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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시리아에 미사일들 날아갈 것"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러시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에 "미사일들이 들이닥치고 말 것"이라고 11일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아침 7시(현지시간) 직전 트윗으로 "러시아는 발사되는 모든 미사일을 시리아에서 격추시키고 말 것이라고 맹세하고 있다. 그래 러시아여 준비 태세를 갖춰라, 미사일들이 날아갈 터이니, 멋지고 새롭고 '스마트'한 것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는 "그대는 자기 국민들을 죽이고 또 그것을 즐기는 '독가스 살해 짐승'과 파트너여서는 안 된다"고 덧  [NY교차로 - 18.04.13]

  •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탁구..동호회 회원모집

    뉴욕 탁구동호회가 건강한 운동을 함께할 회원을 모집한다. 탁구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발부터 무릎, 골반, 허리를 같이 회전시키는 전신운동이다. 또, 다양한 기술과 리듬, 파워, 순발력,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이기때문에 처음 배울때부터 전문적인 코칭이 필요하다. 플러싱 소재 뉴욕 인도어클럽은 뉴욕시 최고의 탁구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집트 국가대표 코치 출신이자 현재 미국 남자 국가대표 코치를 맡고있는 아메드 코치를 영입해 쉽고 재미있게 탁구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있다. 뉴욕 탁구동호회에 대한 가입 및 문의는 718-3  [NY교차로 - 18.04.12]

  • 뉴욕 뉴저지 세사모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행사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뉴욕, 뉴저지 세사모(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가 추모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4일 토요일 오후 6시에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 110W Palisades Blvd.에서 추모 영화 상영 및 바람 304 전시회를 갖고, 15일 일요일 오후 1시에는 맨해튼 한인타운 32가에서 추모집회를 연다. 세사모 관계자는 하늘의 별이 되어간 아이들에게 미안하지만 할 수 있는 것이 기억하는 것뿐이라 진상규명이 되는 그날까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하겠다며 추모행사에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월호 추모행사 관련   [NY교차로 - 18.04.12]

  • 주 뉴욕 총영사관 버펄로 순회영사 실시

    주 뉴욕 총영사관이 버펄로, 로체스터, 시라큐스 및 피츠버그 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을 위해 2018년도 제 6차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 순회영사는 오는 5월 3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새소망장로교회(6969 Strickler Rd. Clarence Center NY 14032)에서 진행되며, 여권발급 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 및 발급, 병역업무, 국적관련 업무, 재외국민 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운전면허 갱신, 범죄경력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자여권의 경우에는 본인이 직접 순회영사 장소를  [NY교차로 - 18.04.12]

  • 버지니아한의대 침구학 석사과정 모집..14일 개강

    버지니아 한의대가 뉴저지 캠퍼스 침구학 석사과정을 개강한다. 버지니아 한의대 측은 팰리세이즈 파크 소재 마스터 클래스 아카데미에 강의실을 오픈하고 14일부터 강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침구학 석사과정은 대학 60학점 이상 소지자가 입학할 수 있고, 인턴쉽 시작 전까지 토플 점수(45점 이상)을 제출해야한다. 유학생들에게는 I-20가 발급된다.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로 10주간 이뤄진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서양의학과 한의학이 융합된 통합의학이 각광받고 있다며 그동안 공부할   [NY교차로 - 18.04.12]

  •  뉴욕 한국라이온스클럽이 지난 8일 눈의날 무료 의료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뉴욕 한국라이온스클럽이 지난 8일 눈의날 무료 의료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라이온스 회원 15명이 의료봉사 도우미로 함께한 가운데 총 117명에게 무료 안과진료를 제공했다.  [NY교차로 - 18.04.12]

  • 중국-러시아 외무장관 회담 "북한문제 연대 확인"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북한 문제에 있어서 양국간 연대를 확인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 및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모스크바에서 열린 회담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문제와 관련해 대화에 따른 해결을 강조하는 한편 연대 강화를 확인했다.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우리는 한반도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 구체적 의견을 나눴으며, 한반도에서 무력 충돌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quo  [NY교차로 - 18.04.11]

  • 일본 스모협회,응급조치 나선 여성들에게 "내려가라" 요구 물의

    일본 스모협회가 쓰러진 사람을 응급처치하기 위해 씨름판(도효·土俵) 위에 올라온 여성들에게 "내려가라"고 요구해 물의를 빚었다.  일본 국기인 스모는 여성의 씨름판 출입을 금지하고 있다.  5일 NHK에 따르면 전날 교토(京都) 마이츠루(舞鶴)시 문화공원체육관에서 열린 봄맞이 스모 경기에서 시합에 앞서 인삿말을 하던 다타미 료조 시장이 갑자기 쓰러졌다.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던 중 여성 몇명이 응급조치를 위해 급히 씨름판 위로 올라오자 장내 아나운서가 "여성은 씨름판에서 내려가주세요"  [NY교차로 - 18.04.11]

  • 일본, 자유근무 늘면서 '셰어 오피스' 인기↑

    최근 일본에서는 일하는 공간을 빌려주는 일명 "셰어(share)오피스'가 연이어 문을 열고 있다. 근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하는 것을 용인하는 대기업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7월 근무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유연 근무 도입을 권장하는 내용을 담은 경제재정백서를 발표했다.  6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대표적인 부동산 개발회사인 미츠이(三井) 부동산은 전날 도쿄(東京) 롯본기(六本木)의 상업복합시설인 미드타운에 오픈하는 셰어오피스를 공개했다. 요금은 1석당 한달에  [NY교차로 - 18.04.11]

  •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배우 합의금 준것 "몰랐다" 첫 공식 부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이 전직 포르노 배우인 스테파니 클리포드(예명 스토미 대니얼스)에게 그의 개인 변호사가 13만 달러의 '입막음용' 돈을 준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딱 잘라 "아니다(No)"라고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웨스트버지니아 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에서 열린 토론회를 마치고 워싱턴DC로 돌아오던 중이었다.    트럼프는 또 자신의 오랜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돈을 준 것은 몰랐고 어디서 난 돈인지 출처도 모른다면서 기자들에게  &q  [NY교차로 - 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