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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아메리칸연맹, '소상인 렌트비 지원법안' 통과 촉구 시위 개최

      아시안아메리칸연맹 (AAF)이 지난 22일 플러싱 먹자골목에서 '소상인 렌트비 지원법안' 통과 촉구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지역 한인 스몰비즈니스 관계자들도 참석해 법안에 대한 한인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김영환 먹자골목번영회장은 "더이상 스몰비즈니스 운영을 하기 힘든 상황까지 도달했다. 우리가 힘을 하나로 모아 정치인들을 움직여야 한다"고 밝혔다. '소상인 렌트비 지원법안'은 현재 뉴욕주의회에 상정되어있다. 법안은 직원 25명 이하의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의 렌트비를 월수입의 20% 또는 기존  [NY교차로 - 21.02.26]

  • PPP 소기업 집중 지원, 연장 여부는 아직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의 고용 유지를 돕는 급여 보호프로그램(PPP)의 신청업체 조건이 바뀌어 중소기업에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연방 재무부는 오는 24일부터 2주간 PPP 프로그램 신청 자격을 20명 미만의 기업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3월 1일부터는 개인사업자 및 독립 계약자(Independent Contractor)의 수혜 규모가 커진다.  연방정부 소유 학자금 대출 체납자와 비시민권자도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게 된다. PPP는 정부가 보증을 함으로써 은행 대출을 받아 이를 직원 급여와 임대료에   [NY교차로 - 21.02.26]

  • 뉴욕성서교회 김종일 목사, 한인노숙인 쉘터 뉴욕나눔의집에 쌀 기부

      뉴욕성서교회 김종일 목사가 지난 17일 쌀 40LB 15포를 가지고 한인노숙인 쉘터 뉴욕나눔의집을 방문하여 나눔가족들을 격려하고 절망중에서도 소망을 주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 생활 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었다. 뉴욕나눔의집은 리스기간이 연장되지 않아 한인노숙인 쉘터구입을 위한 모금을 진행중이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2.23]

  • 이민개혁 '2021 미국 시민권법안' 연방 의회 상정... "서류미비자에 임시 합법체류신분 - 영주권 신청자격 부여"

      백악관은 18일 현 시점에 미국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에게 8년에 걸쳐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이민개혁법안을 발표했다. ‘2021 미국시민권법’으로 명명된 관련 법안은 민주당의 봅 메넨데스 상원의원과 린다 산체스 하원의원이 이날 상원과 하원에 각각 상정하며 본격적인 입법 논의에 들어갔다. 법안은 농민이민자, 임시 신분보호(TPS) 대상자와 어릴 때 부모를 따라 이민온 '드리머' 등에게 영주권 신청 자격을 부여하고 영주권 취득 3년 뒤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법안은  [NY교차로 - 21.02.23]

  • 플러싱서 50대 중국계 여성 폭행당해...아시안 증오범죄 증가

      최근 뉴욕시에서 아시안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2시경 플러싱 루즈벨트 애비뉴에 위치한 제과점 앞에서 52세 중국계 여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가해남성은 40대 백인 패트릭 마테오로 피해여성이 길을 가로막았다며 욕설과 폭행을 가한것으로 드러났다. 폭행을 당한 여성은 넘어지면서 길가에 놓여있던 신문 가판대에 머리를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마를 10여바늘 꿰맨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아시아계 미국 여배우인 올리비아 문이 트위터에 올리며 공분  [NY교차로 - 21.02.23]

  • 한인노숙인쉘터 뉴욕나눔의집 설 맞이 나눔행사

      한인노숙인쉘터인 뉴욕나눔의집에서 20명의 한인들이함께 모여 윷놀이 후 마음을 나누며 위로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나눔의집은 리스기간이 연장되지 않아 한인노숙인 쉘터구입을 위한 모금을 진행중이다. 한인 기업들,단체,기관, 교회들이 협력하여 팬데믹으로 잡을 잃고 건강과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동포들이 사는 집을 마련하도록 도움을 기다리고 있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2.18]

  • 퀸즈 YWCA 설날에 떡국선물 세트 나눔

      퀸즈 YWCA 에서는 회원 100명에게 떡국 선물 세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로고가 새겨진 가방에 떡국세트, 휴대용 수저세트, 수첩 볼펜 세트,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이 들어간 선물을 받아든 멤버들은 마치 설날에 선물받는 어린이처럼 무척 기뻐하셨고 오랜만에 직접 얼굴을 볼 수 있음에 추운 날씨에도 훈훈함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2.18]

