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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르담 화재 하루반만에 1조원 이상 기부 모여

      5년 내에 화마로 첨탑과 지붕이 불타 없어진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하겠다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지만 노트르담 성당 재건을 위해 기부해 달라는 그의 호소는 큰 호응을 불러 화재 발생 하루반만에 10억 달러(1조1340억원)에 가까운 기부 약속이 이루어졌다. 건설팀은 17일(현지시간) 아침 불탄 노트르담 성당 인근에 대형 크레인과 많은 목재들을 가져왔다. 그러나 소방관들은 여전히 성당의 피해 여부를 살펴보고 있으며 성당 건물이 안전한지 조사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아침 각의를  [NY교차로 - 19.04.18]

  • 행정부, 불법이민국가 비자단축 등 강경책 '검토'

      미국 행정부가 불법이주민이 많은 국가들에 대해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단기 비자 기한을 축소하는 등 새로운 여행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건 기들리 백악관 부대변인은 "미 행정부가 2년동안 해왔듯이 비자 기간 초과 체류율을 낮추고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줄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미국의 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이민자 복지 규정을 형평성에 맞게 시행되도록하는 노력도 계속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트  [NY교차로 - 19.04.18]

  • 민주당 대선후보 바이든 31% 선두 '신예' 부티지지 7% 급상승

      2020년 미국 대선에 나설 민주당 경선 후보들 중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부적절한 신체접촉 논란에도 불구하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의 조사결과를 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이 지지율 31%로, 23%를 기록한 무소속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을 8%포인트 차로 앞섰다. 이번 조사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등록된 민주당원 1만25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허용오차범위는 ±1%포인트이다. 앞서 지난달 모닝컨설트의 조사에서는 바이든 전   [NY교차로 - 19.04.18]

  • 뉴저지 한인회 2019 기금마련 골프대회

      뉴저지 한인회가 2019 한인회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뉴저지 한인회는 뉴저지 및 뉴욕 일원 한인들의 친목도모와 친선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열고 있으며, 각 지역 한인회를 비롯해 직능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여해 서로 간 협력을 도모하고 비즈니스 제휴를 모색하는 자리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골프대회는 오는 5월 22일 수요일 뉴저지 플랜더스 밸리 골프코스에서 개최되며 접수는 오후 12시, 티오프는 1시에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일인당 120달러로 그린피와 카트,  [NY교차로 - 19.04.18]

  • 전역해병, 보스톤 마라톤  결승선 기어서 통과…"전사한 동료들 위해"

       보스턴 마라톤 결승선을 기어서 통과한 한 남성이 국민의 가슴을 울렸다.    이 남성은 미카 헌든이라는 이름의 31세 전 해병대원이다. 해병대로 4년 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했던 헌든은 지난 2010년 1월9일 아프간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도로변에 매설됐던 폭탄이 터는 사고를 당했지만 다행히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함께 타고 있던 동료 매슈 밸러드와 마크 후아레즈, 영국 기자 루퍼트 해머는 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헌든은 당시 동료들이 목숨을 잃은   [NY교차로 - 19.04.18]

  • 트럼프 "지금은 비핵화 '빅딜' 논의… 단계별 '스몰딜'도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북한과의 협상에서 한 번에 포괄적 합의를 이루는 '빅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단계적으로 이행 조치를 주고받는 '스몰딜'도 가능하다는 생각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도중 '북한과의 스몰딜도 받아들일 수 있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어떤 협상인지 봐야겠다. 다양한 스몰딜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몰딜을 통해) 단계별로 해결할 수도 있겠지  [NY교차로 - 19.04.16]

  • 법무장관 "FBI, 트럼프 선거캠프 염탐"…역수사 시작?

       윌리엄 바 미 법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 수사 과정에서 연방수사국(FBI)이 트럼프 캠프를 염탐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CNN과 폴리티코, 더힐에 따르면 바 장관은 이날 상원 세출위원회에 출석해 "정치 캠페인에 대한 염탐(spying)은 중요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거 캠페인에 대한) 염탐이 일어났다고 생각한다"고 단언한 뒤 "이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FBI는 지난 201  [NY교차로 - 19.04.16]

  • 대만서 1만엔권 일본 위조지폐 23억원대 적발 압수

       대만에서 일본 1만엔권의 위조지폐 2억2879만엔(약 23억4500만원) 상당을 적발해 몰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앙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臺北) 지검서(지방검찰청)는 2017년 8월 대만에서 일본으로 위조지폐가 흘러들고 있다는 일본 경찰의 통보를 받고 수사한 끝에 지난 2일 신베이(新北)시에 소재한 여성 용의자 집에서 이같이 대량의 가짜 1만엔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일본돈 위폐 규모는 대만 사상 최대라고 매체는 전했다. 가짜  [NY교차로 - 19.04.16]

  • 필리핀 동굴에서 6만7000년전 새로운 인류種 유골 발견

       필리핀 루손섬의 한 동굴에서 원시인류와 현생인류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약 6만7000년 전의 유골이 발견돼 과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BBC, 가디언 등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자연사박물관의 연구팀이 필리핀 루손 섬 칼라오 동굴 속에서 최소 5만년, 최대 약 6만7000년전 인류의 치아, 손뼈, 발가락뼈, 대퇴골의 일부 등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 유골이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인류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종으로 보고 '호모 루소넨시스'로  [NY교차로 - 19.04.16]

  • 주 뉴욕 총영사관 퀸즈 순회영사 실시

       주 뉴욕 총영사관이 퀸즈 및 롱아일랜드 지역 동포들을 위해 2019년도 제 7차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오는 5월 15일 수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플러싱 대동연회장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되며,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자여권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해 지문을 채취한 후 신청해야한다.  [NY교차로 - 19.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