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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시 3단계 경제정상화 돌입...네일살롱 스파 영업재개

      지난 6일 뉴욕시가 경제정상화 3단계에 돌입하면서 스파, 네일살롱 등 업체가 3개월여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들 업체들은 그러나 매장 내 수용인원을 평소의 50% 이하로 유지하고 고객간 6피트 거리두기, 체온 측정 등 안전 가이드라인을 따라야한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7.09]

  • 종교단체도 사회적 거리두기 속 대면집회 실시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가 지난 일요일부터 성전을 다시 열었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4개월 만이다. 교회측은 체온계, 소독제 준비와 지정된 좌석 표시, 입구 출구 표시, 환기 최적화등 안전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7.09]

  • 대한민국 영사콜센터, 이제 카카오톡으로

      뉴욕을 비롯한 해외 각지에서 어려움에 처했을때 카카오톡을 통해 한국 정부의 영사콜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오는 12월부터 시행되는 카카오톡 영사콜센터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영사콜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안전알림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7.09]

  • 뉴욕주 건강보험 갱신, 신규 신청 기한 연장

      뉴욕주 건강보험 갱신 및 신규신청 기한이 연장됐다. 뉴욕한인봉사센터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검사 및 진료가 필요한 비보험자들을 위해 뉴욕주보건국은 특별 등록기간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욕주 보건국 핫플레이스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건강보험에 신규등록이 가능하다. 2020년 3월부터 8월사이에 메디케이드나 어린이보험, 에센셜플랜을 갱신해야하는 기존 보험가입자들은 아래와 같이 갱신기간이 연장됐다. 3월 2020년 --> 3월 2021년 4월 2020년 --> 4월 2021년 5월 2  [NY교차로 - 20.07.09]

  • 11월 뉴욕마라톤, 코로나19 여파로 취소

    세계 4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뉴욕 마라톤 대회가 결국 취소됐다. 뉴욕로드러너스클럽 측은 오는 11월 1일로 예정됐던 50회 뉴욕 마라톤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선수들과 관중, 자원봉사자 등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대회를 취소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6.29]

  • 뉴저지주 COVID-19 긴급 렌트비 지원프로그램 신청 접수

      뉴저지주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여파로 긴급 렌트비 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심각한 소득감소를 겪고 있거나 실직중인 저소득층 및 중간 소득층 가구에 최대 6개월간 렌트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한다. 프로그램은 카운티별 지정된 연간 가구총소득을 넘지 않아야하며 뉴저지 거주자로 렌트비를 내고있는 사람이 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밀린 렌트비에 대해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2020년 3월 기준 렌트비가 연체된 상태가 아니어야한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심각한 소득 감소를 겪고 있거나 현  [NY교차로 - 20.06.29]

  • 퀸즈성당 아버지의날 맞이 Drive-thru 특별강복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가 지난 21일 아버지의 날 (Father's Day) 을 맞아 특별 강복이 드라이브쓰루(Drive-thru) 방식으로 가졌다. 퀸즈성당은 Drive-Thru 와 Walk-in으로 오는 신자들에게 한가정 한가정씩 강복을 드렸습니다. 김문수 앤드류 신부님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오늘 아버지의 날에 우리 아버지를 통하여 현실에서 느껴" 본다고 말씀하시며 "그 사랑에 감사드리는 날" 이라고 말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고통스러운 이  [NY교차로 - 20.06.25]

  • 쌍방울, 뉴욕 한인회에 마스크 1만장 기부

    쌍방울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해외동포들에게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쌍방울은 이날 미국 뉴욕 한인이민사박물관을 통해 뉴욕한인회에 트라이 면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재미동포들과 민족의 정을 나누고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쌈짓돈을 모아 독립운동 자금에 이바지한 역사를 후손들이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 쌍방울은 2018년에도 항일운동 후손 중국 동포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는 독립운동가 후손 재일동포들을 본사로  [NY교차로 - 20.06.25]

  • 에스더 하 재단, 코로나 트라우마 무료 심리치료 실시

      에스더 하 재단이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의 충격과 슬픔을 위로하기 위해 무료 트라우마 심리치료를 실시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유가족들은 상실감 이외에도 마지막 길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고통을 함께 나누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에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에스더 하 재단은 현직교수 또는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심리상담가를 연결해 무료 개인 상담을 실시한다. 코로나 사태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 20가정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영어 상담을 진행한다.  한 가정당 5회   [NY교차로 - 20.06.18]

  • 뉴욕주 일부 지역, 최대 25명까지 모임 허용... 뉴욕시 2단계는 7월 초에나 '가능할 것'

    뉴욕주 일부 지역에서 최대 25명까지 모임이 허용된다. 지난 15일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3단계 경제 재개에 들어간 뉴욕 일부 지역에서 최대 25명까지 모여도 괜찮다고 밝혔다. 16일 기준 뉴욕 주 서부지역이 3단계 재개에 돌입했다. 그러나 뉴욕시의 경우 아직 경제 재가동 1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16일 "최근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인한 시위사태로 인해 코로나 바이러스 추가 확진자가 얼마나 증가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며, 이와 같은 문제점을   [NY교차로 - 20.06.18]

  • 뉴욕시, 가족 운영 소규모 식당에 최대 3만 달러까지 급여 지원

    뉴욕시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식당을 지원한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 11일 300만 달러 규모의 직원 급여 보호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욕시에서 가족 중심으로 운영되는 소규모 식당은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한 업소에 최대 3만 달러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코로나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거나 할인정책을 펼친 업소에 우선적으로 지원금이 주어진다. 단, 이번 지원금은 직원들의 급여를 지급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야하며, 시정부에 지원금을 직원 급여로 사용했다는 증빙서류를  [NY교차로 - 20.06.15]

  • 피터 구 의원, 한인업소에 마스크 전달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지난 9일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 신임국장을 만나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퀸즈 플러싱 지역 비즈니스 업주들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했다. 구 의원은 도리스 국장과 함께 유니온 스트릿 소재 한인 비즈니스를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6.11]

  • 뉴저지 팰팍 최초 한인여성경관 취임

      지난 9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한인여성 중 최초로 경관에 임명된 나탈리아 김씨가 취임 선서를 했다. 김 경관은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6.11]

  • 뉴욕한인회 퀸즈병원센터에 방역물품 기부

      뉴욕한인회가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공동으로 퀸즈 병원센터 의료진들에게 보호장비를 기부했다. 병원센터에는 내일재단이 기부한 방호복 500벌과 마스크를 비롯한 각종 방역물품이 전달됐다. <저작권자ⓒ 뉴욕 교차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0.06.11]

  • 뉴저지 한인회 시위 비상 대응팀 구축 ...시위현장 경찰 당국에 서한 보내

      일부 시위자들에 의한 약탈과 방화로 뉴욕 및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한인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뉴저지 한인회는 지역 내 한인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위가 예정된 지역의 경찰서에 협조 서한을 보내 한인을 포함한 지역 상권에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한인회 임원들을 중심으로 비상 대응팀을 구성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한인회 대표전화 201-945-9456을 24시간 비상 핫라인으로 가동 중이다. 뉴저지 한인회 측은 만에 하나라도 뉴저지 한인업소가 약탈, 방화의 피해를 입을 경우 비상대응  [NY교차로 - 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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