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매장 아이스크림 핥고 다시 냉장고로…사회 공분

      텍사스주의 대형마트에서 한 여성이 냉장고에 진열된 아이스크림을 꺼내 뚜껑을 열고 혀로 핥은 뒤 다시 안에 집어넣는 엽기적인 행동을 해 누리꾼들이 분노하고 있다. 논란이 된 영상은 지난 주말 트위터에 실시간 화제 영상 목록에 올랐으며 1100만회 시청됐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텍사스주 러프킨 월마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 이 영상은 한 여성이 '블루 벨'이라는 아이스크림 통을 열어 혀로 핥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영상에는 촬영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핥아봐! 핥아봐!"라며 여성을   [NY교차로 - 19.07.08]

  • 캘리포니아 지진 공포 지속 …최소 159회 여진 감지

      캘리포니아 남부에 20년내 가장 강력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지진 이후에도 150회가 넘는 여진이 감지됐다고 CNN이 4일 보도했다.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원지는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북동쪽으로 약 240㎞ 떨어진 모하비 사막 인근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로 진원의 깊이는 8.7㎞로 비교적 얕은 편이었다. 이번 지진은 LA 남쪽 오렌지카운티에서부터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까지 감지됐다. USGS 지진학자인 로버트 그레이브스는 지진 이후 규모 2.5 이상의 여진이 최소 159회 관측됐다고   [NY교차로 - 19.07.08]

  •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대선 유세 중 스페인어로 '쿠바혁명 구호'외쳐 논란

      2020년 대선 후보 중의 한 명인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27일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유세에서 군중들을 향해 쿠바 공산혁명당시의 구호를 스페인어로 외쳐 논란이 되고 있다.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 공산치하에서 탈출해 온 이민들이 많은 이 곳은 쿠바출신 이민들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이어서, 단순히 히스패닉계 노동자들이 많다는 점을 감안한 더블라지오시장의  행동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 날 앞서 벌어진 플로리다주 민주당 대선후보들의 TV토론에서 후보들은 유난히 히스패닉 유권자들을 의식해서 스페인어를   [NY교차로 - 19.07.01]

  • 연방대법원, 인구조사서 시민권 항목 추가 '불허'

      연방대법원이 내년 실시될 예정인 인구조사(Census)에서 시민권 유무를 묻는 항목을 추가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26일 연방대법원은 "행정기관들은 중요한 결정에 대해 진정한 정당성을 제시해야 한다"며 지방법원이 인구조사 항목을 미 상무부에 되돌려 보낸 것은 정당하다고 판시했다.  상무부는 10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조사 시행에 시민권 보유 여부 질문이 투표권법 시행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를 제시했으나, 대법원은 이 근거가 부적절하다고 판결한 것이다.  1  [NY교차로 - 19.07.01]

  • 디지털경제 경쟁력 한국 5위…일본은 11위

      각국의 데이터 국력을 평가하는 데이터총생산(GDP·Gross Data Product)에서 한국이 미국, 영국, 중국, 스위스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데이터총생산이란 글로벌 경영론의 권위자인 바스커 차크라볼티 미국 터프츠대학 교수가 공표한 것으로, 국내총생산(GDP)에 빗대 '신 GDP'불린다.  이는 데이터 접속 및 생산량 등을 토대로 디지털경제 경쟁력을 평가하는 새로운 국력 평가기준으로, 향후 어느 국가가 성장하는지를 보여주는 선행 지표가 될 전망이다. 신GDP는 각국의 데이터 경제 규모를 ▲데이터의 생산량  [NY교차로 - 19.07.01]

  • 英 윌리엄 왕세손  "내 아이 동성애자여도 지지"

      윌리엄 왕세손은 자녀들이 성(性) 정체성과 관련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성 소수자(LGBT)로 살아갈 경우 받게 될 "추가적인 압력은 걱정된다"고 밝혔다.  BBC는 세 아이들의 아버지인 윌리엄 왕세손이 26일(현지시간) 성 소수자 자선단체 앨버트 케네디 트러스트를 방문해 LGBT 청소년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자녀들이 향후에 동성애자라고 고백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겠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리고 완전  [NY교차로 - 19.07.01]

  • 독일 '아우토반' 일부 속도제한 …40도 더위에 도로 녹아

      40도 안팎을 오르내리는 사상 최악 6월 더위에 독일 아우토반 일부 구간 도로가 녹아내리면서 속도제한 조치가 부과됐다.  27일(현지시간)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독일 도로 관리당국은 작센-안할트 구간에 주행속도를 시속 60마일(시속 96km)로 제한했다.  아우토반은 평소 속도제한이 없지만, 땡볕에 일부 구간 도로 표면이 녹아내리면서 사고를 막기 위해 속도제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 베를린 주변의 도로 경우 한때 3개 차선이 일시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발트해와 브란덴부르크 등 북부  [NY교차로 - 19.07.01]

  • 항공우주국, 토성 위성 기원 밝히는 새 우주선 발표

      항공우주국(NASA)은 27일 앞으로 2026년까지 지구 초기와 매우 유사한 풍부한 유기체가 있는 토성의 타이탄 위성에 대한 우주탐사선을 발사한다는 새 탐사계획을 발표했다.  "잠자리"호로 불리는 이 회전날개가 달린 우주선은 2034년에 토성 위성인 타이탄에 도착할 예정이며, 타이탄과 지구의 생물발생 이전기의 화학적 발전 단계를 조사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지구에 어떻게 해서 생명체가 발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단서도 제공될 가능성이 크다고 나사는 밝혔다.    [NY교차로 - 19.07.01]

  • 앨라배마주서 총 맞아 유산한 여성 살인죄 기소 '논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임신중절(낙태) 금지법을 가결한 앨라배마주에서 총에 맞아 아이를 잃은 임산부가 우발적 살인죄로 기소돼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앨라배마주 제퍼슨 카운티 대배심은 복부에 총을 맞고 아이를 잃은 마세이 존스(28)를 우발적 살인 혐의로 기소하기로 했다. 유무죄를 판단하는 소배심과 달리 대배심은 다수결로 기소 여부를 결정한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당시 임신 5개월이던 존스는 에보니 제미선(23)과 아이 아버지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제미선이 존스의 배를 향해   [NY교차로 - 19.07.01]

  • '부녀 익사' 충격 속  연방 하원, 국경 인도적지원안 통과

      연방 하원이 27일 46억달러 규모의 국경 인도적 지원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하원은 이날 찬성 305표 대 반대 102표로 해당 법안을 가결했다.  이 법안은 전날인 26일 공화당이 주도하는 상원에서 넘어온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이주민 보호시설 수용능력 강화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이날 표결에선 공화당 176명이 찬성표를 던졌으며, 민주당에선 129명이 법안에 찬성했다.  당초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주민 보호시설에 보다 강력한 보호장치를 요구하며 해당안 통과 불가   [NY교차로 - 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