  •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 전수식 개최

      동포 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 등을 통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민주평통 뉴욕 협의회 하세종 수석부회장, 김형구 자문위원, 김신자 여성위원회 위원장과 민주평통 필라델피아 협의회 조정현 자문위원에 대한 민주평통의장(대통령) 표창장 전수식이 뉴욕총영사관에서 개최됐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2.18]

  • 뉴욕시 식당 12일 부터 실내영업 재개... 중학교 25일 대면수업 재개

      12일 부터 뉴욕시 식당이 실내영업을 재개한다. 지난 8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당초 14일로 예정됐던 실내영업 재개를 이틀 앞당겨 12일부터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뉴욕시 식당들은 설날인 12일부터 최대 수용 인원의 25% 이내에서 실내영업을 할 수 있게된다. 쿠오모 주지사는 지난 주말 코로나 19 확진율과 입원율이 감소함에 따라 식당 실내영업 재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브롱스 지역의 확진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확진율이 다시 올라가면 식당실내영업 역시 다시 중단될 수 있다고  [NY교차로 - 21.02.12]

  • 뉴욕한국문화원, 설맞이 ‘문화행사 보따리’ 푼다

      뉴욕한국문화원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전통 공연부터 영화상영, 전시, 한식 요리 특강, 어린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무료 온라인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2월 11일(목), 오후 6시에는 뉴욕 브루클린 소재 공연기관인 내셔널 소우더스트와 공동으로 국악공연, <장단: 숨의대화>를 개최한다. 문화원 유튜브 채널로 공개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의 장단과 무브먼트, 그리고 선율을 통해서 인류는 모두 긴밀하게 연결되어 함께 호흡하고 있다는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고향문화산책>에서는 한국의 각 지방  [NY교차로 - 21.02.12]

  • 28일까지 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뱅크오브호프가 ‘2021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2021-22학년도에 대학 입학예정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각 2천5백불씩, 총 15만불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뉴욕, 뉴저지 지역은 뉴욕카운티, 퀸즈카운티, 낫소카운티,  버겐카운티에 거주하는 학생에 한해 장학금 신청이 가능하다. 소득 제한은 가족 수에 상관없이 ’2020 HUD 저소득층 한도액’을 기준으로 자격이 주어진다. 반대로 제한 소득을 조금이라도 초과하면 자격이 되지 않는다. 장학금 신청시 신청  [NY교차로 - 21.02.09]

  • 불발된 공화당 상원의원과의 부양안 면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야당인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지난 1일 경기부양안 조정을 놓고 면담했으나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수전 콜린스 등 공화당 의원 9명과 만나 "당면한 현 상황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부양안은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전했다. 전날 이들 공화당 의원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1조9천억 달러(한화 2천100조원)의 부양안이 과도하다며 3분의 1 수준인 6천억 달러(약 671조원) 규모의 수정안을 내놓고 면담을 요구했다. 콜린스 의  [NY교차로 - 21.02.05]

  • 2월 1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앞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미국 질병예방센터 CDC는 비행기, 기차, 지하철, 버스, 택시, 선박, 공유 차량 탑승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할 것을 명시하는 강제 지침을 내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지난 20일, 모든 연방 건물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리고 연방 정부기관은 이에 대한 시행계획을 제출하도록 명령했었다. 대중교통 탑승 전에도 대기하면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로 적용된다. 공항이나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에서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NY교차로 - 21.02.02]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4가지 궁금증

      27일 BBC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가장 많은 궁금증 4가지에 대해 그 동안 보고 된 자료를 토대로 발표 했다. 속도와의 싸움인 백신 접종이 확산 속도를 이겨 낼 때 코로나19가 통제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유통되고 있는 백신에 대한 면역력, 기간 등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1월 27일 기준 CDC 백신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내 유통 된 백신은 약 4,700만개, 접종자는 2,400만명이다. 백신의 면역력, 얼마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 되며 면역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에 대해 초기 연구  [NY교차로 - 21.02.02]

  • □ 외교부는 우리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영사민원업무 서비스를 휴대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영사민원24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영사민원24 앱」으로 아래와 같은 민원업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민원업무 신청 : 재외국민등록 신청, 재외국민 등록 변경․이동신고,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발급, 해외이주신고확인서 발급, 귀국신고,   여권재발급, 재외공관 방문예약, 문서발급 사실 확인 △ 민원업무 안내 : 재외국민, 여권, 공증, 가족관계, 국적, 병역, 순회영사 등   &  [NY교차로 - 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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