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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난민 어린이 8명  자신의 차에 태워…즐거움 선사

      난민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교황이 최근 이탈리아에 도착한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 8명을 자신의 전용차에 태워 아이와 현장에 있는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AP통신은 교황은 1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포프모빌(교황을 뜻하는 포프(pope)와 차를 의미하는 모바일(mobile)을 합성한 말)' 뒷자석에 난민 어린이 8명을 태웠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나이지리아, 콩고 출신의 이들 난민 어린이들은 교황 전용차를 타고 광장을 행진할 때 인파를 향  [NY교차로 - 19.05.16]

  • 말레이시아 16세 소녀, 인스타그램 여론조사 후 '극단적 선택'

      말레이시아에서 16세 소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죽음을 선택할지 아니면 살아야할지 여론조사를 벌인 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론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69%는 그녀에게 죽음을 택할 것을 권유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주(州) 경찰은 10대 소녀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은 채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매우 중요하다. 내가 'D(death·죽음)' 아니면 L(life·삶)'을 정할지 도와달라'는 메시지를 올린 뒤 결과를 보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변호사  [NY교차로 - 19.05.16]

  • '한국인 인질구출' 교회테러…6명 사망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12일(현지시간) 수십명의 괴한들이 가톨릭교회를 공격해 6명이 숨졌다. 부르키나파소는 최근 한국인 여성이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가 프랑스군에 의해 구출된 지역이다. 이번 공격은  다블로 지역에서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총 20~30명의 군인들이 교회를 습격, 미사를 집전 중이던 사제 1명과 5명의 신도들을 살해했다. 이날 공격은 프랑스군이 1명의 한국인 여성을 비롯해 총 4명의 인질을 구출했다고 발표한지 이틀 만에 발생했다. 이번 공격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AP는  [NY교차로 - 19.05.16]

  • 정부, 미국-베네수엘라 항공기 운항 무기한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1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혼란을 이유로 미국과 베네수엘라간 항공편 운항을 무기한 중단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DHS)는 이날 성명을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비행 중단을 승인했으며, 일레인 차오 교통장관이 실행에 옮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더힐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베네수엘라의 상황이 승객과 항공기, 승무원의 안전과 보안을 위협하고 있기에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의 상업용 여객기와 화물기 운항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케빈 맥앨리넌 국토안보부 장관   [NY교차로 - 19.05.16]

  • 고문·잔혹범죄 이력 인물이  공유차량 운전?…美서 논란

      미국에서 고문 및 잔혹범죄 이력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인물이 차량공유서비스 '우버'와 '리프트' 기사로 등록해 활동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차량공유서비스 운전자들에 대한 검증 논란이 끊이지 않는 모양새다. 1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소말리아 군 사령관 출신 유수프 압디 알리는 지난해까지 18개월 이상 우버 및 리프트 운전자로 활동했다.알리에 대한 재판은 아직 진행 중이지만, 인터넷에는 그가 1980년대 소말리아에서 군 사령관으로 활동하며 잔혹행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뉴스 등으로 남아있다. 그는 과거 '투케   [NY교차로 - 19.05.16]

  • 트럼프, 6월 말 방한 靑 "구체 일정 추후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예정된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6월 하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방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외교 경로를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은 2017년 11월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한미 정상회담은 지난 4월 워싱턴 한미 정상회담 이후 약 2개월 만이  [NY교차로 - 19.05.16]

  • 416합창단 17일 뉴욕서 공연

      416 합창단이 오는 17일 금요일 저녁 7시, 퀸즈칼리지 도서관에서 공연을 갖는다.  미국 감리교 연합회의 초청으로 개최되며, 합창단은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등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생명 존중의 사회를 지향하는 내용의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 416 합창단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유가족과 생존자 가족 및 일반인들로 구성되었으며 음악 공연을 통해 참사의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총 31명의 합창단원이 이번 공연에 참여하며 그 중 18명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생존자   [NY교차로 - 19.05.09]

  • 뉴저지한인회 조은학교  봄학기 문화센터 개강

      뉴저지한인회 조은학교가 한인들의 미술, 음악, 취미활동을 돕기 위한 봄학기 문화센터를 개강한다.  미술반에는 붓과 먹을 사용해 사군자를 그리며 마음을 다스리는 서예반, 사군자반과 수채화 교실이 진행된다.  색소폰과 아코디언, 팬플룻, 통기타 등 한국인 심성에 잘 맞는 각종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음악교실을 비롯해 질서와 예절을 익히고 논리적 사고를 기름으로써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바둑 클래스도 포함됐다.  문화센터 회비는 월 10달러이며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수업내용 문의 및 신  [NY교차로 - 19.05.09]

  • 파키스탄 수피교 사원 폭탄테러… 10명 사망

      파키스탄 라호르의 유명 수피(이슬람 신비주의 종파) 사원 인근에서 8일(현지시간) 강력한 폭발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AP통신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키스탄 경찰은 이날 "이번 폭탄테러는 수피 성자 알리 하지베리가 묻혀 있는 다타 다르바르 사원 외곽의 경찰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며 "사원 2번 출입구쪽에 세워진 경찰 차량을 향해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폭발은 자살 폭탄 테러로 보이는 공격으로 15~16세로  [NY교차로 - 19.05.09]

  • 왕위 계승서열 7위  英 새 왕자 이름 아치로 지어

      해리 영국 왕자 부부가 새로 태어난 아들의 이름을 아치( Archie)로 지었다. 버킹엄궁은 8일 영국 왕위 계승 서열 7위인 새 왕자의 이름은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 윈저라고 밝혔다. 버킹엄궁은 이날 해리 왕자와 메건 왕자비가 이틀 전 태어난 왕자를 언론에 공개한 후 이같이 발표했다. 아치 새 왕자는 이날 증조 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처음으로 만나기도 했다. 아치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8번째 증손주이다.  [NY교차로 - 19.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