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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관리 "비핵화 입장 강조하기 위해 北과 관여할 의사있다"

    미국 백악관 관리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미 정부의 입장을 강조하기 위해서라면 "북한과 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북한이 먼저 핵프로그램을 포기해야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는 미 정부의 기존입장이 바뀐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백악관의 한 관리는 미국의  [NY교차로 - 18.02.16]

  • "美 시리아 공습으로 러시아 용병 수 명 사망 확인"CNN·WP

    시리아 친정부군에 소속돼 활동해온 러시아인 용병 수 명이 미군 주도의 연합군 공습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13일(현지시간) CNN과 워싱턴포스트(WP)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용병들은 지난 7일 시리아에서 미군 주도 연합군이 단행한 공습으로 사망한 100명 중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NY교차로 - 18.02.16]

  • 국무부 "北과 대화시점 도달 못해...한국과 철통관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북한과 대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 국무부는 "북한과의 대화 시점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헤더 노어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어떤 시점  [NY교차로 - 18.02.16]

  • 연준 부의장에 '중도 매파' 메스터 유력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부의장 후보로 중도 매파 성향의 로레타 메스터(59)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총재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통신은 13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메스터 총재를 연준 부의장에 지명하는 것을 고  [NY교차로 - 18.02.16]

  • "포르노배우 입막은 13만달러, 트럼프로부터 못받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은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포르노 배우에게 자신의 돈으로 13만 달러(약 1억4000만원)를 건네주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기업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의 고문 변호사로 1  [NY교차로 - 18.02.16]

  • 미 최대 서점 반스 앤드 노블, 대량 정리해고 예고

    미국 최대의 서점 체인 반스 앤드 노블사는 13일(현지시간)  이 번 주내로 정리해고를 실시하고 각 점포가 필요한 교대근무 인력을 사정에 따라 가감해 채용하도록 하는 새 인사정책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뉴욕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런 변화로 연간 4000만 달러의 경비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NY교차로 - 18.02.16]

  • 게이츠 부부 "트럼프, 여성을 존중하고 가난한 국가에 투자하라"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와 부인 멜린다가 연례 공개서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우회적으로 비판했다.  CNBC, 포천, 가디언 등에 따르면, 게이츠 부부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제10차 연례 공개서한에서 "대통령이 말을 하고 트위터를 할 때 사람들, 특히 여성들을 좀더 존중해 대하기를 바란다&  [NY교차로 - 18.02.16]

  • 트럼프, 인프라 프로그램에 작년 4분기 봉급 10만달러 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숙원사업이었던 인프라스트럭쳐(사회간접자본)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지난해 4분기 봉급 10만 달러(1억778만원)를 기부했다고 연방관리들이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100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전 연간 40만 달러 연봉을  [NY교차로 - 18.02.16]

  • 미국 상하원, 셧다운 5시간 반만에 임시 예산안 통과

    미국 상하원이 지난 9일 임시 예산안을 잇달아 통과시키면서 셧다운(연방정부 부분 폐쇄)이 피해 없이 5시간 반 만에 종료됐다. 하원은 이날 오전 다음달 23일까지 6주간의 연방 정부 임시 예산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240표, 반대 186표로 가결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상원은 앞서 임시 예산을 찬성 71표, 반대 28표  [NY교차로 - 18.02.13]

  • 39년 미국 거주한 요르단 남성 추방 '아메리칸 드림' 수포

    40년 가까이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일구며 살아온 아메르 아디(57)라는 요르단 남성이 지난달 30일 요르단으로 추방됐다. 미 CNN에 따르면 그는 39년 전 미국에서의 새로운 삶을 꿈꾸며 고향 요르단을 떠났었다. 이날 암만 공항에는 94살 된 그의 노모와 형제들 조카들이 나왔다. 아디는 노모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렸  [NY교차로 - 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