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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 : 모자의 나라' 전시회 9월 10일 개막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학의 찰스 왕 센터가 9월 10일부터  조선시대에 유행했던 다양한 모자를 소개하는 전시 <조선: 모자의 나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복의 한 장식품의 역할을 넘어서서 계급, 직업, 연령, 성별 등을 상징하는 일종의 ‘사회적 코드’역할을 했던 조선시대의 다양한 모자를 소개하고, 각각의 모자가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중요무형문화재 4호 갓일장 박창영이 재현한 흑립, 백립, 주립 등과 같은 남성용 모자 10점을 비롯해 서울시 무형문화  [NY교차로 - 19.08.26]

  • 운경한의원, 뉴욕아큐그룹과 자궁하수증 무료 침술치료...지원자 모집

      뉴욕아큐그룹이 여성 건강증진을 위해 자궁하수증 무료 침술치료를 실시한다. 자궁하수증은 출산으로 인해 자궁을 지지하던 근육이 약해지는 것으로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들거나 아래쪽에 묵직한 압박감이 느껴지는 증상을 수반한다.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되면 심한경우 자궁 탈출증으로 발전하게 되고 염증이 심해져 자궁 일부를 절단해야할 수도 있다.  악취를 동반한 분비물 증가가 대표적인 증상으로 질염과 혼동하기 쉬운것이 특징이다. 자궁하수증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장시간 서있는 일이나 쪼그려 앉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NY교차로 - 19.08.22]

  • YWCA 무료 영어교실 개강 선착순 15명, 쉽고 빠른 상황별 영어 강좌

      퀸즈 YWCA가 오는 9월 5일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무료 영어교실을 개강한다. 무료 영어교실은 12월 12일까지 13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쉽고 빠르게 상황별 영어를 습득하기 원하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어 구사 레벨에 상관없이 상황에 따라 간단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배우는 클래스로 선착순 등록 15명에게 제공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이뤄진다. 무료 영어교실에 대한 자세한 문의 및 등록은 퀸즈 YWCA 718-353-4553 (ext. 27 또는   [NY교차로 - 19.08.22]

  • 뉴저지주 차안에 방치된 22개월 여아 사망

      뉴저지주에서 생후 22개월 된 한 소녀가 한 승합차 안에서 방치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16일 오후 3시38분 뉴저지주 린덴월드의 한 통근 열차 역 밖에 서 있는 승합차 안에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은채 한 아이가 앉아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이 도착해 카시트에 앉아 있는 아이가 반응하지 않자 조수석 창문을 부수고 구조에 나섰으나 오후 3시54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검찰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어떠한 타살 혐의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망한 아이의   [NY교차로 - 19.08.22]

  • 뉴욕경찰 "맨해튼서 버려진 압력밥솥 3개 폭발물 아냐"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에서 발견된 수상한 압력밥솥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뉴욕 맨해튼에 버려진 3개의 압력밥솥이 폭발물로 오인돼 출근길 시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에드워드 들라토르 뉴욕 경찰청 교통담당 국장은 "처음 발견된 두개의 압력밥솥은 맨해튼 남부 풀턴 지하철역에서 발견됐다. 당시 순찰 중이던 2명의 대터러 경찰이 수상한 물건을 봤다. 검색을 한 결과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빈 밥솥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들라토르 국장은 "세번째 빈 압력밥솥은 맨  [NY교차로 - 19.08.22]

  • WHO "민주콩고서 시험한  에볼라 신약 생존율 90%"

      세계보건기구(WHO)는 13일(현지시간) 유엔본부에서 그 동안 에볼라의 창궐로 세계 보건비상사태 선언 대상국이 된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에볼라 치료약 4종을 시험한 결과 2종의 생존율이 90%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린드마이어 WHO대변인은 이에 따라 앞으로 발병 증상을 보인지 3일 안에만 이 약을 사용하면 에볼라 환자를 살릴 수 있다고 유엔본부 브리핑에서 밝혔다.  민주콩고의 동부지역에는 7월 17일 세계 보건비상사태가 선포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 에볼라의 기세가  [NY교차로 - 19.08.20]

  • 승객 전원 살린 러 조종사 "전문적으로 준비됐을 뿐, 영웅 아냐"

      비행 중 갈매기 떼와 충돌해 엔진이 파손된 러시아 여객기를 모스크바 인근 옥수수밭에 비상 착륙 시켜 230여명의 탑승자를 구해낸 러시아 우랄항공 소속 다미르 유스코프 조종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스코프는 세간의 '영웅' 칭호에 비상상황에 대해 전문적인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며 자신은 영웅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새들이 엔진으로 빨려들어가며 작동을 멈췄다며 "처음 오른쪽 엔진에 이상이 생겼을 땐 방향을 돌려 (공항에) 비행기를 착륙시키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곧이어 왼쪽 엔진의  [NY교차로 - 19.08.20]

  • 러시아 "내년 승전기념식에 트럼프·김정은 초청"

      러시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를 내년 세계 2차대전 승전 기념행사에 초대했다고 크렘린이 밝혔다.  16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 외교담당 보좌관은 이날 "어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초대장을 보냈고 그 이전에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초청장을 보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내년 5월9일 2차 세계대전 승전 7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우샤코프는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도   [NY교차로 - 19.08.20]

  • 캘리포니아주 '타코 먹기대회'  참가 남성 1명 숨져

      캘리포니아주에서 13일 타코 먹기 경연대회에 참가한 남성 한 명이 대회가 끝난 직후에 사망했다. 데이나 허칭스(41)는 이 날 병원으로 후송된 직후에 숨졌다고 프레스토 경찰의 토니 보티 대변인이 14일 발표했다. 그러나 그가 타코를 몇개나 먹었는지,  그 대회에서 우승했는지 등에 대한 것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번 타코 먹기 대회는 17일 열리는 프레스노의 연례 타코먹기 대회이제 세계 타코먹기 챔피언대회 전에 열리는 행사였다. 대회가 7분정도 진행되었을 때 허칭스는 갑자기 넘어지면서 얼굴을 테이블에 부딪  [NY교차로 - 19.08.20]

  • 단식투쟁 이민자에 유동식 강제주입 논란

      텍사스 엘패소의 이민수용소에서 옥중 단식 중인 재소자들에게 강제로 코로 유동식을 주입, 일부 이민들이 내상을 입거나 코피를 흘리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이민측 변호사 린다 코르차도가 15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민들로부터 "오늘 의료진이 나에게 음식물 강제 주입을 시작했다. 세 차례나 내 코 안에 파이프를 박아 넣었다. 코에서는 피가 나고 계속 아프다"는 끔찍한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 곳 이민들은 몇 주일 전부터 단식투쟁을 벌여왔고 코르차도 변호사는 2주일 전에 이들  [NY교차로 - 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