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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장쑤성서 세계 첫 H7N4형 AI 감염자 발견

    중국 장쑤(江蘇)성에서 세계 최초의 H7N4형 AI(조류인플루엔자)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중앙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는 이날 밤 장쑤성 창저우(常州)에 거주하는 올해 68세 여성이 H7N4형 AI에 걸렸다는 중국 당국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 위생 당국은 이날 밤 8시께 H7N4형   [NY교차로 - 18.02.16]

  • 일본 고교학습 지도요령에도 '독도는 일본땅' 왜곡교육 명기

    일본 정부는 14일 초중교에 이어 고교에서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영토 왜곡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학습지도요령 개정안을 내놓았다. 닛케이 신문 등에 따르면 문부과학성은 이날 공표한 고교 학습지도요령 개정안에서 한국과 중국이 각각 주권을 선언한 독도와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를 "일본 고유의 영토&quo  [NY교차로 - 18.02.16]

  • 아베, '전수방위' 확대 해석 시사...북한 위협에 "장거리 미사일 필수불가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14일 일본 안전보장 정책의 기본인 '전수방위'를 조정, 확대 해석할 방침을 강력히 시사했다고 지지(時事)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외교와 안전보장 등에 관한 집중 심의를 받으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전수방위를 안전보장  [NY교차로 - 18.02.16]

  • 마크롱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 사실로 드러나면 폭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시리아 군의 화학무기 사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시리아를 폭격하겠다고 말했다.   AFP, BBC , 도이체벨레 등은 마크롱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만약 시리아 정부가 자국민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로 입증될 경우 시리아를 폭격하겠다"고 말했  [NY교차로 - 18.02.16]

  • 태국 피피섬 마야 해변, 6~9월 '관광객 출입금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손꼽히는 태국 피피섬의 마야 해변이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폐쇄된다.  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태국 당국이 지나치게 많은 관광객 유입으로 파괴된 피피섬 주변 해양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올 여름 시즌, 즉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관광객 출입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보도했  [NY교차로 - 18.02.16]

  • 이라크, 재건비용 880억달러 요구…동맹국들, 절반만 약속

    이라크 정부가 자국 재건을 위해 880억 달러(약 95조3656억원)를 요구했지만, 동맹국들은 기본적으로 노(No)라고 답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쿠웨이트에서는 이라크 재건회의가 열리고 있지만, 이라크 정부의 요구와는 달리 동맹국들은 40억 달러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이번 회의  [NY교차로 - 18.02.16]

  • WHO, 북반구서 독감 대유행 경고...각국에 대책 촉구

    세계보건기구(WHO)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북반구 온대지역에서 유행성 독감이 크게 퍼지고 있다며 각국에 대책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고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WHO 대변인은 전날 제네바 본부에서 독감 환자가 속출하면서 일부 국가 경우 입원과 응급치료 기능에 한계에 달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NY교차로 - 18.02.16]

  • 호주 부총리 당대표 사퇴 압박 전 여직원과 아기 가져

    호주의 바너비 조이스(50) 부총리가 14일 (현지시간) 전 여직원과의 사이에서 곧 아기를 출산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폭로된 후 당대표직을 사퇴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신문들은 지난 주 조이스 부총리가 전 홍보담당 보좌관 비키 캠피언(33)과 아기를 가졌으며 4월에 아들을 출산 할 것이라는 폭로  [NY교차로 - 18.02.16]

  • 프랑스, 핵무기 현대화에 370억 유로 투입… 새 항모 도입 연구 착수

    프랑스가 370억 유로의 예산을 핵무기 현대화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핵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지출될 2950억 유로규모 국방예산의 일부다.  새로운 국방예산이 통과되면 프랑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회원국들에게 요구한 국방비 권고치인 국내  [NY교차로 - 18.02.13]

  • 프랑스 법원, 창시자 老 르펜에 대한 국민전선의 축출 '합법'

    프랑스의 파리 항소심은 지난 9일 극우 정당 국민전선이 반(反)유대적 발언을 이유로 당 창시자인 장-마리 르펜을 축출하기로 한 결정을 합법적이라고 인정했다. 베르사이유 고등법원의 판결은 장 마리 르펜의 패배이지만 딸이자 경쟁자인 마린 르펜의 승리이다.   마린은 아버지의 노골적인 반이민, 반유대 기조  [NY교차로 - 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