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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개최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전 뉴저지 한인회장과 김성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오는 26일 화요일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에는 영화 ‘박열’이 상영될 예정이다. 행사기획팀은 이번달에는 100주년 삼일절이 있는 만큼 6천명의 조선  [NY교차로 - 19.03.09]

  • 고베쥬얼그룹 최대 규모 진주보석 쇼 'Jewel Castle'

     진주 전문 보석회사 고베쥬얼그룹이 주최하는 ‘JEWEL 캐슬’ 진주보석쇼가 오는 3월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뉴저지 팰팍 등 3곳서 펼쳐진다. 지난해 ‘Rings Heaven’이라는 저가 브랜드를 새롭게 런칭한데 이어 프리미엄 라인인 ‘헬렌 아이꼬’를 선보이는 고베쥬얼그룹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뉴저지 팰팍에서 'Jewel Castle' 진주 보석 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베쥬얼그룹은 지난 15년 동안 미주지역에서 고베펄이라는 진주전문회사로 자리매김을 해오다 최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사명을 바꿔   [NY교차로 - 19.03.09]

  • 10일, 서머타임 시작 오전 2시→3시로

    오는 10일부터 서머타임(일광시간절약제)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2시를 3시로 한 시간 늦춰야 한다. 서머타임이 시작되면 한국과의 시차는 동부 지역의 경우 현재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한 시간 줄어든다.   [NY교차로 - 19.03.08]

  • 伊 포퓰리스트 정권, 연 9조원의 '최소 소득' 수당제 시작

    이탈리아의 현 포퓰리스트 정부가 6일 선거 공약인 '최소 소득' 새 복지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반체제를 내건 오성운동이 지난해 5월 총선을 맞아 내놓았던 소위 '시민 소득' 공약은 월 소득이 780유로(882달러, 99만원) 미만인 가구에 대한 새로운 복지 및 실업 수당제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의 실업 수당보다 많은 액수를 실업자에게 주게 된다. 해당 주민들은 매달 식료잡화, 의료, 수도전기 등 공과금, 월세 등으로 지불할 수 있는 선납 체크카드를 받게 된다. 이 대가로 신체가 온전한 수급자들은 구직 및 직업훈련 프로  [NY교차로 - 19.03.08]

  • 21세 카일리 제너, 역대 최연소 억만장자 '등극'

    10대의 젊은 나이로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카일리 제너(21)가 세계 최연소 자수성가한 억만장자에 올랐다.  포브스지가 발표한 '억만장자 2019(Billionaires 2019)'에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카일리 코스메틱스를 설립한 카일리 제너가 자산 10억2000만달러(1조1500억원)로 이름을 올렸다고 BBC 방송 등 외신들이 6일 보도했다.   부모의 유산이 아닌 자수성가형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자리에 등극한 제너는 2153명의 억만장자 리스트 가운데 2057위에 올랐다.  이는 이전 최연소  [NY교차로 - 19.03.08]

  • 프랑스, 이슬람 전사 수감자들의 잦은 공격에 교도관들 '봉쇄 시위'

    프랑스에서 전국 여러 형무소의 교도관들이 이슬람주의자 수감자들에 의한 교도관 공격을 문제 삼아 아무도 형무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봉쇄 시위를 펼쳤다. 북부 노르망디 알랑송 부근의 고도 보안 형무소에서 수감 중인 남자 수감자(27)에게 5일 아침 10시 여성 파트너가 면회를 왔다. 두 사람은 '특별 가족실'에서 만났는데 여자(34)가 부탁할 일이 있다며 두 교도관을 불렀다. 남녀는 들어온 교도관들을 칼로 마구 찔러 가슴과 얼굴에 중상을 입혔다.  당국은 여자가 몰래 도자기 칼을 숨겨온 것으로 보고 있다. 남녀는 교도관들  [NY교차로 - 19.03.08]

  • 발리 섬, 신년 근신일 7일 비행기· 인터넷· 외출 엄금

    인도네시아 발리 섬이 7일에는 24시간 내내 공항이 폐쇄되고 인터넷이 끊어지며 거리에 사람들의 통행이 극소수에 그치게 된다. 거의 대부분 힌두 교도인 섬 주민들이 이날 연례의 침묵의 날과 함께 신년을 맞기 때문이다. 목요일 아침 6시에 시작되는 '니에피'와 함께 사람들이 모이던 해변과 공공 장소가 사람 없는 장소로 변한다. 사람들이 움직이고 세상 돌아가는 소리가 일절 나지 않도록 단속하는 특별 순찰대만 오갈 수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화 회사들이 섬 전역에 이동 인터넷 서비스를 중지하고 있다. 400만 명이 넘는 도민들은 집안에 머물  [NY교차로 - 19.03.08]

  • 아시아 최고 인도 갑부, 이번엔 아들 결혼…이재용 또 참석할 듯

    아시아 최고 갑부인 인도 통신사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무케시 암바니 회장의 아들이 오는 9일 결혼식을 치르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도 참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암바니 회장은 지난해 12월 딸 결혼식을 치렀는데, 이 부회장은 축하연에 참석한 바 있다.  6일 인디아 투데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암바니 회장의 장남인 아카시 암바니는 오는 9일 인도 뭄바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유명 보석회사 로지블루다이아몬드 가문의 슐로카 메타로 알려졌다. 암바니 회장은 최근 중국의 마윈 알리바바 회장을 제치  [NY교차로 - 19.03.08]

  • "게이? 우리나라엔 없어"…말레이시아 장관 발언 논란

    말레이시아 관광부 장관이 동성애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5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에 따르면, 모하마딘 케타피 말레이시아 관광부 장관은 최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에 참석해 '말레이시아는 게이(동성애자)를 환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나라에 그런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I don't think we have anything like that in our country)"라고 답했다. 또 '말레이시아는 동성애자와 유대인에게  [NY교차로 - 19.03.08]

  • 中 수도권 대기오염 왜 심각한가 했더니…석탄소비, 전국평균 4배

    중국 수도권 이른바 '징진지' 지역의 대기오염 원인이 전국 평균 4배가 넘은 석탄소비와 대기오염 배출이 많은 산업이 집중된 구조때문 등으로 밝혀졌다.  중국 신랑왕 등 매체들은 국가대기오염예방퇴치센터 주도로 환경과학, 대기, 기상 등 학자 2000명으로 구성된 학자,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위와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지난 4일 전했다. 연구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약 2년 간 진행됐다.  연구팀은 '환경 수용력을 대폭 초과한 대기오염 배출'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간 징진지 지역 대기오염이 심각한 원인  [NY교차로 - 19.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