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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한인회 이수정 작가  “내편 돼 줄래요? 북콘서트 개최

      뉴저지한인회가 2019년 새봄을 맞아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이수정 작가의 신간 에세이 “내편, 돼줄래요?”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내 삶의 따뜻한 힘, 내편 모멘트’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북콘서에서 이수정 작가는 20 여년 미국에서 이민자로 살아오면서 만난 ‘내편’들의 정감 어린 이야기와 그를 통해 얻은 의미 있는 삶의 메시지를 독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만물이 싱그럽게 소생하는 이 새 봄, 이수정 작가의 북콘서트를 통해 저마다의 삶에서 소중한 ‘내편’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NY교차로 - 19.04.23]

  • 성 니콜라스 교회 연례 그릭 페스티벌 개최

      성 니콜라스 교회가 제 48회 그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 니콜라스 교회는 1971년 설립된 이래 해마다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있다.  그리스 축제에 빠질수 없는 것은 바로 전통 지중해 음식. 유럽과 중동, 동양이 만나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그리스는 여러대륙의 맛이 다양하게 혼합된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다. 각종 꼬치구이와 다양한 채소와 곁들인 올리브, 그리스 전통 디저트까지 보기만해도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 음식들을 행사장에서 맛볼 수 있다.  성 니콜라  [NY교차로 - 19.04.23]

  • 호주 '용감한' 아빠, 딩고로부터 14개월 아들 구해내

      호주 관광지에서 한 아버지가 14개월 된 아들을 딩고(호주 들개)들의 공격으로부터 구해냈다고 BBC 등 외신이 19일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14개월 된 아들은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관광지인 프레이저섬의 캠핑카 안에서 잠을 자던 중 딩고들로부터 습격을 받았다. 딩고들은 캠핑카에 들어와 아이의 목을 물은 뒤 밖으로 끌어냈다. 18일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이들 가족은 캠핑카 안에서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아이의 울음 소리에 놀란 아버지는 캠핑카 밖에서 딩고들과 사투를 벌인 끝에 아이를 구했다.아이는 딩고의 공격으로 목  [NY교차로 - 19.04.22]

  • 中법원, 처우불만 시위 퇴역군인 47명에 6년형 선고

      중국 법원이 퇴역 군인들에 대한 처우에 불만을 품고 시위를 벌인 퇴역 군인 47명에게 최고 6년 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법원은 이들이 자신들의 사적인 이익을 위해 사회질서를 해쳤다고 말했다. 중국 동부 산둥(山東)성과 장쑤(江蘇)성 법원의 이 같은 발표는 최근 다양한 연령대의 퇴역 군인들이 자신들의 군 복무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며 잇따라 시위를 벌인데 따른 것이다. 중국의 퇴역 군인들은 지난 몇년 사이 보다 조직화되면서 베이징의 정부청사 및 국방부 건물 앞에서 반정부 시위를 개최, 주목을  [NY교차로 - 19.04.22]

  • 세계에서 가장 작은 258g 아기, 6개월만에 건강하게 퇴원

      지난해 10월 몸무게 258g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이로 태어난 미숙아가 몸무게 3374g의 건강한 아기로 성장해 20일 퇴원한다. 일본 지지통신은 나가노(長野)현 아즈미노(安曇野)의 현립아동병원을 인용해 19일 위와같이 보도했다.  세키노 류스케(関野竜佑)라는 이름의 이 남자아기는 지난해 10월1일 어머니 도시코(俊子)가 임신고혈압으로 입원한 지 이틀 만에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났다. 출생당시 임신 24주5일로 키 22㎝에 가슴둘레는 14.3㎝에 불과했다. 몸무게는 258g에 불과했  [NY교차로 - 19.04.22]

  • 펜실베이니아주, "위험"인기 등산로 영구폐쇄 결정

      미국 펜실베이니아 수렵위원회( Pennsylvania Game Commission )가 산악인과 탐방객들에게 인기 높은 글렌 오노코 폭포 등산로를 5월 1일부터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AP통신과 국내 매체들이 보도했다.  위원회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이 유명 등산로의 안전을 유지하는 데에만 170만 달러 (19억 2695만원 ) 이상이 들어간다고 밝히고 , 그 때문에 아예 이 곳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그 동안 사고가 빈발해서 너무 위험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으며, 여기에서는 1970년대 이후로 최  [NY교차로 - 19.04.22]

  • 우버, 日소프트뱅크 등 1.1조원 투자유치 공식 발표

      세계 최대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우버가 18일(현지시간) 일본 소프트뱅크 등으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부문에 10억 달러(1조13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 CNBC 방송에 따르면 우버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우버 본사에서 일본 통신업체 소프트뱅크, 일 자동차업체 도요타와 자동차 부품업체 덴소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정 조인식을 개최했다.  총 10억달러 규모의 이번 투자는 우버의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인 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스그룹(ATG) 지분에 대해 소프트뱅크가 3억3300  [NY교차로 - 19.04.22]

  • 트럼프에 대한 유권자 지지율 46%… 4월초와 차이 없어

      이른바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보고서의 미 의회 제출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현지시간) 발표된 더힐과 해리스X의 공동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6%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강하게 지지한다'는 22%이고, '약간 지지한다'는 24%이다. 여론조사는 지난 15~16일 등록된 유권자 1000명을 상대로 실시됐으며 허용오차범위는 ±3.1%포인트이다. 이 조사는 이달 초의 조사결과와 차이가 없다고 더힐이 전했다.  [NY교차로 - 19.04.22]

  • 미 남성, 휘발유통 들고 뉴욕 성당 들어가려다 체포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화재로 일부 소실된지 이틀만인 17일 미국 뉴욕 성패트릭 대성당에 휘발유통과 라이터를 들고 들어가려던 남성이 체포됐다. 18일(현지시간) AP는 뉴욕경찰국(NYPD)를 인용해 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7세 남성은 전날 뉴욕 맨해튼 5번가에 있는 성패트릭 성당 밖에 미니밴에서 차를 세우고 주변을 돌아다녔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남성은 오후 7시55분께 자신의 차로 돌아와 휘발유와 라이터를 들고 성패트릭 성당 진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성패트릭 성당 보안요원이 어디로 가는  [NY교차로 - 19.04.22]

  • 24일 북러정상회담 전망…김창선, 블라디보스토크 시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오는 24일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일본 라이브도어뉴스는 17일 블라디보스토크 소식통을 인용, 김 위원장이 24일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회담 장소로는 극동연방대가 거론되고 있다. 이와 관련,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이날 극동연방대 스포츠용 건물 1동이 북러 정상회담 준비차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건물 내 안내데스크 등에는 "김 위원장의 방문과 관련해 17  [NY교차로 - 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