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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발톱제거시술 금지법 통과

      뉴욕 주가 고양이의 발톱 제거 시술을 금지하는 첫번째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법안은 현재 뉴욕 주 의회를 통과해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둔 상태다.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린다 로즌솔 뉴욕주 의원은 "고양이에 대한 발톱제거 시술은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라며 법 통과를 환영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발톱 제거 시술을 한 수의사에게 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된다. 뉴욕주 수의사 협회는 이에 대해 "고양이가 가구나 인간을 할퀴는 행위를 하거나 주인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에는 발  [NY교차로 - 19.06.07]

  • 언론, 트럼프 英국빈방문에  "왕족 놀이" 비판 일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 첫 날이었던 지난 3일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는 여동생 이방카와 재러드 쿠슈너 부부, 둘째 여동생 티파니, 남동생 에릭과 라라 부부 등 6명이 버킹엄 궁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미국 언론은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지도자 부부를 초청한 여왕의 국빈만찬에 자녀 일가를 대동해 미국인의 세금으로 자신이 동경하던 '왕족 놀이'를 했다며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자신의 2세들이 윌리엄 왕세자, 해리 왕자 등과 회담을 나눌 것이라면서 이  [NY교차로 - 19.06.07]

  • 버지니아 총격범, 범행당일 사표… 직장상사도 희생

      지난달 31일 미국 버지니아 버지니아비치시 청사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드웨인 크래덕(40)은 범행 전 직장에 일신상 이유로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직장상사 역시 이번 공격 희생양이 됐다. 워싱턴포스트(WP)와 CNN에 따르면 드웨인은 범행을 불과 수시간 앞둔 당일 아침 자신이 엔지니어로 일하던 버지니아비치시에 사표를 제출했다. 사표는 이메일로 제출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범행동기를 유추할 만한 자세한 내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사망한 12명의 희생자 중에는 크래덕의   [NY교차로 - 19.06.07]

  • 한국인에 '재키챈' 인종차별…  노스캐롤라이나 스무디킹 매장 2곳 폐쇄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의 스무디킹 매장 2곳이 고객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으로 일시 폐쇄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스무디킹은 해당 매장에서 발생한 고객에 대한 인종차별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당분간 매장 2곳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종차별 논란은 지난 2일 서로 다른 스무디킹 2곳에서 발생했다. 이날 오후 2시30분께 한 흑인 고객이 주문한 영수증에 자신의 이름 대신 '흑인(N-word)'이라는 속어를 적어놓은 것을 발견했다.  이 고객은 "이 영수증은 매우 무례  [NY교차로 - 19.06.07]

  • 차세대를 위한 주류사회 영향력 강화세미나

      뉴저지한인회와 차세대 이사진이 주류사회에 성공한 리더와 한인 2세들과의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사상 최초 한인 언더셰리프로 25년간 버겐카운티에서 검찰청 수사관과 변호사로 활동한 김진성 언더셰리프가 강사로 나선다.  뉴저지 한인회 관계자는 주류사회에 영향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성공한 리더들의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며, 한인 정체성을 확보하고 정치 경제적 영향력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25일 토요일 1  [NY교차로 - 19.05.24]

  • 뉴욕주 상원 '길 건널 때 문자보면 벌금 최대 250달러' 법안 발의

      뉴욕 주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느라 주변을 살피지 못하는 '스마트폰 좀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내놨다.  20일 CNN에 따르면 뉴욕주 상원은 도로를 건너는 동안 휴대용 전자 기기를 들여다보는 보행자를 상대로 최소 25달러에서 최대 250달러을 부과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에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면서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거나, 이메일 확인, 인터넷 검색을 할 경우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만 긴급 상황의 경우는 예외로 했다.  법안을 발의한 존 리우(52·민주) 의원은   [NY교차로 - 19.05.24]

  • 옥스퍼드대 '흙수저' 입학전형… "빈곤층, 정원 4분의 1로"

      영국 명문대학 옥스퍼드가 불우한 배경의 청년들을 위한 입학 전형를 마련했다. 교육을 통한 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되겠다는 취지다.  옥스퍼드대는 "2020년부터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상대로 기초반(preparatory courses)과 0학년(foundation year)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계속해서 학부 과정을 밟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이즈 리처드슨 옥스퍼드대 부총장은 "입학 문화의 상전벽해다  [NY교차로 - 19.05.24]

  • 日 치매 우려 75세 이상  고령자 65% 운전면허 반환

      일본에서 치매 우려가 있는 75세 이상 고령자 중 약 65%가 운전면허를 반환하는 등 운전을 하지 않게 됐다고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일본에서는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87세 고령 운전자가 도쿄(東京) 한복판에서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내 모녀 2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일본 정부는 2017년 3월부터 '인지기능검사'를 강화해 치매라고 판정될 경우 면허를 취소하는 등 고령 운전자의 의해 교통사고 대책  [NY교차로 - 19.05.24]

  • 英환경장관 "내년 봄부터 플라스틱 빨대·면봉 OUT!"

      내년부터 영국에서 플라스틱 빨대와 스터러(stirrers·음료를 젓기 위한 얇은 막대), 면봉 등의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고 영국 스카이뉴스가 보도했다.  마이클 고브 영국 환경장관은 22일(현지시간) 플라스틱 제품 사용 금지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확인했다고 밝히며 2020년 4월부터 이같은 품목의 판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식점이나 술집 등도 고객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을 비치하거나 제공하는 것은 금지된다.  플라스틱 접시와 나이프, 숟가락, 포크 등 일회용 식사 도구는 2021  [NY교차로 - 19.05.24]

  • 캔자스주 17세 학생, 고교졸업  동시에 하버드대 졸업 '화제'

      캔자스주 율리시즈 시에 사는 17세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직후 하버드대학 졸업장도 받게 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ABC뉴스는 21일(현지시간) 지난 19일 율리시스 고교를 졸업한 브렉스턴 모럴이 오는 30일에는 하버드대 학사학위를 받게 된다고 보도했다. 모럴은 고교 졸업과 동시에 하버드대 학사학위를 받는 사상 최초의 학생이다. 모럴이 유례 없는 주인공이 될 수 있었된 것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데다 그에게 특별한 프로그램이 제공된 덕분이다. 중학교 시절 이미 고교과정을 마친 모럴은 고교 입학 전에 캔자스주의 포트 헤이스   [NY교차로 - 19.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