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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에 뿔난 프랑스인들… "기름값 내려달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가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로 18개월 재임 기간 중 가장 큰 난관에 봉착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프랑스 시민들은 유가 인상에 반대하며 주요 도로를 봉쇄하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야당은 이를 기회 삼아 시위에 불을 당기고 있다. 정부는 이들의 시위를 막지   [NY교차로 - 18.11.20]

  • 로마시, 노상음주 '영구금지' 오전 2~7시 술판매 금지

    이탈리아 로마에서 관광 중 노상에서 술을 마시거나, 떼로 몰려다니며 술집을 순례하며 술주정을 부릴 경우 벌금 등 고강도 처벌을 받게 된다. 관광명소에서 로마시대 검투사 분장을 하고 관광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며 돈을 버는 사람들의 모습도 사라질 예정이다.   CNN에 따르면, 로마 시위원회는 새로운   [NY교차로 - 18.11.20]

  • 옥스퍼드 영어사전, '올해의 단어'로 '톡식(toxic)' 선정

    옥스퍼드 영어사전이 20○○○의 단어로 '톡식(toxic)'을 선정했다. '독성이 있는' '유독한' 이란 뜻이다. 옥스퍼드 영어사전 측은 여러 후보 단어들을 제치고 '톡식'을 20○○○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해동안 정신과 분위기 또는 관심과 문화적 중요성 차원 등을 고려해 '톡식'을 뽑았다는 이야기이다.  [NY교차로 - 18.11.20]

  • "야한 속옷이 성관계 동의 표시?" 아일랜드, 성폭행 재판 논란

    아일랜드에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 중인 남성의 변호사가 피해 여성의 '속옷'을 증거로 제시한 뒤 무죄 판결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여성계가 발칵 뒤집혔다. 가해자의 변호인은 피해자가 야한 속옷을 입었으며, 이는 성관계에 대한 동의 의사로 판단할 수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BBC, 인디펜던트 등  [NY교차로 - 18.11.20]

  • 강제징용 모르쇠 일본 아베 호주 전몰자는 추모

    한국 대법원의 징용판결에 대해서는 반발과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호주 전몰자위령비에는 헌화하고 추모하는 이중행보를 보였다. NHK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싱가포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호주 북부 다윈을 방문했다.  그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NY교차로 - 18.11.20]

  • 중국 유치원 규제 강화에 유아교육 기업 주가 폭락

    중국이 유치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미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유아교육 관련 기업의 주가가 폭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전날 발표한 교육 지침에서 유치원에 대한 감독과 교사에 대한 훈련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잇따라 발생한 유치원 아동학대 사건에 대응한 조치  [NY교차로 - 18.11.20]

  • 일본,인력부족 해결 위해 내년에만 5만여명 외국인 노동자 수용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 수용을 확대하는 일본 정부는 내년에만 최대 5만여명을 받아들일 예정이라고 15일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 2019년부터 5년간 수용할 업종별 외국인 노동자의 예상 인원을 발표했다. 일본 정부는 사실상 이를 수용 상한선으로 삼  [NY교차로 - 18.11.20]

  • 살모넬라균 검출 칠면조 가공육 41.5톤 리콜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미 농무부(USDA)가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칠면조 생고기를 갈아서 만든 제품 9만1388파운드(약 41.5톤)를 리콜 조치했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USDA 식품검사국의 샘플 검사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제품은 '제니 오 터키 스토어 세일즈(Jennie-O Turkey Store Sales, LLC)'가 20○○○ 9  [NY교차로 - 18.11.20]

  • 극장서 "히틀러 만세, 트럼프 만세" 고함… 관객들 대피소동

    한 극장에서 한 남성 관객이 "히틀러 만세, 트럼프 만세(Heil Hitler, Heil Trump)"라고 외치는 등 소란을 피우면서 다른 관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지난달 피츠버그 유대교 회당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으로 11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 최악의 유대인 혐오범죄로 몸살을 앓았다. 폭스, NBC방송   [NY교차로 - 18.11.20]

  • 꾸며낸 이야기로 4억원 모금한 커플 사기혐의로 기소

    뉴저지의 거주하는 한 커플과 노숙인이 꾸며낸 이야기를 인터넷에 개제해 40만달러을 모금해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문제의 커플은 작년 11월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인근 고속도로에서 자동차 연료가 떨어져 난처해하고 있을 때 전 재산 20달러를 털어 자신들을 도운 노숙자를 돕고 싶다  [NY교차로 - 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