 이틀간 총 9회의 세션을 진행한다. 개인의 자아성장은 물론 심리적, 정서적 문제해결, 생각이해, 관계 개선 등의 문제를 다루며 주변에 힘들어하는 가족이나 친구를 상담하는 기술도 배우게 된다. 또, 캠프 참가자들은 토요 그룹상담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팔로업 세션을 가질 수 있다. 에스더 하 재단 힐링캠프는 플러싱 제일교회  [NY교차로 - 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