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호돌이 무료 중학생 여름 캠프 프로그램 실시

      뉴욕가정상담소의 호돌이 프로그램이 뉴욕시 청소년 및 지역사회개발국의 지원을 받아 무료 중학생 여름캠프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금요일(월~목 9시~2시, 금 9시~1시)에 플러싱 공립중학교와 동서국제학교에서 이뤄진다. 영어와 수학공부, 미술, 요리,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며, 보드게임과 2번의 현장학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런치와 교재 및 문구류, 현장학습을 포함한 프로그램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5학년부터 8학년까지 지원 가능하며, 지원 및 문의는 뉴욕가정상담소  [NY교차로 - 19.06.27]

  • 서류미비자 대대적 단속 ‘대응책은?’

      최근 발표된 트럼프의 이민단속반 불시단속 관련, 모든 서류미비자가 알아야 할 본인 권리와 긴급사태에 대한 대비 대책 등이 공표됐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미교협)는 트럼프의 이런 방침을 “이민자 가정에 대한 협박과 공격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의 서류미비 이민자들에 대한 체포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틀 뒤 이민세관단속국(ICE) 마크 모건 국장도 의회전문매체 ‘더 힐’과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에 불법체류 중인 불법체류자 가족 모두 체포하겠다”며 대대적인  [NY교차로 - 19.06.27]

  • 말레이시아 학교 111곳 휴교 …유독물질 오염 또 발생

      말레이시아 정부가 25일 남부 조호르주의 파시르 구당에서 화학 오염으로 3달 새 2번째로 수십명의 학생들이 병에 걸림에 따라 111개의 학교들 및 사설 교육시설 수십 곳에 휴교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파시르 구당의 학교들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간 폐쇄된다. 이 지역 학생들은 호흡이 어렵고 구토 증상을 보였다. 오염이 무엇 때문에 발생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마하티르 모하맛 총리는 오염을 일으킨 기업을 색출해 엄정한 처벌을 받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호르주에서는 지난 3월에도 강에 유독 물질들이 불법   [NY교차로 - 19.06.27]

  • "감쪽같죠?"…러시아,  올빼미 모양 무인정찰기 공개

      러시아 국방부가 맹금류 모양을 한 무인정찰기(드론)를 공개했다.  모스크바타임스에 따르면 국방부는 25일(현지시간) 개최된 군사 엑스포에서 날개를 활짝 펼친 흰눈올빼미 모형의 무인정찰기를 선보였다.  모스크바타임스는 부리 부분에 카메라가 장착된 무인정찰기가 멀리서 날아가는 모습은 실제 올빼미와 구분이 힘들 정도라고 묘사했다.  러시아 국방부가 발간하는 안보전문매체 '즈베즈다'는 꼬리 부분에 작은 프로펠러가 달린 올빼미 무인정찰기가 풀밭에서 공중으로 떠오르는 영상을 공개하며 약 40분 동안 최대  [NY교차로 - 19.06.27]

  • 미 연애소설의 대가 주디스 크란츠(91) 별세

      방송 미니시리즈로도 히트한 "스크루플스"등 부유하고 아름다운 주인공들을 주로 다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연애소설의 작가 주디스 크란츠가 로스앤젤레스 근교 벨 에어의 자택에서 22일 사망했다. 향년 91세.  크란츠의 아들이며 TV방송사 임원인 토니 크란츠는 23일 모친이 자연적인 이유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인기높은 "스크루플스"의 리메이크 작품을 어머니 사망 전에 완성하기를 희망했지만 아직도 제작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스크루플스"는 몰  [NY교차로 - 19.06.27]

  • 웨스트 버지니아서  '이례적' 토네이도 발생

      웨스트 버지니아주에서 24일 밤부터 매우 이례적으로 토네이도가 발생해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났다.  기상청은 찰스턴시 남서쪽 119번 국도변의 앨럼 크리크 지역에 토네이도가 떨여졌으며, 현재 피해 정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조사팀은 캐나와 카운티의 다른 지역도 조사하고 있는데, 이 곳에서는 커다란 나무들이 통째로 뽑혀나가 주택과 도로 위를 덮친 상태이다.  기상청은 초기조사 결과 이번 돌풍의 위력은 EF1급으로 초기의 최고 풍속이 시속 145km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NY교차로 - 19.06.27]

  • 2세 여아 익사현장 취재한  멕시코 기자 "세상이 잘못됐다"

      미국으로부터 불과 약 1km 떨어진 멕시코 강가에서 아버지와 함께 익사한 시신으로 발견된 엘살바도르 출신 2세 여자아이의 안타까운 사진이 국제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문제의 사진을 찍은 기자는 멕시코 마타모로스의 언론사 라 호르나다 소속 훌리아 레 두크 기자이다. 마타모로스는 리오그란데 강을 사이에 두고 미국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의 지척에 있는 마을이다.  레 두크는 지난 23일 미국으로 불법이주하려는 중남미 이주민들을 취재하던 중 한 여성의 다급한 비명을 듣고 달려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바  [NY교차로 - 19.06.27]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개최 "6월의 영화는 웰컴 투 동막골"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전 뉴저지 한인회장과 김성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상영회는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뉴저지 한인회 (141 W Ruby Ave. Palisa  [NY교차로 - 19.06.24]

  • KCS공공보건부 무료 유방암 검진 실시

      뉴욕 한인 여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는 KCS공공보건부 암 예방팀이 무료 유방암 검진을 실시한다.  무료검진은 40세부터 79세까지 뉴욕시 거주자로 지난 1년 동안 유방암검사를 받은 적이 없으면 참가할 수 있다. 보험여부에 상관없이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보험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오는 7월 검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7/3 (수) 9am~4:30pm 뉴욕 효신 장로교회 (42-15 166th St.  Flushing) ●7/25(목) 9am~4pm 성 남요한 천  [NY교차로 - 19.06.24]

  • 日, 자녀 체벌 금지법 통과…훈육 목적도 안돼

      일본에서 19일 부모의 자녀에 대한 체벌을 전면 금지하는 것을 포함한 아동학대 방지 강화를 위한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NHK 등에 따르면 일본 상원인 참의원은 이날 본회의를 열고 아동복지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법은 일부 조항을 제외하고 내년 4월 시행에 들어간다.  일본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훈육한다는 의미에서 자녀에 대한 체벌, 이른바 '시쓰케'를 용인해 왔다.  그러나 훈육을 명분으로 아동에 대한 학대가 끊이지 않자, 일본 정부는 개정법을 통해 시쓰케를 포함한 부모의 체  [NY교차로 - 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