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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가정상담소 뉴저지 지부,  가정폭력 성폭력 워크샵 개최

      뉴욕 가정상담소가 지난 13일 뉴저지 초대교회교육관에서 가정폭력 성폭력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은 올해 초 연방정부의 지원으로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사무실을 오픈한 후 진행한 첫 워크샵으로 나약대학교 얼라이언스 신학대학원 출신 여성 한인동문회와 공동주최했다.  뉴저지 각처 여성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사역자와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교회와 교회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가정폭력, 성폭력 근절과 예방, 특히 아동 성폭력에 대한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열띈 토론이 이어졌다.  또, 뉴욕 가  [NY교차로 - 19.05.20]

  • 재외동포문학상 공모 마감 ‘6월14일’

      지난 4월 15일 시작된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가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재외동포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 장려, 재외동포 청소년의 모국어 및 모국에 대한 유대감 형성을 위해 시행되는 이 공모전은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본국 외교부가 후원한다.  공모부문은 성인 3개 부문(시, 단편소설, 체험수기), 청소년 2개 부문(중/고등 글짓기, 초등 글짓기)이다.  특히 올해 청소년 글짓기 부문은 ‘삼일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주제로 공모가 진행된다.  성인은   [NY교차로 - 19.05.20]

  • 인도양 코코스섬에서  4억1400만개 플라스틱 쓰레기 발견

      호주의 '마지막 청정 파라다이스'로 불려온 인도양 상의 코코스 제도가 '쓰레기 섬'으로 변하고 있다. 환경운동가들은 코코스 제도의 실태를 '탄광 속 카나리아 새'에 비유하고 있다. 탄광 속 유독가스를 경고해주는 카나리아 새처럼, 코코스 제도가 전 세계 해양 쓰레기의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거주민이 600여명 밖에 되지 않는 코코스 제도의 섬들에서 무려 4억1400만개의 플라스틱 쓰레기 조각들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무게로는 238t이나 된다. 주민 600명  [NY교차로 - 19.05.20]

  • 유엔, 미-이란 긴장고조에  "최대한의 자제" 요청

      유엔은 16일 (현지시간) 성명을 발표,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이 급격히 고조되는 가운데 두 나라와 페르샤만 지역의 관련 국가들이 "최대한의 자제"를 해주기 바란다고 강력히 권고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우리는 현재의 일촉즉발의 상황에 대해 대단히 우려하고 있다. 관련된 모든 당사국이 최대한의 자제를 해주기 바라며,지금의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더 이상 촉발하지 않도록 조심해주기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사무총장 대변인 스테판 두자릭은 보도진에게 말했다.  [NY교차로 - 19.05.20]

  • SAT, 사회·경제적 배경 고려한 '역경점수' 도입

      대학입학자격시험 SAT 치르는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적 배경을 고려한 '역경점수'(adversity score)가 부여된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AT를 관장하는 대학위원회가 미국 대학입시에서의 인종 등을 둘러싼 논쟁에 뛰어든 셈이다. 역경점수는 대학 응시생이 다닌 고등학교와 주변 지역의 범죄율과 빈곤율 등 15가지 요인을 바탕으로 매겨진다. 응시생에게는 역경점수가 통보되지 않지만 대학측은 응시생의 입학 여부를 결정하는데 역경점수를 고려하게 된다. 이미 50개 대학들이 지난해 실험적  [NY교차로 - 19.05.20]

  •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  반대 충언 무릅쓰고 대선 출마 선언

      민주당 소속의 빌 더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16일 2020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해 민주당 후보 경선의 23번째 출전자가 됐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이날 비디오 출마의 변에서 "이 세상에는 돈이 무척 많다, 이 나라에도 돈이 무척 많다, 그러나 그 돈들이 가져야 할 사람은 못 가지고 가지지 말아야 할 사람들 손에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근로층이 맨먼저인 미국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더블라지오는 출마 일성에서 보듯이 진보 색채가 뚜렷하며 이는 민  [NY교차로 - 19.05.20]

  • 트럼프, '능력 우선' 이민정책 발표 숙련된 직업인 우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가족 초청 이민보다 숙련된 근로자를 우대하는 이민정책을 발표했다. 새로운 이민정책은 개인의 장점을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merit-based system)으로 이민자의 직업 숙련도와 교육수준 등에 초점을 맞추고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이민제도 현대화'에 대해 말하면서 미국의 이민정책을 취업이민 위주로 바꾸는 계획을 공개했다. 계획에 따르면 미 이민당국은 신청자들의 나이와 교육수준, 취업 제의, 영어실력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 평가하게 된다. 새로  [NY교차로 - 19.05.20]

  • 뉴저지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 개최

      뉴저지한인회와 뉴욕한국문화원이 함께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무료 한국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뉴저지한인회 관계자는 집집마다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인 뿐 아니라 외국인과 차세대 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알리기 위해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 기획과 선정은 박은림 전 뉴저지 한인회장과 김성수 이사, 뉴저지한인회 차세대 이사진들이 함께 진행한다.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강아지 똥’과 ‘오세암’이 선정됐다. 상  [NY교차로 - 19.05.16]

  • 식이 및 운동연구 참여자 모집

      뉴욕 시립대학 헌터 칼리지 간호대학 박소현 교수가 현재 진행 중인 식이 및 운동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연구 참여자는 만 18세 이상 여성으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분이어야 한다. 미국 또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으로 설문지 작성이 가능해야 연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운동량 설문조사와 4일간의 식이기록을 작성하게 되며, 결과는 향후 한인여성의 생활방식을 개선하는 적절한 중재방안을 개발하는 데에 기초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연구에 참여하는 분에게는 연구 종료 후 $50 상당의 아마  [NY교차로 - 19.05.16]

  • 교황, 난민 어린이 8명  자신의 차에 태워…즐거움 선사

      난민 문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교황이 최근 이탈리아에 도착한 아프리카 난민 어린이 8명을 자신의 전용차에 태워 아이와 현장에 있는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AP통신은 교황은 1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포프모빌(교황을 뜻하는 포프(pope)와 차를 의미하는 모바일(mobile)을 합성한 말)' 뒷자석에 난민 어린이 8명을 태웠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나이지리아, 콩고 출신의 이들 난민 어린이들은 교황 전용차를 타고 광장을 행진할 때 인파를 향  [NY교차로 - 19.05.16]