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커뮤니티
교차로신문
교차로 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발라드 황태자' 성시경 뉴욕 콘서트 "The Song" 8월 30일 맨해튼 The Town Hall

      2019년 8월 말,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가을과 함께 ‘발라드 황태자’ 성시경의 첫 솔로 미주 투어 “노래”가 미주 6 도시: 시카고, 뉴욕, 워싱턴 디씨, 엘에이, 시애틀, 호놀룰루에 찾아온다.   올해 처음 개최된 소극장 콘서트 “노래"는 성시경의 특유의 감미로운 노래와 관객의 마음을 녹이는 부드러운 목소리로만 이뤄지는 공연으로, 이미 수많은 한국과 일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9 SUNG SI KYUNG LIVE IN USA "The song&q  [NY교차로 - 19.07.16]

  • 퀸즈YWCA 유방암 무료 검진 실시

      퀸즈 YWCA가 여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유방암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보험이 있는 40~79세의 여성과 보험이 없는 50~79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무료 유방암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어야 하며 지난 12개월간 매모그램 검사를 받지 않아야 한다. American-Italian Cancer Foundation이 주관하고 Multi-Diagnosstic Service를 통해 제공되는 이번 검진 행사에서는 디지털 메모그램과 임상 유방검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본인 부담금은 없으며, 만약 부담금이   [NY교차로 - 19.07.16]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7월의 영화는 '마음이'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의장과 이윤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이번 달에 선정된 영화는 ‘마음이’으로  오는 30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뉴저지 한인회관 (141 W   [NY교차로 - 19.07.16]

  • 8월 영주권문호 취업이민 2~3년 후퇴, 가족이민 진전 "희비 엇갈려"

      취업이민 승인가능일이 2~3년 후퇴하며 대기자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8월 영주권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3순위 숙련직, 비숙련직에서 모두 컷오프 데이트가 생겼다. 취업이민 1순위의 최종승인가능일은 2016년 7월 1일로 나타났고 2순위는 2017년 1월 1일, 3순위는 2016년 7월 1일로 최대 3년 후퇴했다. 반면 가족이민의 경우 우선일자에 큰폭의 진전을 보이며 대기자들을 설레게 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A 순위의 경우 전달에 이어 계속 오픈됐고,   [NY교차로 - 19.07.16]

  • 한국 국민 77% "日, 호감 안 간다" …2005년 이후 반일감정 '최악'

      최근 일본의 보복성 수출 규제로 일본산 불매운동, 일본 방문 자발적 금지 등 각종 보이콧 운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의 반일감정이 2005년 이후 최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연구소는 지난 9~11일 일본에 대해 호감이 가는지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를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이 결과 '일본에 대해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답변이 77%로 집계됐다. 이러한 답변은 지역별, 성별, 연령별, 정치성향별, 지지정당별 등 모든 계층에서 60% 이상을 차지했다.  호감이 가지 않는  [NY교차로 - 19.07.16]

  • 아기 오랑우탄 잠재워 밀반출 시도…러시아인 징역 1년

      인도네시아 발리섬에서 아기 오랑우탄을 약물로 잠재운 후 밀반출하려던 러시아인이 옥살이를 하게 됐다.  12일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은 발리 법원이 전날 러시아 관광객 안드레이 제스트코프(28)에 보호종 밀수 시도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1000만 루피아(83만원)를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발리 지역의 환경보호단체인 '발라이 KSDA 발리'에 따르면 제스트코프는 지난 3월22일 오후 10시께 러시아로 돌아가기 위해 발리의 응우라이 국제공항의 검색대를 지나던 중 공항 직원에 체포됐다.  그의 라  [NY교차로 - 19.07.16]

  • '성폭행 재판' 가수 R.켈리, 시카고서 성범죄혐의 체포

      성폭행 혐의로 이미 재판을 치르고 있는 R&B스타 R.켈리가 시카고에서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NBC뉴스는 11일 두 명의 법집행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켈리는 뉴욕 경찰 및 국토안보부 소속 수사관들에 의해 체포됐으며, 뉴욕으로 호송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을 둘러싼 세부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미국 출신으로 1990년대에 데뷔, 이른바 R&B의 황제로 불리는 켈리는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는 여러 여성들과  [NY교차로 - 19.07.16]

  • 민주당, 초선 4인방 vs 펠로시 '인종차별' 논쟁

     국경지대의 이민자 구금 문제를 놓고 대립하던 미국 민주당의 '새내기' 의원들과 1인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간 논쟁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옮겨갔다.  펠로시 의장과 맞붙은 건 현재 미국 언론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의원 중 하나인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를 포함한 초선 4인방이다. 모두 유색인종 여성이기도 하다. 언론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유대력을 과시하고 서로를 향해 지지 발언을 아끼지 않는 이들을 무리(squad)로 지칭한다.  무리 일원은 10선 의원을 이기고 당선된 오카시오코르테스,  [NY교차로 - 19.07.16]

  • 에스더 하 재단, Mental Health First Aid 무료교육 실시

      에스더하 재단이 Mental Health First Aid 무료교육을 실시한다.  Mental Health First Aid 는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정신적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어떻게 도울 것인지를 배우는 코스다. 교육은 오는 8월 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Depression, Anxiety Disorder, Suicide, Panic Attacks, Traumatic Events, Psychosis , Substance Use Disorders, Using  [NY교차로 - 19.07.11]

  • 플러싱 거주 아시안 부부, LA 차난임센터 고소 "체외수정 뒤바껴 쌍둥이 인종 다르다"

      한 부부가 체외수정 시술 이후 낳은 아이가 다른 부부의 아이인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시술을 한 병원을 고소했다.  뉴욕시 플러싱 지역에 사는 아시아계 한 부부는 지난 1일 의료 과실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 등 14가지 혐의로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CHA난임센터(CHA Fertility)를 연방지방법원에 고소했다.  A.P와 Y.Z로만 알려진 이들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했으나 임신에 어려움을 겪자 로스엔젤레스에 본사를 둔 CHA 난임센터에 체외수정(IVF)을 통한 인공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NY교차로 - 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