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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하탄음대 예비학교 학생모임인 '뮤랑 (Murang)'이 지난 13일 뉴욕가정상담소 호돌이 방과후 학교 학생들을 위한 클래식 뮤직 콘서트와 피자 파티를 지난 열었다. 약 100여명의 호돌이 여름프로그램의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참석해 뮤랑그룹의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며 콘서트를 즐겼고, 이  [NY교차로 - 18.08.17]

  • 순위 승인가능일 접수가능일 취업이민 1 (국제적 인지도가 높은 특출한 특기자, 국제기업 간부직) 2016년 6월 1일 오픈 2 (석사학위, 학사학위를 가진 5년 이상 경력자, 특기자) 2013년 1월 1일 오픈 3 (학사이상 전문직, 2년 경력이상 비전문직 숙련공 또는 학위불문, 비전문직 비숙련공) 2016년 11월 1일   오픈 4 (  [NY교차로 - 18.08.17]

  •  뉴욕대학교 의과대학이 지난 16일 등록금을 전액 무료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의과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재학생은 물론, 앞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학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학업 성취도나 재정적인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비가 지원되는 것은 국내 10위권 의과대학 중 처음이  [NY교차로 - 18.08.17]

  • 터키 법원, 美목사 석방 거부 터키vs미국 갈등 지속될 듯

    터키 법원이 테러 단체로 규정된 쿠르드 조직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2년 째 가택연금 상태인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석방 요구를 재차 거부했다. 15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즈미르 법원은 이날 "테러 및 간첩 혐의로 징역 35년형에 직면한 브런슨의 가택 연금은 지속될 것"이라고 판결했다. 터  [NY교차로 - 18.08.16]

  • 아베, 전몰자 추도식에서 "전쟁 참화 반복 안돼"…반성·책임 언급없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5일 2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패전일)을 맞아 도쿄 지요다 구 부도관(武道館)에서 열린 약310만명의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해 "전쟁의 참화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아키히토(明仁) 일왕 부부가 내년 4월 30일 퇴위 전 마지막으로 참석했다.  NHK 등의 보도에   [NY교차로 - 18.08.16]

  • 뉴질랜드, 외국인의 주택 금지 입법화 관련 법안 의회 통과

    뉴질랜드가 부동산 시장 과열을 잡기 위해 외국인의 주택 매입 금지라는 고강도 조치를 내놓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가디언 등의 보도에 따르면, 15일 뉴질랜드 의회는 부동산 시장의 과열을 잡고 경제불평등과 무주택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국인의 기존 주택 구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NY교차로 - 18.08.16]

  • 중 불교계 '미투' 논란 유명 승려, 불교협회장직 사임

    절대적 권력을 갖고 같은 사찰 여승들을 성폭행한 혐의가 있는 중국 유명 사찰 주지가 결국 불교협회장 등 직책을 내려놓았다.  15일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중국불교협회는 이날 총회를 열어 베이징 룽취안사 쉐청(學誠·52) 주지의 협회장, 상무이사, 이사직을 사임하는 사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NY교차로 - 18.08.16]

  • 베네수엘라 "마두로 암살기도 장교등 14명 체포 ..공범은 34명"

    베네수엘라 검찰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실패한 암살 모의를 주도한 군 장교 2명을 체포했으며 24명의 용의자가 이 사건에 가담한 것을 밝혀냈다고 14일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타렉 윌리엄 사브 검찰총장은  군 장교 2명을 포함한 14명의 용의자가 이미 체포되었으며, 나머지는   [NY교차로 - 18.08.16]

  • LA지하철, 미국 최초로 승객용 전신검색 스캐너 설치예정

    로스앤젤레스 지하철에 미국 지하철 최초로 탑승객들의 무기 및 폭발물 소지 여부를 검색하는 바디 스캐너 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시 당국이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하철 역사로 들어오는 모든 승객들의 전신을 검색할 수 있는 포터블 스캐너의 도입은 승객들이 모르게 빠른 검색으로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  [NY교차로 - 18.08.16]

  • "펜실베이니아주 카톨릭 신부 300명 70년 동안 1000명 신도 성적 유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카톨릭 교구에서 1940년대부터 70여 년 동안 약 300명의 신부들이 1000명이 넘는 소년소녀 신도들을 성적으로 추행, 강간한 사실이 주 검찰 구성의 대배심 보고서에 의해 15일 드러났다. 대배심은 주요 형사사건의 기소 여부를 검찰 대신 결정하기 위해 검찰 당국이 구성한 배심단으로 배심원 숫자가  [NY교차로 - 1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