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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자막, 전체 영상' 육군 중위에게 스프레이 뿌리고 폭행, 백인 경찰 2명은 해고

    <© KOREAN MEDIA GROUP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4.15]

  • 바이든, 반도체 웨이퍼 들며 “이것이 인프라다”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4월 12일(월) 백악관에서 삼성전자, TSMC, GM 등 반도체와 자동차 19개사 관련기업들과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한 미국 내 제품생산에 차질이 생기자 반도체 공급대책을 위해 열렸다. 바이든은 “중국과 세계의 다른 나라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반도체 투자에 공격적으로 지원할 것을 발표했다. 그는 실리콘 웨이퍼를 들며 “이것이 인프라다”라고 말했다. 바이든은 이날 열린 반도체 공급망 회복에 대한 CEO 회의에서 반도체와 배터리와 같은 분야에서 공격적으로   [NY교차로 - 21.04.15]

  • 희대의 사기꾼 버니 매도프 수감중 사망

      [사진=ABC] 폰지 사기 사건의 주범 버니 매도프가 수감 중 사망했다.  역사상 최악의 사기꾼으로 기록될 버니 매도프가 사망했다. 그는 사기 사건으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이었다.  AP 통신은 14일 오전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매도프가 노스 캐롤라이나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82세. 매도프는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인근의 교도소에 수감중이다가 건강상의 문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중이었다.   메도프는 월가를 상대로 막대한 사기 범죄를 저질렀다가 종  [NY교차로 - 21.04.15]

  • 얀센 백신 접종 중단한 미국, 유럽 나라들은 비상

      존슨앤드존슨의 자회사 얀센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혈전 생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접종 중단이 계속되고 있다. 우선 미국 전역에서 얀센 백신의 접종을 일시 중단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3일, “미국에서 얀센 백신 접종자 6명에게서 뇌정맥혈전증 같은 희소 혈전 사례가 나왔고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얀센 백신의 접종 중단을 권장한다”고 알렸다.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어제 13일부터 얀센 백신 접종을 중단했고 캐나다는 접종 중단 여부를 고민 중이며   [NY교차로 - 21.04.15]

  • FDA, CDC 존슨&존슨 COVID-19 백신 ‘일시 중지’ 권고

    미국은 혈액이 응고되는 증상인 혈전 발생에 대하여 조사하기 위해 존슨&존슨 COVID-19 백신의 사용을 ‘일시 중지’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4월 13일(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은 백신 접종 후 6일에서 13일 사이에 발생한 혈전 증상에 대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 6건의 혈전 증상 발생은 모두 18세에서 48세 사이의 여성에게서 발생했으며,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존슨&존슨 백신은 미국에서 680만 회분이 투여 되었으며, 대부분 부작용이 없거나 경미한 것으로 알  [NY교차로 - 21.04.15]

  • 뉴욕서 아시안 경찰에게 "중국으로 떠나라!", 현장서 체포

    사복으로 순찰 중인 아시아계 경찰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과 흉기로 위협을 가한 용의자가 현장에서 체포된 사건이 지난 9일 오후 뉴욕에서 발생했다. 사복 차림의 뉴욕 경찰은 펜스테이션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후비안 로드리게스(35)로부터 “무덤에 가지 않으려면 중국으로 돌아가라”라는 말을 들었고 또한,  그가 갖고 있던 무기로 위협을 당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증오범죄뿐 아니라 로드리게스가 금지 약물을 소지한 것을 발견해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그를 증오범죄와 금지약물 소지혐의등으로 기소했다. 최근 뉴욕 경찰은 동양인  [NY교차로 - 21.04.15]

  • 바이든, 총기규제 강화에 의회 도움 요청

    [사진 : 데일리 헤럴드]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4월 8일(화) 취임 후 첫 총기규제 강화를 위한 행정조치를 발표했다. 바이든은 백악관 연설에서 “미국에서 총기 사건으로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것은 국가의 성격에 흠이 된다.”고 주장하며 총기범죄를 ‘전염병’으로 규정했다. 이날 연설에는 2012년 코네티컷 주 학교 총기난사 사건, 20○○○ 플로리다 주 고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등으로 자녀를 잃은 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바이든은 부품으로 조립해 제조하는 사제총기 ‘유령총(Ghost Gun)'을 근절하기 위해 총기 부품의   [NY교차로 - 21.04.12]

  • 백인 경찰 총에 숨진 흑인 청년

    <© KOREAN MEDIA GROUP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Y교차로 - 21.04.12]

  • 역대 최대폭의 적자 기록한 미국의 2월

    미국의 2월 무역수지가 역대 최대폭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나라에 비해 빠른 경제활동 재개로 인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상품·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711억달러로 전월보다 4.8% 급증했다. 종전 최대 무역 적자였던 지난해 11월 690억달러를 훌쩍 넘어선 것이다. 역대 가장 큰 적자 원인은 수출 감소폭이 수입 감소폭보다 컸던 이유다. 상무부에 따르면 수입은 0.7% 감소한 2천583억달러로, 수출은 2.6% 감소한 1천873억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1월 상품,서비스 수  [NY교차로 - 21.04.12]

  • 미 전역에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퍼졌다

      미국 내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얼마나 퍼졌을까?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 결과 영국발 변이가 미국 50개 주 전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까지 확인된 미국의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총 1만 5511명이다. 주별로 살펴보면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많은 3191명의 변이 감염자가 확인됐고 미시간주에서 1649명, 미네소타주 979명, 콜로라도주 894명, 캘리포니아주 873명 등이다. 하지만 CDC는 미국에서 퍼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는 파악된 것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영국발 변이   [NY교차로 - 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