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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뉴저지주 본선거에 역대 가장 많은 한인 후보가 출마한다.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스에 따르면 오는 11월 6일 실시하는 뉴저지주 본선거에서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는 22명으로 집계됐다. 팰리세이즈팍 시장선거에 출마하는 크리스 정 민주당 후보는 지난 6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현 시  [NY교차로 - 18.09.22]

  • 중국인이 운영하는 플러싱 소재 무허가 조산소에서 50대 여성이 흉기를 휘둘러 5명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새벽 3시 40분경 플러싱 161가와 45 에브뉴 부근 가정집에서 사건이 일어났고, 윗층에 거주하는 주민이 비명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윗층 주민들은 비명을 듣  [NY교차로 - 18.09.22]

  • 하반기 최대 기대작! 추석연휴 예매율 1위! ‘안시성’ 21일 개봉

    한국과 이틀 차이로 9월 21일 북미 개봉을 확정지은 초대형 전쟁 서사 블록버스터 <안시성 THE GREAT BATTLE>이 언론 및 관객 시사회를 통한 뜨거운 호평과 강렬한 입소문으로 추석 연휴 극장 대전에서 이틀 연속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천만 관  [NY교차로 - 18.09.20]

  • "장기 이식으로 암세포도 전달" 유럽서 4명 사망

    유럽에서 한 사람으로부터 장기 기증을 받은 4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해당 기증자는 유방암이 있었지만 암세포가 너무 작아 발견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프레데리케 베멜만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 교수는 "20년 만에 처음 접한 극히 드문 사례"라며   [NY교차로 - 18.09.20]

  • 푸에르토 리코, 허리케인 마리아 보상 안한 보험사들 고소

    푸에르토 리코 정부는 1년 전 허리케인 마리아가 강타한 뒤로 청구된 보험 지급요청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않은 보험사들을 향해서 고소를 제기했다. 리카르도 로셀로 지사는 18일(현지시간)  이번 소송의 목적은 보험사들이 신청기간이 지났다는 핑계로 보험청구를 기각하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NY교차로 - 18.09.20]

  • 이민반대 폭력 과소평가한 獨 정보기관 수장, 결국 물러나

    이민 반대 세력의 폭력을 과소평가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그녀를 비판하는 보수주의자들 간에 논쟁을 촉발했던 한스-게오르그 마센 독일 헌법수호청(BfV) 청장이 18일 결국 국내 정보기관 수장직에서 물러났다. 독일에서는 지난 2015년 100만명이 넘는 난민들이 몰려든 이후 난민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면서 극우 포퓰리  [NY교차로 - 18.09.20]

  • 예멘, '세대의 종말' 위기 기아 상태 아동 500만명↑

    장기화된 내전으로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는 예멘에서 500만여명의 어린이가 기근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호데이다 항구를 통해 들어오는 물자 공급이 중단되  [NY교차로 - 18.09.20]

  • 호주 시드니 호텔서 화학물질 유출로 8명 부상…24명 치료

    호주 시드니 소재 고급호텔에서 19일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 8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고 다른 24명은 현장 치료를 받았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뉴사우스 웨일스 주 구급서비스 대변인은 이날 아침 풀먼 시드니 하이드 파크 호텔에서 화학가스 누출로 상당수의 투숙객이 눈이 따갑거나 호흡부전 등 증세을 일으키면서 입  [NY교차로 - 18.09.20]

  • 메탄가스 규제 완화 오바마의 환경보호정책 또 폐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18일(현지시간) 기후변화를 초래하는 주요 오염원 가운데 하나인 메탄 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오바마 전 행정부의 규정을 또다시 폐지했다. 미 내무부는 이날 미국 내에서 천연가스를 채굴할 때 발생하는 대규모 메탄 가스 배출을 규제하는 규정을 완화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16년 천연  [NY교차로 - 18.09.20]

  • 상무장관 "中, 무역전쟁에서 보복할 실탄 바닥났다"

    미국과 중국이 또 다시 관세폭탄을 주고받으며 무역전쟁이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윌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은 무역전쟁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로스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에 출연해 "중국은 미국에 보복할 수 있는 실탄이 바닥났다"며 "중국의 대미 수입이 미국의 대중 수출보다 거  [NY교차로 - 18.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