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버겐카운티 교육위원회 측 BCA 관련 3가지 사항 동의

    뉴저지 한인회가 지난달 29일 버겐 카운트 교육위원회 소속 닥터 러너와 회의를 갖고 BCA와 관련해 3가지 사항에 동의했다. 박은림 뉴저지 한인회장과 사라김 부회장, 박종명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닥터 러너는 버겐카운티장 오피스와 교육위원회, 한인 대책위원회를 포함한 3자 위원회를 구성하고 참여하는데 동의했다. 또, 이러한 사건이 재발하는 것을 막고 사건의 해결을 위한 대책에 대해 공동성명서를 채택하기로 했다. 닥터 러너는 차별 발언을 한 교사를 버겐카운티 내 어디서도 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직으로는 임명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  [NY교차로 - 18.02.01]

  • 주 뉴욕 총영사관 뉴저지 순회영사 실시

     주 뉴욕 총영사관이 뉴저지 지역 동포들을 위해 2018년도 제 1차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팰리사이즈 팍에 위치한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자여권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방문해 지문을 채취한 후 신청해야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없을 정도로 신체적, 정  [NY교차로 - 18.01.27]

  • 뉴저지 한인회,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뉴저지 한인회가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2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되며,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참석해 관련 설명을 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글로벌 인재 특별전형이나 수시모집, 일반전형, 대학원 입학게 관심이 있는 학생 및 학부모는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에 대한 각종 문의는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snuadmit@snu.ac.kr 로 하면 된다.  [NY교차로 - 18.01.27]

  • “메디케어 대상자 미 신청 시, 메디케이드 정지된다”

     메디케어 수혜 대상자가 메디케어를 신청하지 않으면 메디케이드가 정지된다. 뉴욕시 인권 자원국은 어떤 특정 인구에서 많은 비율이 메디케어 자격이 되는데도 이를 신청하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웰페어와 메디케이드 대상자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메디케어는 연방의료보험으로 병원입원비를 커버하는 타입 A와 개인의사비용을 커버하는 타입 B로 나뉜다. 메디케이드는 뉴욕주 의료보험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의료비는 메디케어가 먼저 지불되고 나머지 금액을 메디케이드에서 충당하는 방식으로 지불된다. 메디케어  [NY교차로 - 18.01.27]

  • 뉴욕시 금연도우미 어플리케이션 출시

    뉴욕시 보건국이 금연도우미 어플리케이션 ‘헬프미큇’을 출시했다. 헬프미큇에는 금연중인 다른 이용자나 페이스북 친구와 연결해 서로 동기부여를 하며 도울 수 있도록 되어있고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흡연클리닉 위치 정보, 게임, 현재까지 금연을 통해 절약한 금액, 금연관련 여러 가지 항목 수행시 부여되는 뱃지 컬렉션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뉴욕시에는 성인 인구 중 13.1%가 흡연자로 매년 1만 2천여명이 흡연과 관련한 이유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프미큇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NY교차로 - 18.01.25]

  • 주뉴욕총영사관 민원실 무료복사 서비스 제공

    주뉴욕총영사관이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1월 22일 월요일부터 민원서류에 한해 민원실 복사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민원인은 복사기 사용시 페이지 당 10센트를 지불했으나 앞으로는 민원서류에 한해 무료로 복사기를 사용할 수 있다. 단, 민원접수와 관련이 없는 자료의 복사는 불가하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원실 제도 개선을 통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Y교차로 - 18.01.20]

  • 5월 1일부터 재외동포비자 제도 변경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지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이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병역의무를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국적이탈을 완료하지 않는 동포에게는 40세 되는 해 12월 31일까지 재외동포비자 발급이 제한된다. 따라서 2018년 4월 30일 이전에 국적이탈을 완료하지 않은 외국국적 동포는 41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 이후에 재외동포비자 발급이 가능해진다. 또, 2018년 5월 1일을 기준으로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병역의무를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국적을   [NY교차로 - 18.01.20]

  • 뉴욕주 상원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결의안 채택

     뉴욕 주 상원이 115주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 결의안과 제 23회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결의안을 채택했다. 박효성 주뉴욕총영사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국회의원태권도연맹 대표단은 지난 16일 올바니 소재 뉴욕 주 상원을 방문해 공화당 원내대표인 존 플라나간 뉴욕 주 상원의장 대행으로부터 채택된 결의안을 전달받았다. 뉴욕주 상원 본 회의에서는 국회대표단,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낫소지구 엘라인 필립스 상원의원이 이민 한인사회의 미국 및 뉴욕사회에 대한 기여를 평가하고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제  [NY교차로 - 18.01.20]

  • 'Ktowntogo.com' 2017 베스트 레스토랑 선정

    뉴욕/뉴저지 온라인 음식 주문 전문 사이트 Ktowntogo.com 이 2017 Best Top % 레스토랑을 선정했다. Top 5에 선정된 업체는 또또아, K-Pizza, 돈치킨, 대박밥집, 할매 칼국수 등이다. 이번 평가는 2017 연간 총 매출액과, 주문량, 고객평가, 고객 불만 접수, 고객 리뷰 등 5개 항목으로 심사됐다. 이번 평가를 주최한 'Ktowntogo' (케이타운투고)는 수상 업체들에 대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모든 가맹 식당들의 나은 서비스를 위해 이번 평가의 장, 단점을 분석해 미국 사회에서 요식업의 홍보는   [NY교차로 - 18.01.19]

  • 뉴욕시 지난해 서민아파트 2만 4,500가구 공급

    뉴욕시가 지난해 서민아파트 2만 4,500가구를 공급한 것으로 집계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1989년 이후 29년 만에 최고치로 뉴욕시는 지난 한해 동안 관련 프로젝트에 1억달러를 투입했다. 지난해 서민아파에 입주한 1인 가구의 연봉은 평균 3만 3,400달러, 3인 가구는 평균 4만 3,000달러로 조사됐다. 마리아 토레스-스프링어 주택보존개발국장은 지난해 저소득층과 극빈층을 위한 주택보급이 이뤄졌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서민아파트 응모 및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웹포털사  [NY교차로 - 18.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